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숭교 요셉 형제님

2010. 12. 3. 오후 7:31:28

글자
<

 

 

 

 

 

 

 

 

 

 

 

 

 

 

 

 

 

 

 

요셉 형제님!
이제 훌훌 털어 버리고 하느님 품안에서 영면하세요
남아 있는 사람들은 당신을 많이 그리워할거예요
거칠게 내쉬었던 숨소리가 자꾸 생각납니다.
그리고,
자꾸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는.... 
남아 있는 가족들 걱정하지 마시고
이제 고통없는 하늘나라에서 천상복을 누리세요~~

 

 

 

댓글 2

  • 2010년 12월 3일 오후 8:34

    살깟을 애는듯한 스산한 바람이 저희들 맘속 깊은곳까지 스며들어 많이 많이 슬프고 맘이 너무 아픕니다... 하느님 품안에서 편안하게 영면하시고요... 쉬고계신 그곳에서 생전에 못부르셨던 아름다운 성가를 맘껏 부르시길 빌어봅니다.. 요셉형제님~~ 얼마전에 뵈었을때 너무너무 미안하시다고 하셨죠!... 아니예요. 생전에 더 많이 찾아뵙지 못해 저희가 더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 2010년 12월 4일 오후 11:03

    주님! 한숭교 요셉 형제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