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순미카엘 형제님 단원선서

2008. 5. 6. 오후 11:47:19

글자
오늘 김용순 미카엘 형제님이 레지오 단원으로 3개월의 긴 수련기간을 마치고 선서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4월 19일 세례를 받으신 국완호 토마스아퀴나스 형제님이 레지오 단원으로 입단을 하셨습니다. 저희 순교자의 모후는 오늘같이 즐거운 날이 계속 될 것입니다. 이제 식구가 13명이 되었습니다. 분단 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축하 해 주세요. 그리고 레지오 단원으로 입단을 원하시는 분은 연락 주세요. (011-896-8124 정종상 프란치스코)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는 김용순 미카엘 형제님.

.
박춘영 마르띠노 단장님

.

.

.
.
새로 입단한 국완호 토마스아퀴나스 형제님(우측)
.
신부님께서 단원선서에 참석하셔 훈화를 하시고 강복을 주셨습니다.
.
선서에 동참하고 있는 단원들

.
서기 배상린빈첸시오(좌측)/ 회계 홍윤선 이사야 형재님

.

.

.
부단장 이민석 바오로 형제님(좌측) / 신부님의 훈화

.
한명규 요셉 형제님(가운데) - 본당 교육분과장

.

.

.
회합을 끝낸 후 기념 사진 한 컷

.
 


 

댓글 1

  • 2008년 5월 8일 오전 11:07

    축하드립니다.

순교자들의모후pr.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