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토록 당신사랑 노래하리다

- 출간: 2004-08-05
- 페이지: 256
정가 8,000 원
판매가 7,200 원 (10% ▼)
책소개
스콧은 1986년에, 그의 아내 킴벌리는 1990년 복음주의장로교를 떠나 가톨릭에 입교했다. 그 놀라운 은총과 시련의 영적 여정은 깊은 감동과 자극을 준다. 한때 철두철미한 장로교회 신자로서 반가톨릭시즘를 주장하던 젊은 부부 가족이 가톨릭 교회로 돌아와 모든 가르침을 진리로 받아들이게 된 여정이 감동적이고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자극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현재 8개국어로 번역되었으며 또한 가톨릭 호교론자로 널리 알려진 한씨 부부는 북아메리카 전역을 돌아다니며 개종 체험기를 전해주고 있다.
목차
머리말
들어가면서
요람에서 그리스도께
사역자에서 결혼하기까지
계약에 대한 새로운 개념
가족으로 맺은 계약을 가르치고 생활하다
스콧, 교회를 찾아 나서다
로마로 돌아가다
종교로 인한 결혼생활의 갈등
로마와 색다른 재결합
가톨릭 가정생활
맺음말
옮긴이의 말
미디어리뷰
2004-08-29 00:00:00 | | 평화신문
가톨릭으로 회심한 목사 가족 신앙 체험기
우리는 주위에서 가톨릭교회를 잘못 알고 무조건 거부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날 수 있다. 그들의 오해를 풀고 참된 진리를 알려주고 싶지만 한번 잘못된 인식을 쉽게 바꾸기 힘든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왜곡된 시각과 마음의 벽을 허물기만하면 이내 교회가 간직한 참 가치를 발견하고 오히려 자신과 같은 오류를 범하는 사람들 인식을 바꾸기 위해 투신하는 복음의 사도로 변하기도 한다.
<영원토록 당신 사랑을 노래하리다>는 바로 이런 체험을 담은 책. 10여년간 장로교회 목사로 활동하다가 지난 1986년 가톨릭으로 회심, 현재 가톨릭계 대학에서 성서학 교수로 일하고 있는 스콧 한씨, 장로교 목사의 딸로 태어나 한때 목사가 되려고 하다 남편과 함께 가톨릭 신자가 된 아내 킴벌리 한씨 가족의 신앙 체험기다.
"가톨릭으로 회심 후 우리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내 마음은 선하신 주님으로 충만해 있고, 진정으로 갖고 싶었지만 느낄 수 없었던 구원의 기쁨을 한껏 맛보고 있다. 이제 우리 가족은 일치를 되찾아 봉사활동을 새로 시작했으며, 활기찬 모습을 회복했다는 세 문장으로 요약해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본문 중)
신심서적 33권 읽기 운동/11월 선정도서
<박영호 기자>young@catholictimes.org ㅣ 2005-10-23 ㅣ [가톨릭 신문]
전세계 8개 국어로 번역, 출간된 신앙 체험, 특별히 개종의 과정에서 드러나는 하느님의 은총과 신앙 체험의 기록이다. 저자는 10여년간 장로교회 목사 부부로 활동하다가 그리스도와 성서에 대한 깊은 사랑과 이해를 바탕으로 온 가족이 가톨릭으로 개종하기까지의 신앙 여정을 담고 있다.
한때 철저한 장로교회 신자로서 반 가톨리시즘을 주장하던 젊은 부부 가족이 가톨릭 교회로 입교해 모든 가르침을 진리로 받아들이게 된 여정이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신앙생활을 하는 그리스도교인들에게 적지 않은 신앙적 자극을 준다.
한때 반가톨릭시즘을 주장하던 이들 부부 가족이 가톨릭교회로 돌아와 가톨릭의 모든 가르침을 진리로 받아들이게 된 여정을 함께 따라 가다보면 그들 삶에 밴 하느님의 자비로운 손길과 인도하심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