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25.3.19) 저희 본당 형제들이 명동성당 '명동밥집'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이날 982명에게 식사를 제공(提供)해드렸습니다.
봉사자 : 이승구 바오로 총구역장님, 김상덕 바오로 청소년 분과장님, 정동호 안드레아 형제님, 김종옥 요아킴 형제님 , 정종상 프란치스코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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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김종옥 요아킴, 정종상 프란치스코, 정동호 안드레아, 이승구 바오로, 김상덕 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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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지는 태양이 어느 때보다 아름답게 빛나고 커보이는 것은 오늘 하루 헐벗고 배고픈이와 함께 한 시간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몸은 힘들었어도 보람이 있었기에 우린 다음에도 함께 하자고 다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