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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o à 10 in G Major for two flutes, two oboes, bassoon, strings & basso contin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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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반츠 : 플루트 협주곡 10번 사장조
Johann Joachim Quantz, 1697~1773
I. Allegro - II. Siciliana - III. Alle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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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er : Johann Joachim Quantz
Performer : Jed Wentz, traverso, Musica ad Rhenum
Label : Vanguard Classics 1992

연주순서
1. Concerto à 10 in G Major: I. Allegro 3:50
2. Concerto à 10 in G Major: II. Siciliana 3:27
3. Concerto à 10 in G Major: III. Allegro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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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반츠 [ Johann Joachim Quantz ]
1697. 1. 30 괴팅겐 근처 오버셰덴~1773. 7. 12 브란덴부르크 포츠담.
독일의 작곡가, 플루트 연주자.
하노버에서 대장장이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10세에 고아가 되었으나 타고난 음악적 재능과 노력으로 여러 가지 악기를 습득, 다양한 악기를 다루었다. 요한 푹스(Johann Fux), 프란체스코 가스파리니 (Francesco Gasparini), 얀 젤렌카(Jan Zelenka) 등의 제자로서 1716년 드레스덴관현악단의 단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플루트에 관한 중요한 논문을 남겼고, 이 악기를 개량했다. 어려서 더블베이스를 연주했고 삼촌이 그를 메르제부르크로 데리고 가서 음악교육을 받게 했다. 하프시코드와 바이올린을 배웠고, 라데베르크와 드레스덴에서 연주자 자리를 얻었으며, 1717년 빈에서 얀 디스마스 젤렝카와 요한 푹스에게 대위법을 배웠다. 1718년 폴란드 궁정예배당의 오보에 연주자가 되었고 플루트로 바꾸어 P. G. 뷔파르댕의 지도를 받았으며 그무렵 플루트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2년 뒤에는 왕립폴란드관현악단의 단원이 되었다. 1724∼1727년 이탈리아·영국·프랑스 등지를 순방했으며, 1728년에는 베를린에서 당시 세자였던 프레데리크(Frederic)에게 플루트를 가르쳤다. 1728년 프로이센 황태자(뒤에 프리드리히 대왕이 됨)의 플루트 선생이 되어, 프레데리크(Frederic)에게 플루트를 가르쳤다. 1740년 황태자가 왕위에 오르자 그 이듬해 베를린에 정착해 왕실 궁정음악가로 임명되어 연주자 겸 작곡가로 일하게 되었다. 프리드리히 대왕을 위해 300여 곡의 협주곡과 200여 곡에 달하는 실내악곡, 150곡 이상의 플루트 소나타 곡을 작곡했으며 가곡도 작곡했다.
그리고 다수의 가곡과 종교곡을 작곡했으며 플루트의 기교·꾸밈음·연주법 등에 관한 플루트 연주법에 관한 그의 논서 〈플루트 연주법 시론 Versuch einer Anweisung die Flöte traversiere zu spielen〉(1751)를 저술했다. 플루트를 옆으로 연주하는 법의 시도(1752, 독일어 3판 1953, 이후 여러 차례 재판됨)에는 18세기 플루트 연주의 실제와 장식음 기법 등에 대한 소중한 정보들이 기록되어 있다. 그는 또한 플루트에 제2번 키를 추가했고 슬라이드를 고안했다. 자서전도 저술했다.
C. P. E. 바흐, F. 벤다, 그라운 형제와 함께 베를린악파를 형성하였고, 오늘날 프랑스의 연주방식, 특히 프랑스의 서곡 양식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독일의 음악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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