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한 골 넣었습니다.
근 3년 넘게 독산 축구회에서 시흥 5동 축구회를 하면서 그동안 회사도 많이 옮기고 일도 않 풀리고 심신이 피곤하면서도 정신 차리려고 했습니다.
학생 가르키는 일 글쎄 쉬우면 쉽고 어려우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정규직 (사회에서는 일컫르기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이라는 굴레에서 삽니다.
축구회 나는 성당에서 하는 활동은 모두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과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4년 가까이 하면서 나 자신에게도 많은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헤딩 슛 너무 좋았습니다. 이래서 축구하는 가 봅니다.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한 골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헤딩슛 한 골 너무 좋았습니다.
2007. 5. 20. 오후 9: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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