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본당 설립 20주년 기념 바자회를 마치고 청소가 미진하여 주임신부님께서 손수 청소를 하시다 힘이 미치지 못하여 레지오 단원들에게 지원을 요청하셨습니다. 오늘 오후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원흥재 미카엘 관리장님과 상지의 옥좌 꾸리아 단원들이 짬을 내어 잔디밭과 성모동산 앞마당에 더렵혀진 얼룩을 지우고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소방 호수를 이용하여 바자회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깨끗이 청소를 하고나니 마음까지 시원해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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