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알고 있었지 서로를 가슴깊이 사랑한다는 것을
햇빛에 타는 향기는 그리 오래가지 않기에
더 높게 빛나는 꿈을 사랑했었지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원 속에서 ~ 으 음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원 속에서 ~ 으 음
우리의 사랑은 이렇게 아무도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잊어야만 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

2009. 5. 7. 오후 4:05:12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원 속에서 ~ 으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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