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관악산등산사진

2010. 4. 16. 오전 8:29:40

2
글자


 ► 열심히 작업하는 회장님(무슨작업-그런데 표정이 압권이네)

 

 ► 총무님 부부 and 깍두기

  (이번에 깍두기가 많았는데 다음부터는 안붙임 그런데 깍두기 표정이 더 좋네)

 

► 잉 꼬 부 부

 

 ► 멋적은 듯 이상 야릇한 "동이"의 손가락 신호 포즈

 

► 여기도 손가락 포즈


► M.E의 여걸 6총사(회장님 사모 가운데서 포즈 좋고--그런데  그 연세에 왠 지팡 이까지 요새 허리를 많이 쓰시나) 그런데 1명이 안보이네

 

► 어디간나 했드니 여기서 이젠 화기애매한 분위기 조성 중--표정들이 야릇하네

 

► 뭔시가 저리 좋을까(역시 잉꼬부부) 형제님 쳐다보는 눈빛이 압권이군

 

► 회장님은 출타 중(그런데 좌측 싸이드에 보인다) 옆에 두 자매님 포즈 좋고

 

► 회장님은 제2의 작업 중

 

► 등산은 별로 하지도 않고 먹자판 이네 회장님은 오로지 막걸리

 

► 이제야 회장님은 업무 복귀

 

► 꼿감은 오래 묵을수록 맛있다? 그게 아니고 우리집 냉장고 재고 정리 중? 

 

► 아무리 맛있어도 꼿감을 체면 불구하고 갈비 띁어 먹듯이 드시네

 

► 이제는 본격적으로 인상까지 써가면서 시식 중

 

► 오누이들의 다정스런 대화중 -  젓가락 포즈와 꼿감 시식은 이렇게 품위있게  

 

►갑자기 관악산에 호랑이가 나타났나 무얼저리 응시 할까? 그런데 젓가락 조심하슈 눈 찔릴라

 

 ►역시 잉꼬부부는 마지막까지 손에~ 손잡고 하산길

 
---M.E 관악산 등산 사진을 정리 하면서---
사진을 찍고 바로 회사에서 올리려 했는데
회사에서는 보안장치가 걸려서 안되어 애를 먹다가
이제야 집에서 올립니다.
 
M.E등산 모처럼 좋은 시간을 가졌고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
회장,총무님 고맙습니다.
사진에 재미 있으라고 멘트를 좀 달았는데 이해 바랍니다
 
그리고 박향옥 소피아 자매님 사진이 안 올려져서 답글로 sos 요청하고
전화를 4~5번이나 했는데 전화를 안받네요 전화 좀 받으세요
어떻든 왜간 전화는 안받으시는 것이 좋기는 하죠
 이제는 완전히 터득 했으니 됐고요
 
앞으로 M.E사진의 주포는 소피아 자매님이고
나는 보좌로 짬짬이 찍어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테니 좋은 추억을 만듭시다
 
그리고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는 사람은 많은 답글을 보면서 보람을 느낌니다
그리고 재미있으면 추천도 누르고요 등 등  함 봅시다
많은 답글,추천 누르는 사람은 다음 모임에 사진 많이 찍어 드립니다
많은 답글,추천 부탁 합니다
 
이렇게 해서 이곳 시흥5동성당 카폐를 활성화 합시다
 
모두 행복하세요 
 
 
 
 
 

댓글 13

  • 2010년 4월 16일 오후 1:47

    처음이라 찌그러지고 등 등 하다가 이제 제대로 맞추었으니 보시기 바랍니다

  • 2010년 4월 16일 오후 4:15

    ㅎㅎ형제님 쪽지 보내드렸는데요. 못받으셨나보네요 ㅎㅎ 제가 쉽게 사진올릴수 있게 쪽지로 보내드렸는데요 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사진 멋져요. 전화는 왜 안받았을까요~^^*ㅋㅋ

  • 2010년 4월 16일 오후 5:01

    Thank You!Thank You very mach! 박향옥 소피아 자매님 앞으로 시흥5동카폐 게시판이 좀 재미 있을 겁니다 기대하세요

  • 2010년 4월 16일 오후 5:03

    그리고 음악은 어떻게 넣는건지요?

  • 2010년 4월 16일 오후 9:43

    처음에는 마음으로보고 이번에는 정말로 사진보고 재미있는 기억으로 오래오래 남을것 같네요 사진올리 시느라 수고 하셨고 조만간 마음먹고 팔봉한번 시원하게 타시지요 ㅎㅎ

  • 2010년 4월 16일 오후 10:00

    이땅의 너무 많은 젊은이들의 죽음앞에 숙연한 마음 이었습니다 사진보며 잠시나마 웃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젊은 영혼들과 유가족 여러분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 ㅡ 멘

  • 2010년 4월 17일 오전 8:34

    수고하셨어요. 화이팅

  • 2010년 4월 19일 오전 8:36

    추천도 1명 해주시고 고맙습니다. 신부님 & 이정선 미카엘 형제님 고맙네요 4월25일 팔봉 한번 탑시다 그때 좋은 사진 많이 찍어 추억도 남기고요

  • 2010년 4월 19일 오전 11:44

    "하하호호"웃음소리가 정겨워지는 산행시간.곶감맛 짱!반쪽이가 더 씩씩하게 모임에 참여함도 주님의 부르심(?)아닌가요?담엔 짝꿍이랑 동행하도록 노력 할게요~~애쓰셨습니다.^^

  • 2010년 4월 19일 오후 4:06

    항상 표정이 즐거우신 유정 자매님 글 감사 추천도 2개네요 그런데 가장 많이 찍힌 잉꼬부부님는 답이 없으시네

  • 2010년 4월 19일 오후 4:07

    다음에 팔봉 등 산에 갈때는 더 좋은 작품 찍어 올리려고 준비 중 기대하세요

  • 2010년 4월 21일 오후 6:53

    죄송해요, 사실은 요즘은 카페를 잘 안봐서 몰랐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 부럽네요.^^*

  • 2010년 4월 22일 오전 9:27

    그래요 성함이 생각이 잘안나서 잉꼬부부라 했는데 "황점자" 자매님 이제 보셨네 앞으로 많은 사진 올려드릴테니 추억을 만들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