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을 축하합니다.
우리 순교자의 모후에 새로운 식구가 늘어났습니다.
배우진 바오로형제님과 김학수요아킴 형제님께서 입단을 하셨습니다.
두 분 모두 정말 좋은 길목을 택하셨습니다.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축복 받는 삶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함께 축하 해 주세요.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주일 미사에만 그냥 성당에 출 퇴근만 하시는 분들
저희 레지오에 입단 해 보세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답니다.
형제님들 연락 주세요.
011-896-8124 정종상 프란치스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