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달인 성모성월을 맞아 매일 저녁 7시 30분 성모마당 성모자상앞에서 묵주기도를 봉헌합니다. 기도 지향은 2027년 서울 세계 청년대회를 위하여, 그리고 개인 지향을 더하여 기도를 봉헌합니다.
.
5월 1일 금요일. 첫날
.
.
.
5월 5일 화요일
.
.5월 10일 주일
.
5월 11일 월요일 비가내려 성전에서~
5월 14일 수요일
.
5월 15일 금요일
.5월 17일 일요일
5월 18일 월요일(10명 동참)
5월 19일 화요일 오늘 제일 많은 교우들이 기도에 참여한 것 같다. 35명 동참
.
5월 27일(수) 저녁미사 후 이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대성전에서 젓 영성체 대상 어린이들이 예절 연습을 하고 있어 (5월 성모성월 WYD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 묵주기도를 성전 밖 마당에서 바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비가 내리고 있는데도 참석인원(20명)은 동요없이 비를 맞으며 기도를 봉헌하는 모습에 주님께서도 기뻐하셨으리라 믿습니다.
.
오월 성모성월 묵주기도 바치기 마지막 날(5/31 주일) 13명 참석
.
.
<마리아의 노래>
○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고 내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내 마음 기뻐 뛰노네
● 그분은 비천한 당신 종을 굽어보셨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복되다 하리라
○ 전능하신 분이 나에게 큰 일을 하셨으니 그 이름은 거룩하신 분이시다
● 그분 자비는 세세 대대로 그분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미치리라
○ 그분은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네
● 권세 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비천한 이를 들어 올리셨네
○ 굶주린 이를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고 부유한 자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셨네
● 당신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돌보셨으니
○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그분의 자비 영원하리라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 아멘
◎ 먼동이 트이듯 나타나고, 달과 같이 아름답고, 해와 같이 빛나며, 진을 친 군대처럼 두려운
저 여인은 누구실까?
○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 당신께 매달리는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기도합시다
저희를 하느님 아버지께 이끄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를 저희 어머니가 되게 하시고 저희의 전구자로 세우셨나이다
비오니, 성모 마리아의 전구를 들으시어, 저희가 주님께 간구하는 모든 은혜를 받아 누리게 하소서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