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07. 2. 16. 오후 10:54:29

글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98차 꾸르실료에 봉사할 것을 통보 받고 부덕한 사람이 너무나도 인간적으로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선배님들의 기도와 빨랑카가 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선배님들의 덕분에 서울 대교구 남성 제 298차 꾸르실료(남성 청년 9기)가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모든 어려움들을 해결하고 좋은 결실을 맺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4일 삶에서도 성공하는 꾸르실리스따들이 되도록 기도하며 함께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늦게나마 진심으로 많으신 기도와 빨랑카에 감사드리며 선배님들을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차재진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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