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2일 새 신부님으로 저희 본당에 오셔 2년간 소임을 다하시고 답십리 본당으로 명을 받으시고 오늘 본당 신자들의 환송을 받으며 떠나시는 길에 하느님께서도 하얀 눈을 내려 축복 하시네요. 김여욱 프란치코 신부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본당에서도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성인 사제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2년 전 부임하실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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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 임지 답십리 성당으로가시는 길에 본당 교우들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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