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추천도서_영원토록 당신사랑 노래하리다

2018. 4. 7. 오전 11: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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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토록 당신사랑 노래하리다

영원토록 당신사랑 노래하리다


  • 출간: 2004-08-05
  • 페이지: 256


정가 8,000 원

판매가 7,200 원 (10% )

     

책소개

이 책은 테이프를 풀어 엮은 것으로 머리말과 맺음말을 제외한 9장에 걸쳐 스콧과 킴벌리 부부가 번갈아 가면서 자신의 개종 체험담을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있다. 10여 년간 장로교회 목사요 교수로 활동하다 그리스도와 성서에 대한 깊은 사랑과 이해를 바탕으로 온 가족이 가톨릭으로 오기까지의 신앙여정을 실감나게 그렸다.

스콧은 1986년에, 그의 아내 킴벌리는 1990년 복음주의장로교를 떠나 가톨릭에 입교했다. 그 놀라운 은총과 시련의 영적 여정은 깊은 감동과 자극을 준다. 한때 철두철미한 장로교회 신자로서 반가톨릭시즘를 주장하던 젊은 부부 가족이 가톨릭 교회로 돌아와 모든 가르침을 진리로 받아들이게 된 여정이 감동적이고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자극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현재 8개국어로 번역되었으며 또한 가톨릭 호교론자로 널리 알려진 한씨 부부는 북아메리카 전역을 돌아다니며 개종 체험기를 전해주고 있다.
    

목차

머리말
들어가면서
요람에서 그리스도께
사역자에서 결혼하기까지
계약에 대한 새로운 개념
가족으로 맺은 계약을 가르치고 생활하다
스콧, 교회를 찾아 나서다
로마로 돌아가다
종교로 인한 결혼생활의 갈등
로마와 색다른 재결합
가톨릭 가정생활
맺음말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저자: 스콧 한
1957년에 태어나 10여년간 장로교회 목사요, 교수로 활동하다가 1986년 부활절에 가 톨릭으로 돌아온 스콧 한은 성서와 가톨릭 교회 신앙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국내외 에 발표하고 있다.
1979년 그로브 신학대학에서 신학,철학,경제학을 전공 했으며, 1982년 고든 콘웰 신 학대학에서 조직신학 석사학위를, 그리고 1995년에는 마르케트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최우수로 수여 받았다. 현재는 1990년 이래 스투벤빌 프란치스코 대학교에서 신학과 성서학 교수생활을 하고 있으며, 2002년에는 성바오로 성서신학센터(scotthahn.com) 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같은 해 콜럼버스에 있는 요세피눔 교황청 신학대학 부교수로 초대되었고, 성서문학학회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 가담, 활약하면서 탁월한 교수법 과 연구실적으로 다양한 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영원토록 당신 사랑 노래하리다] [어린양의 만찬] [거룩하신 모후님,하례 하나이다]외 다수가 있다. 몇십 편에 달하는 논문과 글을 썼으며 오디오,비디오 테이 프가 있다.
옮긴이: 허종열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을 졸업했다. 가톨릭신문사와 현대중공업을 거쳐 평화신문 편집국장을 역임했으며,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홍보팀장을 지냈다. 『흑야』 『마천루』(1·2권) 『밀레니엄』(1·2권) 『가톨릭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사해문서의 미스터리와 의미』 『영원토록 당신 사랑 노래하리라』 『기나긴 겨울』 『하느님을 향해 세상을 향해』 『요한 23세 성인 교황』 등 3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고, 2011년에 시집 『먼지로 돌아가리라』를 출간했다.
    

미디어리뷰

2004-08-29 00:00:00 | | 평화신문

가톨릭으로 회심한 목사 가족 신앙 체험기
우리는 주위에서 가톨릭교회를 잘못 알고 무조건 거부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날 수 있다. 그들의 오해를 풀고 참된 진리를 알려주고 싶지만 한번 잘못된 인식을 쉽게 바꾸기 힘든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왜곡된 시각과 마음의 벽을 허물기만하면 이내 교회가 간직한 참 가치를 발견하고 오히려 자신과 같은 오류를 범하는 사람들 인식을 바꾸기 위해 투신하는 복음의 사도로 변하기도 한다.

<영원토록 당신 사랑을 노래하리다>는 바로 이런 체험을 담은 책. 10여년간 장로교회 목사로 활동하다가 지난 1986년 가톨릭으로 회심, 현재 가톨릭계 대학에서 성서학 교수로 일하고 있는 스콧 한씨, 장로교 목사의 딸로 태어나 한때 목사가 되려고 하다 남편과 함께 가톨릭 신자가 된 아내 킴벌리 한씨 가족의 신앙 체험기다.

"가톨릭으로 회심 후 우리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내 마음은 선하신 주님으로 충만해 있고, 진정으로 갖고 싶었지만 느낄 수 없었던 구원의 기쁨을 한껏 맛보고 있다. 이제 우리 가족은 일치를 되찾아 봉사활동을 새로 시작했으며, 활기찬 모습을 회복했다는 세 문장으로 요약해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본문 중)



신심서적 33권 읽기 운동/11월 선정도서
<박영호 기자>young@catholictimes.org ㅣ 2005-10-23 ㅣ [가톨릭 신문]

전세계 8개 국어로 번역, 출간된 신앙 체험, 특별히 개종의 과정에서 드러나는 하느님의 은총과 신앙 체험의 기록이다. 저자는 10여년간 장로교회 목사 부부로 활동하다가 그리스도와 성서에 대한 깊은 사랑과 이해를 바탕으로 온 가족이 가톨릭으로 개종하기까지의 신앙 여정을 담고 있다.

한때 철저한 장로교회 신자로서 반 가톨리시즘을 주장하던 젊은 부부 가족이 가톨릭 교회로 입교해 모든 가르침을 진리로 받아들이게 된 여정이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신앙생활을 하는 그리스도교인들에게 적지 않은 신앙적 자극을 준다.


한때 반가톨릭시즘을 주장하던 이들 부부 가족이 가톨릭교회로 돌아와 가톨릭의 모든 가르침을 진리로 받아들이게 된 여정을 함께 따라 가다보면 그들 삶에 밴 하느님의 자비로운 손길과 인도하심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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