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our C'est Pour rien(사랑은 이유가 없어요)/앙리꼬 마시아스-기타와 탱고의 조화

2010. 2. 11. 오전 10:44:27

1
글자

L'amour C'est Pour rien(사랑은 이유가 없어요)

 
Comme une salamandre, l'amour est merveilleux
Et renait de ses cendres comme l'oiseau de feu
nul ne peut le contraindre Pour lui donner la vie
Et rien ne peut l'eteindre Sinon l'eau de l'oubli.

L'amour, c'est pour rien. Tu ne peux pas le vendre.
L'amour, c'est pour rien. Tu ne peux l'acheter.
Quand ton corps se reveille Tu te mets a trembler.
Mais si ton coeur s'eveille,

Tu te mets a rever. Tu reves d'un echange avec un autre aveu,
Car ces frissons etranges Ne vivent que par deux.
L'amour, c'est pour rien. Tu ne peux pas le vendre
L'amour, c'est pour rien. Tu ne peux l'acheter
L'amour, c'est l'esperance, Sans raison et sans loi.

L'amour comme la chance Ne se merite pas.
Il y a sur terre un etre Qui t'aime a la folie,

Sans meme te reconnaitre Pret a donner sa vie.
L'amour, c'est pour rien. Tu ne peux pas le prendre.
L'amour, c'est pour rien. Mais tu peux le donner.
L'amour, c'est pour rien. L'amour, c'est pour rien.
 
 
사랑이란 전설속의 불도마뱀처럼 경이롭고,
불새처럼 다시 살아나는 것이지요.
어떠한 것도 사랑의 생명을 끌 수는 없답니다.
다만 망각의 바다만이 사랑의 불을 끌 수 있지요.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당신은 사랑을 팔 수 없지요.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당신을 사랑을 살 수 없지요.

당신이 사랑에 눈뜰 때면 근심이 시작된답니다.
당신이 사랑에 빠질 때면 꿈을 꾸기 시작하지요.
알 수 없는 이 사랑의 전율은 둘만이 느끼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사랑의 고백을 서로 꿈꾸게 된답니다.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당신은 사랑을 팔 수 없지요.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당신을 사랑을 살 수 없지요.
사랑, 그것은 이유도 없고, 법칙도 없는 희망이랍니다.

사랑과 행운은 저절로 찾아오는 것은 아니지요.
당신을 알기보다는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이 여기에 있답니다.
저의 모든 인생을 맡길 것입니다.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당신은 사랑을 뺏을 수 없지요.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지요.
그러나 당신은 사랑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앙리꼬 마시아스가 가수가 된 것도 같은 이유로
알제리에서 태어나 학교 선생님이 되었는데, 가까운 사람이 살해되는 것을 보고
가수가 되기로 인생 행로를 바꾼 것이지요. 총 대신에 기타를 잡았다고 할까요.
 
노래를 통해 세상에 평화를 심어 보고 싶은 것이 그의 바램이었어요. 그 바램 때문이었는지 처음에는 아랍계민족들만 좋아하던 그의 노래를 다른 나라 사람들까지도 좋아하게 되었는데, 그 계기는 '세상의 모든 어린이'라는 노래였어요. 이 노래를 통해 그는 커다란 인기를 얻었고, 그 후로 끊임없이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자신의 음반 수익금을 유니세프에 기증하기도 하고,
1980년에 유엔평화의가수로 선정되어 활동하면서
1997년부터는 유엔에서 정한 '어린이를 보호하는 평화의 사절'이 되었어요.
변함없는 그의 주제는 어린이와 평화입니다. 무엇보다도 애수 어린 그의 노래는 우리 나라에서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1988년에는 한국에도 다녀갔습니다.
 
 

 

 

 

 
   
 
           

 

 
 

 

댓글 1

  • 2010년 2월 15일 오전 10:11

    사랑과 평화의 전도사네요.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좋은 날 되요!

생활성가및음악마당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