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4
로스팅수업을 한 날입니다.
그리고
커피수업 마지막 시간이었지요~ㅜ.ㅜ
아쉬운 마음에, 그리고 신부님을 비롯 수고해주신 협회장님 바리스타님들과 고마운 마음을 나누고자 떡과 과일을 준비해가서 조촐한 파티를 했습니다.^^
그런데 신부님이 성지순례로 부재중이셔서 넘 아쉬웠습니다.ㅜ.ㅜ
이번 바리스타 수업을 통해 많은걸 배웠습니다.
그동안 사 먹을줄만 알았지...커피에 대해 정말 모르는게 많았구나.
그리고 커피 하나로 이렇게 즐거울수도 있구나...라고요...^^
신부님, 그리고 협회장님, 바리스타 관계자분들...너무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바리스타가 되도록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