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주관 자연보호 활동(호압사)

2005. 10. 15. 오후 7: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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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늘을 보았는가? 당신은 바다를 보았는가?

태양과 달과 별들을 보았는가? 새들과 물고기들을 보았는가?

풍경과 식물, 곤충, 크고 작은 모든 생물들을 보았는가?

 

당신이 다시 눈을 씻고 대자연의 자태를 들여다본다면 오늘도 삼라만상을 통해

사랑의 손길을 내밀고 계신 하느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연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잘 보호

되어야 합니다.

 

 

 

댓글 7

  • 2005년 10월 15일 오후 8:22

    형제님께서 무거운짐 날라주시고, 자매님들께서 섬세하게 청소를 해 주시고 흐믓한 하루였습니다.

  • 2005년 10월 17일 오전 9:05

    보람된 하루였지요 솔직히 저도 산에 가면 대부분은 아니지만 무심코 오물을 버린적이 있었지요 이번 청소를 하면서 이제 Never 안그러겠다 마음 먹었고 청소하는 우리 모습을 보고 정말로 좋은 일 한다고 칭찬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 2005년 10월 17일 오전 9:07

    사진은 요목조목 아주 잘 찍었어요 그런데 제가 느낀점은 다음에 할 때는 핀을 더 가지고 와서 띠가 흘러 내리지 않게 위에도 한개 더 꼽고 했으면 좋겠고 착용도 좌에서 우로 우에서 좌로 하던지 통일되게 했으면 좋겠네요

  • 2005년 10월 17일 오전 9:09

    위에서 아래 7번째 사진에서 "신인숙 루시아" 자매님의 어깨띠는 허리띠가 되었네요

  • 2005년 10월 17일 오전 9:11

    그리고 인원 시간을 잘 편성하면 좀더 조직적으로 많은 곳을 깨끗하게 청소를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더라고요 다음에 할 때는 좀더 생각하여 잘 해 봅시다

  • 2005년 10월 17일 오전 9:13

    그런데 나는 레지오도 아닌데 넉두리가 많았네요 하! 하! 하! 뭐 다 그런거지요 귀엽게 봐주세요

  • 2005년 11월 26일 오후 11:57

    이제서야 우리성당 꾸리아란에 들어와 봤네요. 주신 의견 소중히 받아 다음에는 반드시(주먹불끈!) 반영하겠습니다...

상지의 옥좌 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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