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 좋은 여정보냈읍니다. 그리고 12월에는

2009. 11. 16. 오후 1:05:04

글자

안녕하세요. 덕분에 삶의 한부분을 잘 이루었습니다.

12월에 독서 계획하실 때

12월 20일은 예수고난의 집으로

향심기도피정 갈 계획이 있으니 배려 바랍니다.

 

다른 방법으로도 기도 하지만

마음으로 주님과 함께하는 기도

귀로 들을 수 없는 소리를 ! 자연의 소리 주님의 음성을!

 

댓글 1

  • 2009년 11월 17일 오후 8:46

    알겠습니다. 추우신데 항상 새벽미사 독서해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