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일] 제대 꽃꽂이를 하고 있는 헌화회

2026. 6. 12. 오후 5:52:15

글자

제대를 전례에 맞추어 늘 아릅답게 꾸며주시는 헌화회원님들덕분에 전례가 더욱 풍요로운 것 같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사론의 수선화, 골짜기의 나리꽃이랍니다(아가 2, 1)

.아가씨들 사이에 있는 나의 애인은 엉겅퀴 사이에 핀 나리꽃 같구나.(아가 2, 2)

."너는 이레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여 그것을 성별하여라. 그러면 제단은 가장 거룩한 것이 되고, 거기에 닿는 것도 모두 거룩하게 된다.”(탈출 29, 36)

그들이 나를 위하여 성소를 만들게 하여라. 그러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머물겠다. (레위 2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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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송민애 아녜스 자매님, 김혜은 막달레나 자매님, 이경란 안나 자매님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마태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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