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를 전례에 맞추어 늘 아릅답게 꾸며주시는 헌화회원님들덕분에 전례가 더욱 풍요로운 것 같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사론의 수선화, 골짜기의 나리꽃이랍니다. (아가 2, 1)
.아가씨들 사이에 있는 나의 애인은 엉겅퀴 사이에 핀 나리꽃 같구나.(아가 2, 2)
."너는 이레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여 그것을 성별하여라. 그러면 제단은 가장 거룩한 것이 되고, 거기에 닿는 것도 모두 거룩하게 된다.”(탈출 29, 36)
. 그들이 나를 위하여 성소를 만들게 하여라. 그러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머물겠다. (레위 2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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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송민애 아녜스 자매님, 김혜은 막달레나 자매님, 이경란 안나 자매님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마태 5,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