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니 참 좋더라

2005. 10. 26. 오후 4: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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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니 참 좋더라"

 

자신을 하느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실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로마 12,1)

 

돌아 오는 길 내내 마음 따뜻함과 사랑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자기가 갖고 있는 달란트를 제각기 아름답게 정성스럽게 내민 손길을 보면서

만물은 그분을 통해서 그리고 그분을 위해서 창조되었슴을 다시금 되새기며

덕수궁 길을 걸어 내려오면서 가을이 중간쯤 와 있다는걸 거리에서 시야로 느껴졌습니다.

 

 

 

 

 

 

 

 

댓글 1

  • 2005년 12월 23일 오후 3:08

    덕수궁근처그곳은 무언지 추억이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