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제대 꽃꽂이입니다
연중 제29주간 제대 꽃꽂이
2007. 10. 21. 오후 8: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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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9주간 제대 꽃꽂이입니다

2007. 10. 21. 오후 8:23:55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욱 아름답습니다. 앞으로 좋은 자료로 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함께 못한 것은 다음에 꼭 하죠... 주교님도 오시고, 할아버지 장례도 있었고...
강영선 자매님이 저희 헌화회총무인데 바쁜중에도 이렇게 올려놓았네요 수고하셨어요 아나스타시아자매님
아름다운 꽃! 정말 정성입니다. 꽃꽂이의 뜻이 있으면 설명을 덧붙여 주시면 더욱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주님께서 제일 많이 사랑을 주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