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내린 폭우로 밤중에 성당 지하 주차장이 완전히 물속에 잠겼습니다. 8월 9일부터 11일까지 교우들이 힘을 합쳐 복구작업을 하였습니다.
수몰에서 복구까지의 과정을 사진으로 모아 보았습니다.
8/9 첫날은 주임 신부님, 관리장님, 시설분과장님, 남성총구역장님, 상지의 옥좌 꾸리아 단장님, 해설단장님 등이 배수 펌프를 설치하고 배수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8/10 둘째날 구역장님과 각 단체에서 함께 했습니다.
.jpg)
.
8/11 셋째날은 모든 교우들이 함께 흙탕물과 쓰레기를 걷어 내고 청소를 하였습니다. 수몰된 물건들은 모두 치우고 정리하였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눈으로만 볼때는 까마득한 일들이 함께 하니 다시 말끔히 치워지고 전기와 수도도 정상이 되었습니다. 8/12일부터는 미사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