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미사를 마치고 모두들 함께 모여 섭리의 집으로 출발해서,
지난 달 제초작업과 전지작업을 하여서 이번에 어르신들이 쉬는 벤치 보수작업을
했습니다.
지난 달에 작업을 했는데도 제초작업을 다시 할 만큼 풀이 많이 자랐네요.
벤치 보수공사와 더불어 섭리의 집 성모동산쪽에 제초작업도 병행했습니다.
작업 할 때는 덥고 힘들지만, 항상 마치고 나오면 뿌듯한 마음도 가득 차네요!
그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2026년 5월 어느 날!
섭리의 집 봉사를 무사히 마치고 함께 땀흘리고 함께 밥을 먹으며
보람 찬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