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선 다니엘, 인사드립니다.

2006. 2. 28. 오전 9:57:44

글자

세상살이에 정신 못차리다보니 교육분과장이라고하면서 자주 들어오지 못했던 점 통회합니다.

앞으로는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전례분과장님, 황 세실리아 홍보분과장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5

  • 2006년 2월 28일 오전 11:37

    반갑습니다 교육분과장님 어떻게 보면 귀찮고 어렵지만 하고나면 내자신이 아직도 무언인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삶의 정열을 느껴 좋습니다

  • 2006년 2월 28일 오전 11:39

    앞으로도 성전건축으로 많은 것들을 접해야하는 저희 성당으로서는 이곳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좋으리라 봅니다 바쁘고 서로 만나기가 힘들기에 더욱 그렇죠 이곳을 통해 자주 뵙겠습니다

  • 2006년 2월 28일 오전 11:40

    여러가지 많이 아시는 것을 이곳을 통해 올려 주시면 보고 많이 느끼고 배우겠습니다

  • 2006년 2월 28일 오후 12:59

    ㅎㅎ 잘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 2006년 3월 2일 오후 4:27

    교육분과장님, ME 활성에 더 많은 지원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