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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가톨릭회관 "하랑 카페" 측복식을 하시는 이경훈 바르톨로메오 지도신부님 가톨릭바리스타 협회 회원 5-6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그동안 바리스타 협회에서 배출한 인원이 220여명 입니다. 자격증 수여식을 하는 신부님 대표로 자격증을 수여받고 활짝 웃고있는 윤필자 리드비나 자매님 조영주 세실리아 자매님 자격증을 받은 회원들 활짝 웃고 있는 모습들이 봄의 꽃처럼 화사합니다. 목요 봉사팀 요세피나 자매님과 헬레나 자매님 막내쯤 되는 자매들 보금, 이사벨라, 아네스 자매 주부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자격증을 땄으니 얼마나 즐거울까요~~ 김정아 안나 자매님과 김은정 레지나 자매님 염수정 안드레아 대주교님께서 오셨습니다. 저희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 주셨습니다. 오랜 준비 끝에 오늘 가톨릭회관 cafe 하랑의 축복식과 자격증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햇살 좋은 도심의 명동 그동안 가톨릭바리스타 협회를 통해 배출 된 220명 회원들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통과한 바리스타 얼굴은 모두 행복한 표정들입니다. 잠깐 잊고 있었던 소중한 만남들 얼마나 반가웠던지.... 커피를 통해 사랑과 친교를 나누는 우리의 소중한 만남들이 오랫동안 이어지길 기도해 봅니다. 봉사를 하면서 더 많은 지식을 갖게 되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격을 좁히며 저마다 갖고 있는 달란트를 나누는 기쁨을 아시나요? 바리스타 협회의 회원이 됨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
가톨릭회관 하랑 축복식 및 1회 자격증 수여식 (2013-03-09)
2013. 3. 9. 오후 5: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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