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방포 해수욕장 휴가

2015. 8. 6. 오후 4: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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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포해수역장은 바다, 바람, 그리고 숲, 등산로,먹거리 숙박시설 모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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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높다는 건 시원한 피서가 되었다는 것 아닐까요.

 

.물이 빠진 바위에 고동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요.

 

.만조가 되면 이 바위돌은 모두 바닷속에 묻힘니다. 지금은 육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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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나간 바위에서 미역이 물 들어오기만을 학수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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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동물이 먹이를 달라고 하네요.

 

.게와 맛이 살고 있는 집입니다.

 

.간조 시간대, 특히 아이들이 즐거워 합니다.

 

 .산과 들 그리고 꽃이 있는 방포 해수욕장. 소나무 참나무로 어우러진 해변 산책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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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감이 나오기 전 스페셜

 

.파도가 높아 해수욕 금지령이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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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길에서 바라본 방포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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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서 바라본 방포해수욕장 전경

 

.해변길 전망대에서 바라본 꽃지 해수욕장 전경

방포해수욕장과 꽃지는 인접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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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할미바위 오른쪽 큰 바위가 할아비 바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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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위에 파도까지 높아 장관입니다.

 

 .저녁 노울이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저녁노울과 갈매기, 잘 어울립니다.

 

.작품(?)입니다. 제 생각엔.

 

.구름이 있어 저녁 노울이 그런대로 더욱 아름답습니다.

 

.일출을 보려고 산에 올랐는데, 구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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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바지락을 많이 켔어요.

 

.바지락을 열심히 캐는 저희 일행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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