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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업 신부 기념성당" 심산 유곡(深山幽谷), 계곡이 깊어 배 밑 바닥 같다고 하여 '배론'이라 불린다
안드레아 형제님과 율리엣따 자매님
독서단 형제.자매님들과 가족들 그리고 여러 교우분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수산나 자매님과 모이세 형제님 부부
" 최양업 신부 조각공원" 최양업 신부님의 일대기를 조각해 놓았고 그 안에는 납골 봉안당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최양업 신부님 동상"
" 소성전 안의 성모님상 "
" 황사영의 백서로 만든 제의를 입으신 신부님"
도미니꼬는 예비신학교에 다녔으며 지금은 잠시 무언가 생각이 많은
학생입니다.^^
여러분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신부님이 알아보시고 불러내어 선물을 주셨습니다.^^
온화한 미소와 정갈하고 깔끔한 성품에 품위가 있는 말씀과 강론
너무 좋았습니다.
" 신부님과 가족 기념촬영" 저에게도 신앙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던 어린 시절이 있었을텐데...
어머니께서 제게 아마도 서른이 넘어 성당에 함께 다니길 권유했는데
그때에는 때가 아니어서 그런지 교리공부를 다 하고 나서
세례를 받던 날 저 도망갔었거든요^^
그 땐 왜 그랬는지 지금 생각해 보니~
아! 다 때가 있구나 했습니다.
제게는 그때가 바로 하느님을 만났을 수 있었던 2000년 대희년에
루치아노와 함께 풍납동 성당엘 열심히 다녔던~~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하느님을 알게 되어서....
도미니꼬를 응원하면서 기념촬영^^
도미니꼬는 고1 입니다. 좋은 추억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장길산 촬영지는 SBS와 제천시가 땅속에 뭍혀있던 봉우리를 발견한 곳이랍니다.
독서단
" 청풍 공소 "
수녀님께서 마지막에 들려주신 이해인 수녀님의 "말을 위한 기도"였습니다.
수녀님께서 1시간 피정을 해 주셨습니다.
모두들 회상에 잠겨 있네요^^
그가 운영하는 제천의 Live Cafe' 입니다.
"난 알아요", "고별", "석별" 등 주옥같은 노래들을
함께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신앙인으로서의 작은 간증과 함께 들려주는 그의 노래들
어린 꼬마와 나이든 이들 모두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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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단 배론성지 피정
2009. 11. 15. 오전 12:12:05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