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첫 섭리의 집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주일미사를 마치고,
아직 4월인데도 한 낮에는 뜨거운 햇살과 더운 날씨에
최영록 프란치스코 단장님 이하 모든 단원들이 빠짐없이 모여
늘 그랬듯이
제초작업과 전지작업을 마쳤습니다.
작년 2025년에는 섭리의 집과 저희 순교자들의 모후 Pr.간
일정이 맞지않아 예전보다 적은 봉사활동을 하여서
마음이 조금 무거웠는데,
올 한해는 작년보다 자주 찾아 뵙기로 전 단원이
의견을 모았습니다.
첫번째 활동을 하며 그동안 밀린 숙제를 마친것처럼
한결 가벼운 마음과 깨끗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며
뿌뜻함과 보람됨을 가득안고 주일을 잘 보냈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 드리며,
그 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그림 01] 주일미사
[그림 02] 제초 작업 전
[그림 03] 제초 작업 시작
[그림 04] 김완제 토마스 형제님
[그림 04] 김남준 프란치스코 형제님
[그림 05] 최영록 프란치스코 형제님
[그림] 박창규 미카엘 형제님
[그림 06] 성찬식 안드레아 형제님
[그림 07] 다함께 작업
[그림 07] 화단 꽃
[그림 08] 제초 작업 완료 후
[그림 09] 섭리의 집 내부
[그림10] 봉사활동 후 식사 (앗! 밥이 아직 안나왔다)
시흥동 '부뚜막' - 순두부찌개 맛있습니다.
식사 중 다음엔 어떤 활동을 할지 많은 의견을 내며
2026년 첫 '섭리의 집' 봉사 활동을 마무리 했습니다.
모든 단원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