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특강 "고해성사의 소프트웨어" -정 훈 신부님-

2005. 12. 1. 오전 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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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는 충분한 양심 성찰이 필요합니다.

진정으로 우리 양심을 정화하는 것은 '하느님께서 죄 많은 나를 사랑하신다'는 믿음입니다.

하느님이 이 부당한 이 죄인을 사랑하신다는 확신에 차서 분별한 죄악에 대하여

신앙적인 반항을 하다보면, 양심성찰의 기준이 점차 예리하게 날이 서고 토대로

튼튼해져 고백도 제대로 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신앙인으로서 재가 될 때까지 죄악과 타협하지 않고 싸워야 하는것입니다.

 

 

 

 

인간은 무방비 상태로 죄악의 공격에게 노출되어 있고,죄악의 유혹은 집요하기만 합니다.

죄의 유혹이나 범죄 중에 또는 잘못을 깨달았을 때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댓글 8

  • 2005년 12월 1일 오후 1:08

    good 아니 강의에 참석 했었어요? 어떻든 고맙고요 이것도 12월18일 신자분들에게 보여줄 내용에 포함 해야죠

  • 2005년 12월 1일 오후 1:11

    그리고 이것을 쭉 하다보니 가장 아름다운 것은 신자들의 기도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찍은 거더라고요 해서 내가 기도하는 모습 별로 웃는 모습별로 등,등 편집도 하고 있어요 12월 18일 모든 신자분들이 그것을 보고 카폐에 많이 들어 올겁니다

  • 2005년 12월 1일 오후 1:12

    그리고 인물 사진은 가능한 가까이서 찍은 것이 좋네요

  • 2005년 12월 1일 오후 11:32

    강의에 참석 못해서 참석한 로사리아자매에게 물어보면서도 궁금했는데 고마워요.

  • 2005년 12월 1일 오후 11:57

    2,3차 강의가 있습니다. 수요일 pm7:30분에 있으며 pm8:00부터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됩니다. 서둘러보세요^^

  • 2006년 2월 28일 오전 10:21

    이렇게 많은 신경 써주시는 세실리아 분과장님, 감사합니다.

  • 2006년 2월 28일 오전 11:42

    아니 교육분과장님 그럼 이것 2월28일 오늘 보셨네요 작년 12월1일 것을

  • 2006년 2월 28일 오전 11:45

    교육분과장님은 강단에 서시어 교육을 하시면 참으로 잘 어울리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