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기 교육생이며 연희하랑 봉사자인 이한승,이상림 형제가
연남동 한모퉁이에 조그맣고 예쁜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카페장과 봉사자들이 번창하기를 기원하며 방문해서 한컷 찍었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더치비어' 시음까지... 넘 맛있어서 두어잔 홀짝~

2015. 10. 19. 오후 5:33:32
37기 교육생이며 연희하랑 봉사자인 이한승,이상림 형제가
연남동 한모퉁이에 조그맣고 예쁜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카페장과 봉사자들이 번창하기를 기원하며 방문해서 한컷 찍었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더치비어' 시음까지... 넘 맛있어서 두어잔 홀짝~
카페오픈을 축하하며 계속 발전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대박 나세요!!
대박 기원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