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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에서 잠깐~~
봉사자들은 만날때마다 잠깐 잠깐 의논을 나눕니다.
충주호 유람선을 타기전에 야외미사를 드리러 가시네요^^
미사 준비를 하고 계시는 어르신들
참으로 화창한 날이었습니다.
님파 자매님 연령회 봉사자 입니다.
이준희 마리아 자매님, 가운데분은 잘 모르겠어요^^ ,이숙이 마리아 자매님
신부님의 강론을 열심히 경청하고 계시는 연령회 회원들
평화의 인사
거양성체
봉사자들은 이렇게 늦게 마무리를 합니다.
모처럼 날씨가 좋으니 바깥 강바람을 맞고 계시네요^^
물길을 따라 펼쳐지는 우리나라는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동선 요안나 자매님, 이영자 릿다 자매님,
김경자 안나 자매님,
구종숙 벨라뎃다 자매님, 이봉순 마리아 자매님
김경 쥬리아 자매님
내륙의 바다라 불리는 충주호는 1985년에 완공된 충주댐이 만들어낸 절경으로
삼척에서 발원된 남한강이 지나는 길이다.
국내 담수호중에서 수량이 가장 많다.
이옥선 마리아 자매님.
이택만 안드레아 노인분과장님과
정상에 선 사람들~~
연령회장 황옥연 아녜스 , 윤광원 아오스딩 부부
이혁희 이냐시오 형제님과 장사남 젬마 자매님 부부
김명숙 세실리아 자매님, 정화숙 도미니카 자매님 , 이기노 마리아 자매님
김용순 미카엘 형제님, 정안자 마리아 자매님
"옥순봉"
옥순봉은 제천 10경중 8경에 속하는 명승지중의 명승지이다.
석벽이 마치 비온 뒤 솟아나는 옥빛의 대나무 순과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단양팔경이라 하면,,,
하선암(下仙岩),중선암(中仙岩),상선암(上仙岩),구담봉(龜潭峰), 옥순봉(玉筍峰),도담삼봉(嶋潭三峰),석문(石門),사인암(舍人岩). 구담봉은 기암절벽의 암형이 거북을 닮아 구봉이며 물 속의 바위에 거북무늬가 있다하여 구담이라 하며 조선인종때 백의재상이라 불리던 이지번이 명종때에 지평을 지내다가 벼슬을 버리고 이곳에 은거하였는데, 황우를 타고 왕래하니 사람들이 신선이라 불렀다 한다. 옥순봉은 조선 명종초 단양군수로 부임한 퇴계 선생이 암벽에 단구동문이라 가명하여 제천군과 군계가 되었다는 유서깊은 곳이며,소금강이란 별칭이 있으며 여지승람에 의하면 연산군 때의 문신 김일손이 절경의 협곡을 극찬하였다 한다. 장회 나루에 도착
월악산 ,소백산과 남한강이 어우러진 단양 은 사시사철 아름답고 웅장하다.
단체사진 찍기전에 어우러져 노래를 신명나게 부르고 계시는데...
단체 기념촬영
"일주문"
구인사 입구에 있는 일주문은 사찰로 들어가는 첫 번째 관문이다.
일주문은 일심을 상징하고 있어 사찰에 들어서기 전에 흐트러진 마음을 하나로
모아 진리의 세계로 향하라는 상징적 의미가 담겨있다.
구인사는 소백산 국망봉을 중심으로 장엄하게 늘어선 봉우리 가운데 자리잡고 있다.
가도 가도 끝없이 펼쳐지는 산사들..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연등이 화려하다.
봉황이라 하는 새는 천 마리의 닭의 머리가 모여서 한 마리의 봉황이 되어지며
용의 목과 제비의 턱과 거북이의 등과 물고기 꼬리의 모양을 한 상스러운 새로서 오색의 빛과 다섯 가지의 소리를 내는 상상의 새입니다. 또한, 봉황은 이 세상에서 고귀한 새로서, 인간 사회의 영달과 부귀영화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이와같이 봉황의 성상은 오색이 찬란하고 영롱하여 우리 인간들의 현세의 출세와 영달을 위하고, 자손장성 및 부귀영화, 배필이 없는 사람, 부부화합, 자손이 없는 사람들이 소원을 이루고자 할 때는 봉황등을 밝힙니다. 어딜 보고 있느냐구요? 목이 아프겠습니다.
바로 이곳입니다.
" 대조사전 "
한국 천태종 중창조인 상월원각대조사의 존상을 봉안한 곳으로 1992년 기공하여
약 9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2000년 11월 5일 낙성되었다.
기념 촬영
이름모르는 꽃들이 더 반갑다.
하느님의 섭리로 태어난 것들 ~~
1만여명의 신도들이 상주할 수 있는 구인사에는 누구나 기도정진을 하면
한 가지 소원이 이루어진다하여 말세 중생들의 귀의처라 한다.
"천태종 역대조사전"
한국과 중국의 역대 천태조사들의 존상을 모신 곳
4월을 누가 잔인한 달이라고 했는지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지구가 들썩거리는 참으로 요상한 날들입니다.
천안함이 어뢰로 꽃다운 우리의 아들들이 목숨을 잃어
온통 서글픔에 시달려 시름시름 앓고 있는데~~
또 지구촌 다른곳에서는 지진으로 많은 참사가 일어났고
이상기온으로 따뜻해야 할 봄날씨는 오간데 없이 사라져 버렸고
한파는 옴짝달싹 못하게 만드는데....
한달전부터 준비했을 어르신 봄나들이가 추우면 어떻게하나
걱정했는데 그건 기우였습니다.
맑고 화창한 날씨
등에 내리쬐는 따가운 햇살이 너무 좋아서 모두 방긋 방긋
힘이 잔뜩 들어갑니다.
참 시흥5동 교우들이 하느님께서는 많이 사랑하시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저 주님 감사합니다
하고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소리없이 봉사하는 모든 분들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가까이에서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수고가 많으시네요
교회는 이렇게 말없이 봉사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원활하게
잘 움직입니다.
성령의 도움으로 말이예요~~
사진 찍는내내 저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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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회 봄나들이
2010. 5. 2. 오전 1:21:39
글자

하고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