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마지막 날인 10월 31일(토) 10시에
흑석동 성당 카페 하랑 봉사자 월례회의를 했습니다.
카페장님께서 준비해 주신 다과를 먹으며
회합 및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달이 훌쩍 지났지만, 지난 달 월례회의를 안했으므로...
추석 연휴에 수고해 주신 신부님들, 봉사자 여러분 수고하셨고 감사했습니다.
따뜻한 음료가 많이 나가니 특히 잔 데우기에 신경써 주시기 바라며
봉사자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회합은 11월 26일(토) 10시에 있습니다.
한 달간 또 기쁜 마음으로 애써주시고, 11월 넷째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