두번 째 레몬청 담근 날

2015. 7. 17. 오후 10: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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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흑석동 인기 메뉴인
상큼 달콤한 레몬차 재료를 만들기 위해
카페하랑 봉사자들이 모였습니다.

지난 4월에 만든 레몬청이 절찬리에 판매되어
올해 두번째 담그는 레몬청입니다.

맛있어 보이죠?
이번에는 예쁜 병에 담아 레몬청으로도 판매할 예정입니다.

수고해 주신 흑석동 카페하랑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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