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마다 봉사하는 엄마를 찾아 온 세 꼬마들.....
활짝 웃으며 달려온 아이들을 맞이하시는 한성희(베로니카) 자매님.
사진도 가득하지만 행복 또한 가득해 보입니다.
[월요일] 명동 하랑에 찾아온 이뿐 손님^^
2013. 2. 18. 오후 4: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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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18. 오후 4:38:48
월요일마다 봉사하는 엄마를 찾아 온 세 꼬마들.....
활짝 웃으며 달려온 아이들을 맞이하시는 한성희(베로니카) 자매님.
사진도 가득하지만 행복 또한 가득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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