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더치내리는 봉사자들♥ (2013-12-21)

2013. 12. 21. 오후 4:54:20

글자

지난 주에 "나는 이런거 안해주더니ㅡㅡ^ 늙은 청년이라고 차별하는기야?" 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던 토요일 미녀 봉사자를 소개합니다!! (놀람)  "하이 나는야~ 더치 내리는 미녀 봉사자예요~!^^*" 

" 더치야~ 맛있게 내려져라~ 얍!!막대사탕

"안도ㅑ~ 부끄럽다구!ㅋㅋ"

"다온아~ 넌 내 조카벌이야~부끄러움"  /  "언니! 저도 조카있어요~개구쟁이 ㅋㅋ"

우리는 토요일팀 청년 봉사자랍니다.^^    

댓글 1

  • 2013년 12월 23일 오후 12:12

    아 부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