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는 충분한 양심 성찰이 필요합니다.
진정으로 우리 양심을 정화하는 것은 '하느님께서 죄 많은 나를 사랑하신다'는 믿음입니다.
하느님이 이 부당한 이 죄인을 사랑하신다는 확신에 차서 분별한 죄악에 대하여
신앙적인 반항을 하다보면, 양심성찰의 기준이 점차 예리하게 날이 서고 토대로
튼튼해져 고백도 제대로 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신앙인으로서 재가 될 때까지 죄악과 타협하지 않고 싸워야 하는것입니다.
인간은 무방비 상태로 죄악의 공격에게 노출되어 있고,죄악의 유혹은 집요하기만 합니다.
죄의 유혹이나 범죄 중에 또는 잘못을 깨달았을 때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