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짜리 소년의 마지막 소원 -펌-

2015. 7. 21. 오후 10:11:14

글자

가톨릭 굿뉴스 따뜻한 이야기에서 옮겼습니다.


 

11살짜리 소년의 마지막 소원

11살짜리, 그것도 2주만의 시간만 남겨진


백혈병 시한부 인생을 앞두고 있던 어린 아이의 마지막 소원


<브랜드 포스터 인터뷰 中>

삶에 있어서 가장 좋은 것이 뭐라고 생각하나요?

" 그냥 살아 있다는 거요 "


무엇이 당신을 슬프게 하나요?

" 누군가 포기할 때요 "

브랜든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브랜든은 나누어 주었습니다.

"꿈을 쫓아가세요. 그리고 그 무엇도 당신을 멈추게 하지 마세요...

댓글 1

  • 2015년 7월 22일 오후 8:54

    마음이 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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