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의 옥좌 꾸리아 단장직을 내려 놓으며!
상지의 옥좌 꾸리아 소속 레지오 마리애 단원님들, 그리고 간부님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새로운 단장으로 선출되신 이승구 바오로 단장님 축하드립니다.
꾸리아 단장과 금천 꼬미씨움 단장으로 13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더듬어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는 89.10.28 시흥동 성당에서 세례를 받고 92.5.17 레지오 단원으로 입단하여 오늘까지 성모님의 심부름꾼으로써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2006년 2월 시흥5동 성당 거룩하신 어머니 꾸리아 단장
2007년 3월 신비로운 장미 꾸리아 분단
2008년 6월 금천지구 거룩하신 어머니 꼬미씨움 창단(초대 단장)
2010년 2월 ~ 2016년 2월. 상지의 옥좌 꾸리아 창단(초대 단장, 재임)
2017년 12월 ~ 2021년 12월 12일. 상지의 옥좌 꾸리아 단장
이렇게 열심히 봉사할 수 있도록 안배해주시고 큰 은총 베풀어 주신 주님, 그리고 성모님, 함께 봉사해주신 단원님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비록 꾸리아 간부직을 내려놓았지만 저는 영원한 레지오 마리애 단원입니다. 평 단원으로서 예전처럼 봉사하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할 수 있을 때까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