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4층에서 꾸리아 주관 마더데레사 영화 상영이 있었습니다.
성모님께 봉헌을 하는 되새김질의 자리가 되어주길 바라며
요 귀여운 두 어린이는 청소년분과 위원장님의 자제분들입니다.^^
진지하게 영화를 관람하는 모습도 보이고, 가끔 졸려서 하품도 하고
미래의 레지오 단원들입니다.^^
우리는 기도 속에서 서로를 도와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마음을 자유롭게 만들어 봅시다.
길게 잡아늘어뜨린 기도를 드리지 말고, 짧지만 사랑에 가득찬 기도를 드립시다.
그리고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 드립시다.
우리가 사랑하기를 바란다면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헐벗고, 굶주린자의 어머니가 되어 주신 마더 데레사!
당신을 사랑합니다.
마더 데레사는 지금은 지진으로 파괴된 스코프예의 알바니아 가정에서 태어나
열심히 청소년 단체에 참가 하면서 당시 인도 캘커타에서 선교하던 스코프예
출신의 예수회 사제들의 편지들을 소속 동아리에서 읽으 며 깊은 생각에 잠겼다.
1928년 아니스(마더 데레사의 어릴 적 이름)가 열여덟 살이 되었을 때
선교사에 대한 부르심을 굳혀 부 모님의 허락을 구한 다음 아일랜드에 본원을 두고 있지만
인도에서 아주 많은 선교 활동을 하고 있던 '로 레토 수녀원'에 들어가
수녀가 된 후 인도의 다질링으로 파견되었다.
그리고 캘커타의 '성 마리아 고등학 교'에서
교사로 일하다 1948년 교황 비오 12세의 허락으로 데레사 수녀는 수도회에서
나와 대주교의 책임 과 지도 아래 가난한 이들 가운데에서 하느님의
두 번째 부르심을 살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