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내내 눈물이 납니다.

2022. 8. 11. 오후 5: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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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정도 인줄 몰랐습니다.

이웃인데도, 옛날에 본당이었는데도, 너무 죄송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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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5동성요셉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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