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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필립보 생태마을에서 내려본 가슴탁트인 전경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생태마을은 휴식의 공간으로 또한 자연생태체험
교육의 현장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쉬어 감상하라고 그네가 우릴 붙잡네요. 흔들 흔들~~ 표정이 아름답죠? 철없던 시절의 모습이 보이나요? 빨갛게 익은 열매 기쁨의 샘 모후 Pr. 인자하신 모후 Pr. 평화의 모후 Pr. 황금궁전 Pr.
무농약으로 고추농사를 지어 우리농산물 판매도 하고 있다. 모처럼 기념사진도 찍고, 자비의 모후 Pr.
겸손하신 모후 Pr. 바다의 별 Pr.
기쁨의 샘 Pr.
황창연 베네딕토 신부님의 열강에 모두들 금방 오전1시간이 지나갔다. 모두들 경청을 하고
두부 만들기 체험 티없으신 어머니 Pr.
사랑하올 어머니 Pr. 자비의 모후Pr.
겸손하신 모후 Pr.
콩국물에 간수를 넣고 살짝 저어주면 몽글몽글 서로 얽힌다.
엉킨상태가 되면 거의 순두부처럼 된다. 틀에 넣고 베 보자기를 잘 덮어준다. 누름판으로 틀에 있는 미완숙된 두부를 눌러준다.
맛있는 두부 완성 우리콩으로 만든 ~~ 시원한 막걸리 한병으로 건배!!^^ 미사 신부님께서 집필하신 책에 사인도 받고 해가 뉘엿뉘엿 서산에 질 때에 풍력 발전기 쉼터에는 암환자분들이 많이 오셔서 휴식을 하고 계신다.
다시한번 일깨워 주었던 시간이었습니다.
Tel:033-333-8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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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피정 강원도 평창 생태마을
2008. 10. 14. 오후 11: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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