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16일)은 명동 하랑이 오픈 한 지 딱 한 달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지도신부님과 봉사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한 달이 지난 오늘은 하루 종일
카페 주변이 커피 향 뿐만 아니라 커피를 찾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에서 스며나오는 은은한 커피향이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봉사자 여러분들에게는 큰 보람이
되리라 믿습니다.

2013. 2. 18. 오후 4: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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