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대축일 밤미사

2022. 12. 29. 오전 1: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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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성탄을 함께 축하합니다.















                  너희는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를 보게 될 터인데

                   그것이 너희를 위한 표징이다 (루카2,12)





댓글 2

  • 2022년 12월 29일 오후 7:32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2023년 1월 15일 오후 3:37

    멋진 시선에 의한 사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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