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한내교 풍경

2026. 1. 31. 오전 6: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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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퇴원 후 오랫만에 안양천을 걸었습니다.  한 겨울의 안양천은 피부에 닿는 공기는 차가워도 날씨가 맑고 청명하여 기분이 아주 상쾌하였습니다. 여러 교우님들의 기도와 미사 봉헌으로 새로운 하늘과 새로운 공기를 맞으며,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 오늘입니다. 이 기쁜 날을 마련해 주신 주님께 감 드리며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교우님들의 가정에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지향을 두고 묵주기도를 바칩니다.

.한내교(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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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약하는 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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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의 보금자리

.삶의 터전

.겨울의 정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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