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더웠던 여름 에너지 충전을 위한 자리를 가졌습니다
연남동에 있는 카페 하프노트의 주인장이자 연희성당 카페하랑 봉사자이신 이상림안젤라님이 기꺼이 장소와 음식을 제공해주셔서 유일하게 쉬는 날인 월요일 저녁 우리들만의 편안한 분위기를 만끽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8. 9. 19. 오전 10:05:38
유난히 더웠던 여름 에너지 충전을 위한 자리를 가졌습니다
연남동에 있는 카페 하프노트의 주인장이자 연희성당 카페하랑 봉사자이신 이상림안젤라님이 기꺼이 장소와 음식을 제공해주셔서 유일하게 쉬는 날인 월요일 저녁 우리들만의 편안한 분위기를 만끽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 먹고 올 여름 잘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