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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셨습니다. |
목요팀 봉사자 서락제 방문
2014. 6. 28. 오후 9:15:46

2014. 6. 28. 오후 9: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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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셨습니다. |
예쁜얼굴과 착한마음을 가진 우리목요팀 너무나 행복한 날이엇어요~~
모두들 너무 좋으신분들이셔서 즐겁고행복한 하루였어요^^ 서락제도 넘 멋지구 아름다웠구요♡ 맛난고기구워주신 루치아노형제님께도감사드려요^^
서락제는 우리의 영원한 안식처 맞죠^^ 황세실리아~~^^ 영원한우리의 팀장님 박영숙헬레나 ,바쁜대도 함께해준 윤헬레나님 ,맘이 이쁜 백데레사 , 나를 대신해준 김엘리사벳 ,멋쟁이두분 손세실리아,이미카엘라 , 우리에게 맛있는 고기를 더운데도 열심히 구워주신 루치아노형제님 ,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주려고 너무나 애쓴 황세실리아 너무 고마웠어요~~^^ 목요팀 잊지 않을꺼예요 사랑해요 ♥
네 아가페 언니 영원한 안식처예요. 다음에는 하룻밤 자고 가기 계획 어떄요? 10월의 어느 멋진 가을날에...
아름다운 서락제에서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해서 정말 행복했어요~ 박헬레나형님을 통해 봉사자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려요~ 황세실리아 루치아노형제님 초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직도 서락제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눈에 아른거려요~~ 집안 곳곳 세실리아 언니의 사랑과 정성이 보였구요 어쩜 그렇게 많은 달란트를 가지구 계신지...너무너무 부러워요 그리구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담에 또 놀러 갈께요
자꾸 이상한 이름이 나와요 ㅠㅠ 이름 변경이 안되고... 미카엘라였어요
데레사 루치아노도 고기 구우면서 행복했답니다. 모두 너무 미인들이라서 ... 서락제 최고의 미인들이었어요.
미카엘라 꼭 다음에 다시 오셔야 해요. 저도 기다릴거예요^^
세실리아를 포함해서 모두 너무 좋은 분들인거 같아요. 하나같이... 까르르 까르르 웃는 모습을 보면서 엔돌핀이 팍팍 나왔던거 아세요? 루치아노는 10대 소녀들이 웃는것 같이 30여분동안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궁금해 했어요. ㅎㅎ
다음엔 1박2일 파자마 파티!! 너무 기대되요ㅎㅎ
10월의 어느멋진가을날~ 기대되요^^ 서늘한 찬바람에 커피한잔~^^
요기에 올려야하는데ㅜㅜ 신입이니 봐주세요ㅋ
엘리사벳도 함께해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 다 같은 나이니까 친구해요^^ 백데레사, 저, 그리고 엘리사벳 ㅎㅎ 좋아요. 1박2일 파자마파티 굿 아이디어
친구ㅎㅎ 좋아좋아요 담에 갈땐 고기 싸들고 갈께용^^ 또 꼭~~~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