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팀 봉사자 서락제 방문

2014. 6. 28. 오후 9:15:46

글자

 

 

 


 

 

 

 

 

 

 

 

 
 
 
목요팀 봉사자 팀장이셨던 박영숙헬레나 자매님께서
개인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셨습니다.
흑석동에서 그리고 명동에서 횟수로 3년이나 하셨고
목요팀의 맏이로서 8시30분에 하랑문을 열고 준비를 해 주셨던
언니였는데...
너무도 아쉬운 마음에 먼저 야유회에서 회식비로 받았던
10만원으로 차라리 집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자고 제안
저희 집 서락제에서 모여 간단하고 아쉬운 파티를 했답니다.
 
각 각 가지고 온 선물 꾸러미들
더치커피 1병, 라리케잌, 과일, 아포카토 잔 세트 등
많은 선물을 한아름 받아 안고 얼마나 좋았던지... ㅎㅎ
 
회자정리라고 하죠?
언젠가 만나면 헤어지는게 인지상정
그래도 늘 아쉬운 사람관계속의 인연
목요팀은 오비 팀 그렇게 해서라도 인연을 맺을 생각이랍니다.
함께 해 준 미카엘라, 세실리아도 너무 고마웠어요.
그리고,
다들 하나같이 어쩜 이렇게 예쁘고 세련되고
아름다운지...
가톨릭바리스타 협회는 정말 예쁜 사람들만 있나봐요 ^^
 
 
 
 
 
 

댓글 15

  • 2014년 6월 28일 오후 9:39

    예쁜얼굴과 착한마음을 가진 우리목요팀 너무나 행복한 날이엇어요~~

  • 2014년 6월 28일 오후 9:49

    모두들 너무 좋으신분들이셔서 즐겁고행복한 하루였어요^^ 서락제도 넘 멋지구 아름다웠구요♡ 맛난고기구워주신 루치아노형제님께도감사드려요^^

  • 2014년 6월 28일 오후 9:56

    서락제는 우리의 영원한 안식처 맞죠^^ 황세실리아~~^^ 영원한우리의 팀장님 박영숙헬레나 ,바쁜대도 함께해준 윤헬레나님 ,맘이 이쁜 백데레사 , 나를 대신해준 김엘리사벳 ,멋쟁이두분 손세실리아,이미카엘라 , 우리에게 맛있는 고기를 더운데도 열심히 구워주신 루치아노형제님 ,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주려고 너무나 애쓴 황세실리아 너무 고마웠어요~~^^ 목요팀 잊지 않을꺼예요 사랑해요 ♥

  • 2014년 6월 28일 오후 10:03

    네 아가페 언니 영원한 안식처예요. 다음에는 하룻밤 자고 가기 계획 어떄요? 10월의 어느 멋진 가을날에...

  • 2014년 6월 28일 오후 10:05

    아름다운 서락제에서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해서 정말 행복했어요~ 박헬레나형님을 통해 봉사자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려요~ 황세실리아 루치아노형제님 초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4년 6월 28일 오후 10:31

    아직도 서락제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눈에 아른거려요~~ 집안 곳곳 세실리아 언니의 사랑과 정성이 보였구요 어쩜 그렇게 많은 달란트를 가지구 계신지...너무너무 부러워요 그리구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담에 또 놀러 갈께요

  • 2014년 6월 28일 오후 10:33

    자꾸 이상한 이름이 나와요 ㅠㅠ 이름 변경이 안되고... 미카엘라였어요

  • 2014년 6월 28일 오후 10:39

    데레사 루치아노도 고기 구우면서 행복했답니다. 모두 너무 미인들이라서 ... 서락제 최고의 미인들이었어요.

  • 2014년 6월 28일 오후 10:40

    미카엘라 꼭 다음에 다시 오셔야 해요. 저도 기다릴거예요^^

  • 2014년 6월 28일 오후 10:41

    세실리아를 포함해서 모두 너무 좋은 분들인거 같아요. 하나같이... 까르르 까르르 웃는 모습을 보면서 엔돌핀이 팍팍 나왔던거 아세요? 루치아노는 10대 소녀들이 웃는것 같이 30여분동안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궁금해 했어요. ㅎㅎ

  • 2014년 6월 28일 오후 10:49

    다음엔 1박2일 파자마 파티!! 너무 기대되요ㅎㅎ

  • 2014년 6월 29일 오전 12:32

    10월의 어느멋진가을날~ 기대되요^^ 서늘한 찬바람에 커피한잔~^^

  • 2014년 6월 29일 오전 7:24

    요기에 올려야하는데ㅜㅜ 신입이니 봐주세요ㅋ

  • 2014년 6월 29일 오후 8:15

    엘리사벳도 함께해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 다 같은 나이니까 친구해요^^ 백데레사, 저, 그리고 엘리사벳 ㅎㅎ 좋아요. 1박2일 파자마파티 굿 아이디어

  • 2014년 7월 2일 오후 2:24

    친구ㅎㅎ 좋아좋아요 담에 갈땐 고기 싸들고 갈께용^^ 또 꼭~~~불러주세요^^

명동하랑 팀장 및 협회 임원 회의 공지14.07.07조회 530Re:목요팀 봉사자 서락제 방문14.06.29조회 222목요팀 봉사자 서락제 방문[15]14.06.28조회 628[봉사자 재교육] 메뉴 (2014-05-31)[3]14.06.02조회 1,060[봉사자 재교육] 메뉴 (2014-05-29)[1]14.06.01조회 323[봉사자 재교육] 에스프레소 (2014-05-24)[4]14.05.25조회 900[토요일] 더치내리는 봉사자들♥ (2013-12-21)[1]13.12.21조회 563[토요일] 토요일팀 새 봉사자 (2013-12-14)[4]13.12.16조회 407[회합] 전체 봉사자 회합 (2013-10-12)13.10.14조회 427[신메뉴] 맛있는 '하랑 빙수'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13.06.03조회 524[신메뉴] 효소잼 토스트13.05.16조회 405[특별한 손님] 흑석동 성당 여성 구역장님들~13.04.13조회 529[특별한 손님] 흑석동 성당 민나하나 자매님 방문^^13.04.13조회 405[특별한 손님] 이해인 수녀님^^ (2013-03-14)[1]13.03.14조회 454가톨릭회관 하랑 축복식 및 1회 자격증 수여식 (2013-03-09)13.03.09조회 1,007가톨릭 회관 카페하랑 축복식과 자격증 수여식 일정 공지13.03.04조회 335명동 오픈 1개월째 되는 날 (2013-02-16)13.02.18조회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