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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숭교 요셉 형제님
2010. 12. 3. 오후 7:31:28
글자

2010. 12. 3. 오후 7: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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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깟을 애는듯한 스산한 바람이 저희들 맘속 깊은곳까지 스며들어 많이 많이 슬프고 맘이 너무 아픕니다... 하느님 품안에서 편안하게 영면하시고요... 쉬고계신 그곳에서 생전에 못부르셨던 아름다운 성가를 맘껏 부르시길 빌어봅니다.. 요셉형제님~~ 얼마전에 뵈었을때 너무너무 미안하시다고 하셨죠!... 아니예요. 생전에 더 많이 찾아뵙지 못해 저희가 더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주님! 한숭교 요셉 형제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