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리의 집 봉사활동 2026년 4월 19일

2026. 4. 20. 오후 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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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첫 섭리의 집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주일미사를 마치고,

아직 4월인데도 한 낮에는 뜨거운 햇살과 더운 날씨에 

최영록 프란치스코 단장님 이하 모든 단원들이 빠짐없이 모여

늘 그랬듯이

제초작업과 전지작업을 마쳤습니다.


작년 2025년에는 섭리의 집과 저희 순교자들의 모후 Pr.간

일정이 맞지않아 예전보다 적은 봉사활동을 하여서

마음이 조금 무거웠는데,

올 한해는 작년보다 자주 찾아 뵙기로 전 단원이 

의견을 모았습니다.

첫번째 활동을 하며 그동안 밀린 숙제를 마친것처럼

한결 가벼운 마음과 깨끗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며

뿌뜻함과 보람됨을 가득안고 주일을 잘 보냈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 드리며,

그 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그림 01] 주일미사




[그림 02] 제초 작업 전




[그림 03] 제초 작업 시작



[그림 04] 김완제 토마스 형제님 



[그림 04] 김남준 프란치스코 형제님 



[그림 05] 최영록 프란치스코 형제님 




[그림] 박창규 미카엘 형제님



[그림 06] 성찬식 안드레아 형제님 





[그림 07] 다함께 작업




[그림 07] 화단 꽃 




[그림 08] 제초 작업 완료 후  




[그림 09] 섭리의 집 내부

 




[그림10] 봉사활동 후 식사 (앗! 밥이 아직 안나왔다)

시흥동 '부뚜막' - 순두부찌개 맛있습니다.


식사 중 다음엔 어떤 활동을 할지 많은 의견을 내며

2026년 첫 '섭리의 집' 봉사 활동을 마무리 했습니다. 

모든 단원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댓글 1

  • 2026년 4월 22일 오후 7:08

    순교자들의 모후는 역시 우리 본당 최고의 마리아 군단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순교자들의모후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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