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울 그리스도의 어머니 레지아
2020 꼬미씨움 단장 간담회 2020. 7. 18(토)
1. 2020 교구 / se.지시사항
가. 레지오 설립 특별 접촉활동 지속(2021년 말까지) - 봉헌카드 활용
나. 한반도 평화를 위하여 “매일 밤 9시 주모경 바치기(2020년 11월 28일까지)
다. 사목교서 ‘복음의 기쁨을 선포하는 본당 공동체’로 ‘본당 주관 교육 및 행사 적극 참여’
2. 평의회의 개요
- 주된 목적(교본 196p) : 레지오의 제반 제도를 본래의 모습대로 정확히 보존하려는데 있다.
각급 평의회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맡겨진 관리 의무를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
- 상급기관은 하급기관의 모범적 모습으로 도제제도를 습득하게 하고, 공정한 관리를 통하여 신뢰를 얻고 품위를 유지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관리와 운영지침 127p)
3. 코로나19에 따른 레지오 마리애 운영방향
가. 이번 사태가 향후 1~2년간 지속 우려에 따른 단원의 자세
-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생활 : 모든 면에서 모범을 보이고 주위 사람들 앞에 뚜렷한 빛이 되 는 생활이며, 기도와 보속과 성사생활로 올바른 분별력을 갖추고자 힘쓰는 일이다.
☞주님의 배움터에서 온유와 겸손을 배우고 끊임없이 평생 주님께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바 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시편 146.1,2)
나. 레지오의 충성(교본 257p) : 모든 상급기관이나 교회 권위에 대한 충성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나 결정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 간부난 상급기관의 요구가 있을 때(자신의 감정, 판단, 독립심, 자부심, 의지에 상처를 입더라도) 조직 안에 모든 것을 바칠 각오로 순명(사랑, 화합)해야 하는 것입니다.
‘충성의 열매는 순명이다.’
☞단장을 비롯한 간부는 힘들고 어려워도, 성모님께서 맡기셨기 때문에 극정적인 사고를 가 지고 ‘할 수 없다’는 핑계를 대지 않는 레지오 정신을 지녀야 한다.
다. 정상적인 회합 운영과 간부직 관리
- 매주 주회합 실시(지침 참조) - 중단 및 약식 회합 금지
- 간부 및 단원 간 상호 원활한 의사소통
- 임기만료 간부 선출 임명
라. 본당 주임신부님(지도신부)과의 관계 유지(사목을 돕는 활동)
☞ 상급평의회 지시보다 주임신부님의 지시가 더 중요하고 우선한다.
- 지도신부의 지도와 관심을 잘 받기 위하여 사목방침에 따르면서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관계 유지.
레지오 마리애 주회합 재개에 따른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
☞ 본 지침은 교구장님의 모임 허가 이후
주임신부님의 허가를 득한 후 실시한다.
기본 지침 ;
1. 기번적인 개인 방역을 준수한다.
2. 모든 단원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3. 방역관리 책임은 단장에게 있다.
4. 회합은 자연 환기(창문 열기)로 진행한다.
5. 사용한 공간과 도구는 회합 후 소독한다.
6. 서로 간에 신체 접촉과 불필요한 대화를 삼간다.
1. 쁘레시디움에 대한 지침
가. 주회합시 자리 배치는 단원 사이에 1미터 이상의 거리를 둔다.
나. 주회합실에서 회합을 진행하는 경우
시작기도 : 계 - 단장, 응 - 단원 중 한 명(반대쪽 단원)이 대표로 한다.
까 떼 나 : 계 - 단장, 응- 반대쪽 단원
교본공부 : 의견교환 생략한다.
마침기도 : 계 - 단장, 응- 반대쪽 단원
다. 고령이거나 지병이 있는 단원
주회합 같은 시간에 자택에서 기도할 경우 주회합 출석으로 인정한다.
라. 주회합 장소의 협소로 인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이 어려운 경우
본당 신부님의 허락을 득한 후 성전에서 쁘레시디움이 모여 합동으로 시작기도와 묵주기도 를 바친 후 주회합실로 이동하여 나머지를 진행한다.
(코로나19 종식시 까지만 가능)
2. 평의회 재개에 대한 지침
가. 각 꾸리아 및 상급평의회는 월례회의 재개 시 단장만 참석(단장 불참시 다른 간부 1명 참 석 인정)하며, 나머지 간부는 출석으로 인정한다.
나. 음료와 간식은 재공하지 않는다.
다. 마이크는 반드시 덮개를 사용하고 가급적 개인별로 사용한다.
라. 반드시 종교시설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확인하고 따른다.
☞ 레지오 마리애 단원은 본당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본당 협조로 보고)
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
단 장 허정애 엘리사벳
지도신부 정영진 도미니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