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해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연희하랑 카페 봉사자들은 이 가을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
가까운 행주성당을 찾았답니다.
십자가의 길을 한발 한발 내디디며 지내온 시간들을 돌아보고
소망과 기도를 담은 작은 촛불도 성모님께 올렸지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샌드위치와 향좋은 커피를 마시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즐거운 충전 만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화이팅!!

2017. 11. 17. 오후 11:54:26
벌써 한해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연희하랑 카페 봉사자들은 이 가을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
가까운 행주성당을 찾았답니다.
십자가의 길을 한발 한발 내디디며 지내온 시간들을 돌아보고
소망과 기도를 담은 작은 촛불도 성모님께 올렸지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샌드위치와 향좋은 커피를 마시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즐거운 충전 만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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