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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18장~
주님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성소를 범함 죄에 대해서는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집안이 함께 책임을 져야한다 너희의 사제직을 범한 죄에 대해서는 너와 네 아들들이 함께 책임을 져야한다 너는 네 아버지 지파인 레위지파에 속한 형제들도 데려오너라 그리하여 너와 네 아들들이 증언판을 모신 천막앞에 있을때 그들이 네 곁에 있으면서 시중을 들게 하여라 그들은 너를 위한 임무와 천막 전체를 위한임무를 수행한다 그러나 성소의 기물들이나제단에 가까이 와서는 안된다 그렇게 하였다가는 그들뿐 아니라 너희도 죽을 것이다 그들은 네 곁에 있으면서 만남의 천막에서 이루어지는 온갖 일과 관련하여 그곳에서 맡은 임무를 수행한다 속인은 너희에게 가까이 와서는 안된다 너희는 성소를 위한 임무와 제단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격분이 내리지않게 하여라 이제 나는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너희 형제 레위인들을 가려낸다 그들은 만남의 천막 일을 하도록 너희에게 내린 선물이며 주님에게 바쳐진 이들이다 너와 네 아들들은 제단과 휘장 안의 모든 일과 관련하여 사제직을 수행하고 그곳에서 제단과 휘장 안의 모든 일과 관련하여 사제직을 선물로 준다 가까이오는 속인은 죽게 될 것이다 " 사제의몫 주님께서 아론에게 이르셨다 "자,나는 사람들이 나에게 바치는 예물들의 관리를 너에게 맡긴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치는 모든 거룩한 예물 가운데에서 한 부분을 영원한 규정에 따라 너와 네아들들의 몫으로 준다 불에 사르지 않는 가장 거룩한 것 가운데 에서 이것들이 너의 차지가 될것이다 곧 그들이 나에게 되돌려 주는 모든 곡식 제물과 모든 속죄 제물과 모든 보상 제물등 그들의 모든 예물이다 이는 가장 거룩한 것으로서 너와 네 아들들의 것이다 너는 그것을 가장 거룩한 것으로 알고 먹어야한다 남자는 모두 그것을 먹을수 있다 그것은 너에게 거룩한 것이다 또 이것들도 너의 차지다 이스라엘 자손들의 선물 가운데 들어올려 바친 예물과 흔들어 바친 모든 예물을 내가 영원한 규정에 따라 너와 네 아들들 그리고 너와 함께 있는 너의 딸들에게 준다 네 집안에 있는 사람으로 정결한 이는 모두 그것을 먹을수 있다 가장 좋은 햇기름과 가장 좋은 햇포도주와 곡식 곧 그들이 주님에게 바치는 맏물을 모두 내가 너에게준다 그들의 땅에서 나는 모든것 가운데에서 그들이 주님에게 가져오는 맏물은 너의 것이된다 네 집안에 있는 사람으로 정결한 이는 모두 그것을 먹을수있다 이스라엘에서 바쳐지는 완전 봉헌물도 모두 너의 것이된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육체를 지닌 온갖 것들 가운데에서 모태를 처음으로 열고 나와 주님에게 바쳐지는 것도 모두 너의 것이 된다 그러나 사람의 맏아들은 대속해야한다 부정한 짐승의 맏재도대속해야 한다 한달 된 것부터 대속하는데 그값은 스무게라를 한 세켈로 하는 성소 세켈에 따라 은 다섯 세켈로 정하여라 그러나 소의 맏배나 양의 맏배나 염소의 맏배는 대속하지 못한다 그것들은 거룩한 것이다 그 피는 제단에 뿌리고 굳기름은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로 불에 살라 바쳐야 한다 그러나 그 살코기는 흔들어 바친 가슴 부위와 오른쪽 넓적다리처럼 너의 것이 된다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돋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집안마다 지팡이하나씩 곧 각 집안의 수장에게서 지팡이 하나씩 열두개를 거둔다음 수장의 이름을 각기 그의 지팡이에 새겨라 그리고 아론의 이름을 레위 집안의 지팡이에써라 각 집안의 우두머리마다 지팡이가 하나씩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너는 그것을 만남의 천막안 내가 너희와 만나는 증언판앞에 놓아라 내가 선택하는 바로 그사람의 지팡이에서 싹이돋을 것이다 이렇게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이 너희에게 투덜거리는 것을 멈추게하겠다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을 전하자 이스라엘의 모든 수장이 각자집안마다 지팡이하나씩 모두 열두개의 지팡이를 모세에게 내놓았다 아론의 지팡이도 그지팡이들 가운데에 있었다 모세는 증언판을 모신 천막 안 주님앞에 그 지팡이들을 놓았다 이튿날 모세가 증언판을 모신 천막에 들어가 모니 레위집안을 대표한 아론의 막대기에 싹이나 있는 것이었다 싹이 나오고 꽃이피고 편도 열매가 이미 익어있었다 모세가 그 지팡이들을 모두 주님앞에서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로 내오자 그들은 저마다 자기 지팡이를 찾아 들었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아론의 지팡이는 증언판 앞으로 도로 가져다 놓아 반역자들에게 표징이 되도록 보존하여라 그렇게 해서 너는 그들이 나에게 그만 투덜거려 그런일로 ㅣ죽는 일이 없게 하여라"모세는 그렇게 하였다 그는 주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하였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우리는 죽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망했습니다 다 망했습니다 가까이 가는이 주님의 성막에 가까이 가는 이는 누구나 죽을 텐데 우리가 이렇게 모조리 죽어 가야 한단 말입니까?"
민수기17장~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아론 사제의 아들 엘아자르에게 말하여 불탄 자리에서 향로들을 모으게하고 불은 멀리흩어버려라 그것들은 거룩하게 되었다 죄를 지어 목숨을 잃은 이사람들의 향로는 주님앞에 가져왔던 것으로 이미 거룩하게 된것이니 두드려 펴서 제단을 씌워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표정이 되게 하여라 "엘아자르사제는 타 죽은 이들이 주님앞에가져왔던 청동향로들을 거두어 두드려 펴서 제단에 씌웠다 그리하여 그것은 주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르신 대로 아론의 후손이 아닌 속인이 주님앞에 향을 피우러 다가갈수없고 그렇게 하였다가는 코라와 그 무리처럼 된다는 것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상기시키는 것이 되었다 아론이 백성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다 이튿날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가 모세와 아론에게 "당신들은 주님의 백성을 죽였소"하며 투덜거렸다 공동체가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오자 둘은 만남의 천막을 향하여 돌아섰다 그때에 구름이 천막을 덮고 주님의 영광이 나타났다 모세와 아론이 만남의 천막을 향하여 돌아섰다 그때에 구름이 천막을 덮고 주님의 영광이 나타났다 모세와 아론이 만남의 천막앞으로가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이 공동체에게서 물러서라 내가 그들을 한순간에 없애 버리겠다 "그러자 그들은 얼굴을 땅에대고 엎드렸다 그리고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 위에 있는 불을 담고 향을 피워 어서 공동체에게 가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십시오 주님앞에서 격분이 터져 나와 재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론은 모세가 말한 대로 향로를 들고 공동체 가운데로뛰어갔다 백성 사이에서는 이미 재앙이 시작되고 있었다 그는 향을 넣고 백성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였다 그가 죽은 이들과 산이들 사이에 서자 재난이 그쳤다 이 재난으로 죽은 이가 만사천칠백명이아 되었다 이는 코라의 일로죽은 이들은 뺀 것이다 재난이 그치자 아론은 만남의 천막 어귀로 모세에게 돌아왔다
민수기16,26~
그랬다가는 그들의 모든 죄때문에 너희도 같이 휘말려죽을 것이다"그러자 공동체는 코라와 다탄과 아비람의 거쳐 주변에서 물러섰다 다탄과 아비람은 밖으로 나와 그들의 아내와 아들과 어린 것들과 함께자기들의 천막 어귀에 섰다 그때에 모세가 말하였다 "너희는 이제 일어나는 일을 보고 이 모든 일이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하게하신 것이지 내마음대로 한것이 아님을 알게될것이다 이자들이 여느사람처럼 죽는다또는 이들에게 닥칠운명이 여느사람의 운명과같다면 주님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완전히 새로운 일을 하시어 땅바닥이 입을 열어젖히고 이들과 이들에게 딸린 모든 것을 집어삼켜서 이자들이 산채로 저승에 내려가게 되면 그때에 너희는 이 사람들이 과연 주님을 업신여겼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그가 이 모든 말을 마치자마자 그들 발밑의 땅바닥이 갈라졌다 땅은 입을 벌려 그들과 집안 그리고 코라에게 딸린 모든 사람과 모든 재산을 삼켜버렸다 그리하여 그들은 자기들에게 딸린 사람들과 함께 산 채로 저승에 내려가고 땅은 그들을 덮어버렸다 이렇게 그들은 공동체 가운데에서 사라졌다 그들의 비명소리에 주위에 있던 이스라엘인들은 모두 "땅이 우리마저 삼킬지모른다 !"하며 도망쳤다 그러자 주님에게서 불이나와,향을 바치던 이백오십명을 삼켜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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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엘리압의 아들 다탄과 아비람을 부르러 사람을 보냈다 그러나 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올라가지않겠소.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데리고 올라와 이 광야에서 죽이는 것만으로는 모자라서 이제 우리위에서 아주 군주 노릇까지 하려드시오?더군다나 당신은 우리를 젖과 꿀이흐르는 땅으로데려가지 못하였소 그리고 밭과 포도원을 우리 소유로 주지도 못하였소 당신은 이사람들의 눈을 멀게할 셈이오?우리는 올라가지않겠소"모세는 몹시화가 나서 주님께 아뢰었다 "저들이 바치는 제물에는 눈도 돌리지마십시오 저는 저들에게서 나귀한 마리가져오지않았고 저들 가운데 그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않았습니다 "모세가 코라에게 말하였다 "너와 너의 무리는 모두 내일 주님앞으로 나오너라 너와 그들 그리고 아론이다 저마다 자기향로를 들고 거기에 향을 담아 주님앞으로 가져와야한다 저마다 자기 향로를 가져오면 향로가 이백오십개가될것이다 너와 아론도 저마다 제 향로를 가져와야한다 "그리하여 그들은 저마다 향로를 들어 불을 담고 그위에 향을 피운다음 모세와 아론돠 함께 만남의 천막 어귀에 섰다 코라는 그 두사람에게 맞서 온 공동체를 만남의 천막어귀로 모이게 하였다 그러자 주님의 영광이 온 공동체에게 나타났다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이 공동체에게서 떨어져 서라 내가 그들을 한순간에 없애 버리겠다 "그러자 그들이 얼굴을 땅에대고 엎드려 말하였다 "하느님 모든 육체에 열을 주시는 하느님 죄는 한 사람이 지었는데 온 공동체에게 격분하십니까?"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 공동체에게 코라와 다탄과 아비람의 거처 주변에서 물러서라고 일러라"모세가 일어나 다틴과 아비람에게 가자 이스라엘의 원로들도 그 뒤를 따라갔다 모세가 공동체에게 일렀다 "너희는 이 악인들의 천막을 떠나라 그들에게 딸린 것은 아무것도 건드리지 마라
민수기16장~
코라와 다탄과 아비람의 반역 이츠하르의 아들이고 크핫의 손자이며 레위의 증손인 코라가 르우벤의 자손들인 엘리압의 아들 다탄과 아비람 그리고 펠렛의 아들 온과 함께 뻔뻔스럽게 행동하였다 이자들이 이스라엘자손들 가운데에서 이백오십명과 함께 모세에게 맞서 일어났다 이들은 집회에서 뽑힌 공동체의 수장들로서 이름난 사람들이었다 그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와서 말하였다 "당신들은 너무하오 온 공동체가 다 거룩하고 주님께서 그들 가운데에 계시는데 어찌하여 당신들은 주님의 회중 위에 군림하려하오?"이말을 듣고 모세는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그러고 나서 코라와 그의 온 무리에게 말하였다 "내일 아침에 주님께서는 누가 당신의 사람이고 누가 거룩하며 누가 당신께 가까이갈수있는지 알려주실 것이다 당신께서 선택하신 사람을 당신께 가까이 오게 하실 것이다 너희는 이렇게 하여라 코라와 그의 무리는 모두 향로를 가지고 오너라 내일 주님앞에서 향로에 불을 담고그 위에 향을 피워라 그때에 주님께서 선택하시는 사람이 바로 거룩한 사람이다 레위의 자손들아 너희야말로 너무하구나"모세가 코라에게 말하였다 "레위의 자손들아 제발 들어보아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너희를 이스라엘의 공동체 가운데에서 가려내셔서 당신께 가까이 오게 하시어 주님 성막의 일을 맡기시고 공동체 앞에서서 그들을 보살피게 하셨는데 그것으로는 모자란다는 말이냐?그분께서는 너를 그리고 너희 형제 레위인들을 모두 너와 함께 당신께 가까이 올수있게해주셨다 그런데 이제 사제직마저 요구하는구나 너와 너의 무리는 바로 주님을 거슬러 모여든 것이다 아론이 누구인데 너희가 그에게 투덜댄다는 말이냐?"
민수기15,32~
안식일을 어긴 자에 대한 벌 이스라엘 자손들이 광야에 있을때 안식일에 나무를 줍는 사람을 보게 되었다 나무를 줍는 그 사람을 본 이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공동체에게 데리고 갔다 그들은 그를 가두어 두었다 그를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된 것이 아직 없었기 때문이다 그때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그사람은 사형을 받아야한다 온 공동체가 진영밖에서 그에게 돌을 던져야한다 "그래서 온공동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를 진영 밖으로 끌어내다가 돌을 던져 죽였다 옷자락에 다는술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말하여 대대로 옷자락에 술을 만들고 그 옷자락술에 자주색 끈을 달게 하여라 그리하여 너희가 그것을 볼 때마다 주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실천하고 너희 마음이나 눈이 쏠리는 것 곧 너희를 배신으로 이끄는 것에 꿀리지않도록 하는 술이되게 하여라 그래서 너희는 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실천하여 너희 하느님에게 거룩한 사람들이 되어라 나는 너희의 하느님이 되려고 너희를 이집트땅에서 이끌어낸 주 너희 하느님이다 나는 주 너희 하느님이다"
민수기 15장 17~31
첫 반죽 봉헌물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너희는 내가 데려가는 저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의 빵을 먹게 되면, 그 가운데 얼마를 주님에게 봉헌물로 바쳐야 한다. 그것을 타작마당 봉헌물처럼 바쳐야 한다. 너희는 대대로 처음 반죽한 것에서 얼마를 주님에게 봉헌물로 올려야 한다.' 실수로 지은 죄를 벗는 제물 '너희가 실수하여, 주님이 모세에게 말한 이 계명들 가운데 어느 것이든 실행하지 않을 경우, 곧 주님이 모세를 통하여 너희에게 대대에 이르기까지 실행하지 않을 경우, 만일 공동체의 눈에 띄지 않은 채 실수로 저지른 것이면, 온 공동제가 법규에 따라 곡식 제물과 제주를 곁들여, 황소 한 마리를 번제물 곧 주님을 위한 향기로, 또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쳐야 한다. 이렇게 사제가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를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면 그들은 용서를 받는다. 그것은 실수로 저질러진 것이며, 그들이 예물 곧 주님을 위한 화제물과 자기들의 실수를 보상하기 위한 속죄 제물을 주님 앞에 가져왔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면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와 그들 가운데에 머무르는 입2ㅏㅇ인들이 용서를 받을 것이다. 실수로 저지른 죄가 온 백성의 죄이기 때문이다. 한 개인이 실수로 죄를 지으면, 일년 된 암염소 한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쳐야 한다. 이것으로 사제는 실수로 죄를 저지른 그 사람을 위하여 주님 앞에서 속죄 예식을 거행한다. 이렇게 그를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면 그는 용서를 받는다.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 본토인이든 너희 가운데에 머무르는 이방인이든, 너희에게는 실수로 행동한 사람에 관한 법이 한 가지분이다. 그러나 본토인이든 이방인이든 일부러 그렇게 행동한 자는 주님을 모독한 자이므로, 그자는 자기 백성 가운데에서 잘려 나가야한다. 그는 주님의 말을 무시하고 주님의 계명을 어겼기 때문이다. 그런 자는 반드시 잘려 나가고 자기 죗값을 져야 한다."
민수기 14장 39절~15장 16
백성이 만용을 부리다 모세가 이 말씀을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 전하자, 백성은 크게 슬퍼하였다. 다음 날 그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자, 우리가 잘못하였으니,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곳으로 올라가자."하면서, 산악 지방의 고지대로 올라갔다. 그러나 모세는 말하였다. "너희는 어쩌자고주님의 분부를 거스르느냐? 이 일은 성공하지 못한다. 주님께서 너희 가운데에 계시지 않으니, 너희가 적에게 패배하지 않으려거든 올라가지 마라. 아말렉족과 가나안족이 그곳에서 너희가 주님 뒤를 따르지 않고 돌아선 탓으로, 주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주님의 계약 궤와 모세가 진영을 떠나지 않았는데도, 만용을 부려 산악 지방의 고지대로 올라갔다. 그러자 그 산악 지방에 사는 아말렉족과 가나안족이 내려와, 그들을 무찌르고 호르마까지 쫓아 버렸다. 여러 제물에 곁들이는 곡식 제물과 제주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는 이제 내가 너희에게 주어 살게 될 땅에 들어가, 소 데나 양 떼 가운데에서 짐승을 골라 주님을 위한 향기로 바치려고, 번제물이나 희생 제물, 서원을 채우는 제물이나 자원으로 올리는 제물, 또는 너희 축일 때에 올리는 제물을 화제물로 바치게 되면, 주님에게 예물을 올리는 이는 고운 곡식 가루 십분의 일 에파에 기름 사분의 일 힌을 섞은 것을 곡식 제물로 올려야 한다. 너희는 또 번제물이나 희생 제물을 바칠 때, 어린 양 한 마리에 포도주 사분의 일 힌을 제주로 바쳐야 한다. 숫양 한마리에는 고운 곡식 가루 십문의 이 에파에 기름 삼분의 일 힌을 섞은 곡식 제물을 바쳐야 한다. 거기에다 주님을 위한 향기로, 포도주 삼분의 일 힌을 제주로 올려야 한다. 서원을 채우려고, 또는 주님에게 친교 제물로 봉헌하려고, 수소를 번제물이나 희생 제물로 바칠 때에는, 그 수소에 곁들여 고운 곡식 가루 십분의 삼 에파에 기름 반 힌을 섞은 곡식 제물을 올려야 한다. 거기에다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로 포도주 반 힌을 제주로 올려야 한다. 소 한마리나 숫양 한마리, 어린 숫양이나 염소 한마리마다 이렇게 해야 한다. 너희가 바치는 제물 소에 따라, 하나하나 그 수에 따라 이렇게 해야 한다. 본토인으로서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을 올리려면 누구든지 이렇게 해야 한다. 또 너희 곁에 머무르거나 대대로 너희 가운데에 사는 이방인도,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을 바치려면, 너희가 하는 것처럼 해야 한다. 회중에게는, 너희에게나 함께 머무르는 이방인에게나 규정은 한 가지뿐이다. 이것이 너희가 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정이다. 너희나 이방인이나 주님 앞에서는 마찬가지다. 너희나 너희곁에 머무르는 이방인에게나 한 가지 법, 한 가지 법규가 있을 따름이다.'"
민수기 14장 10절~38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다 그러자 온 공동체가 돌을 던져 그들을 죽이자고 말해 댔다. 그 때 주님의 영광이 만남의 천막에서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났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 백성은 언제까지 나를 업신여길 것인가?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일으킨 그 모든 표징을 보고도, 이자들은 언제까지 나를 믿지 않을 것인가? 내가 이제 이들을 흑사병으로 치고 쫓아내 버린 다음, 너를 이들보다 더 크고 강한 민족으로 만들겠다.” 모세가 주님께 아뢰었다. “당신께서 이 백성을 당신의 힘으로 이집트 한가운데에서 데리고 올라오셨는데, 이집트인들이 이 일을 듣게 되면, 그들은 그것을 저 땅의 주민들에게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 당신께서는 눈과 눈을 마주하여 이 백성에게 나타나 보여주시고, 당신의 구름이 그들 위에 머무르며, 낮에는 구름 기둥 속에서, 밤에는 불기둥 속에서 몸소 그들 앞에 서서 가신다는 말을 그들은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당신께서 이 백성을 사람 하나 죽이듯 죽여 버리시면, 당신에 대한 소문을 들은 민족들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주님은 저 백성에게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갈 능력이 없어서, 그들을 광야에서 몰살시켜 버렸다.’ 그러니 주님, 당신께서 말씀하신 대로, 제발 당신의 힘을 크게 펼치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분노에 더디고 자애가 충만하며 죄악과 악행을 용서한다. 그러나 q2jf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 않고 조상들의 죄악을 아들을 거쳐 삼 대 사 대까지 벌한다.’ 하셨으니, 이집트에서 여기에 올 때까지 이 백성을 용서하셨듯이, 이제 당신의 그 크신 자애에 따라 이 백성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민수기 14장 20절~38절 주님의 용서와 벌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너의 말대로 내가 용서해 주마. 그러나 내가 살아 있는 한, 주님의 영광이 온 땅을 가득 채우고 있는 한, 나의 영광, 그리고 이집트와 광야에서 내가 일으킨 표징들을 보고도, 이렇게 열 번 씩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말을 듣지 않은 사람들은 모두,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당을 보지 못할 것이다. 나를 업신여긴 자들은 모두 그 땅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종 칼렙은 다른 영을 지녀 나를 온전히 따랐으므로, 나는 그가 다녀온 땅으로 그를 데려가고, 그의 후손들이 그 땅을 차지하게 하겠다. 이제 아말렉족과 가나안족이 골짜기에 살고 있으니, 너희는 내일 발길을 돌려 갈대 바다 쪽 광야로 떠나라."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셨다.” 이 악한 공동체가 언제까지 나에게 투덜거릴 것인가? 이스라엘 자손들이 나에게 투덜거리는 소리를 나는 들었다.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의 말이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너희가 내 귀에 대고 한 말에 따라,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그대로 해 주겠다. 바로 이 광야에서 너희는 시체가 되어 쓰러질 것이다. 너희 가운데 스무 살 이상이 되어, 있는 대로 모두 사열을 받을 자들, 곧 나에게 투덜댄 자들은 모두, 여푼네의 아들 칼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만 빼고, 내가 너희에게 주어 살게 하겠다고 손을 들어 맹세한 그 땅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노획물이 되리라고 너희가 말한 너희의 어린것들만 내가 데려가서, 너희가 업신여긴 저 땅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게 하겠다. 그러나 너희는 시체가 되어 이 광야에서 쓰러질 것이다. 그리고 너희의 자식들은 너희가 모두 주검으로 이 광야에 누울 때까지, 너희가 배신한 값을 지고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양을 칠 것이다. 너희가 저 땅을 정찰한 사십일, 그 날수대로, 하루를 일년으로 쳐서,m 너희는 사십년 동안 그 죗값을 져야 한다. 그제야 너희는 나를 멀리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나 주님이 말한다. 나를 거슬러 모여든 이 악한 공동체 전체에게 나는 기어이 이렇게 하고야 말겠다. 바로 이 광야에서 그들은 최후를 맞을 것이다. 이곳에서 그들은 죽을 것이다.“ 모세가 그 땅을 정찰하라고 보냈던 사람들이 돌아와, 그 땅에 대하여 나쁜소문을 퍼뜨리며 온 공동체를 부추겨, 모세에게 투덜거리게 하였다. 그자 그 땅에 대하여 몸시 나쁜소문을 퍼뜨린 사람들이 주님 앞에서 재앙을 당하여 죽었다. 그 땅을 정찰하러 갔던 사람들 가운데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푼네의 아들 칼렙만이 살아 남았다.
민수기 14장
백성이 반란을 일으키다 온 공동체가 소리 높여 아우성쳤다.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다.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이 모세와 아론에게 투덜거렸다. 온 공동체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차라리 이집트 땅에서 죽었더라면! 아니면 이 광야에서라도 죽어 버렸으면! 주님께서는 어쩌자고 우리를 이 땅으로 데려오셔서, 우리는 칼에 맞아 쓰러지고, 우리 아내와 어린것들은 노획물이 되게 하시는가? 차라리 이집트로 돌아가는 것이 더 낫지 않겠나?” 그러면서 서로 “우두머리를 하나 세워 이집트로 돌아가자” 하고 말하였다. 모세와 아론은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의 회중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그러자 그 땅을 정찰하고 돌아온 이들 가운데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푼네의 아들 칼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나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가로지르며 정찰한 저 땅은 정말 무척이나 좋은 땅입니다. 우리가 주님 마음에 들기만 하면, 그분께서는 우리를 저 땅으로 데려가셔서 그곳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그곳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다만 여러분은 주님을 거역하지만 마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은 저 땅의 백성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이제 우리의 밥입니다. 그들을 덮어 주던 그늘은 이미 걷혀 버렸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민수기13장 ~
정찰대를 가나안으로 보내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사람들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정찰하게하여라 갈 지파에서 모두 수장을 한 사람씩 보내야한다 "모세는 주님으 분부에 따라 파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냈다 그사람들은 모두 이스라엘 자손들의 우두머리였다 그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르우벤 지파에서는 자쿠르의 아들 삼무아 시메온 지파에서는 호리의 아들사팟 유다지파에서는 여푼네의 아들 칼렙 이사카르지파에서는요셉의아들이그알 에프라인 지파에서는 눈의 아들 호세아 벤야민 지파에서는 라푸의 아들 팔티 즈불룬 지파에서는 소디의 아들 가띠엘 요셉 지파와 므나쎄 지파에서는 수시의 아들 가띠 단 지파에서는 그말리의 아들 암미엘 아세르 지파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둘 남탈리지파에서는 옵시의 아들 나흐비 가드 지파에서는 마키의 아들 그우엘이었다 이것이 모세가 그 땅을 정찰하라고 보낸 사람들의 이름이다 모세는 눈의 아들 호세아에게 여호수아라는 이름을 주었다 "저기 네겝 지방에도 올라가 보고 산악 지방에도 올라가 보아가 그 땅이 어떠한지 살펴보고 그곳에 사는 백성이 강한지 약한지 적은지 많은지 그들이 사는 땅이 좋은지 나쁜지 그들이 사는 마을들이 천막으로 되어 있는지 요새로 되어있는지 그땅이 기름진지 메마른지 그곳에 나무가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아라 용기를 내어라 그리고 그 땅의 과일을 가져오너라"그때는 첫 포도가 익는 철이었다 그들은 올라가서 친 광야에서 하맛 어귀 르홉까지 그 땅을 정찰하였다 그들은 네겝으로 올라가 헤브론에 이르렀다 거기에는 아낙의 후손인 아히만 세사이 탈마이가 살고 있었다 헤브론은 이집트의 초안보다 칠 년먼저 세워졌다 그들은 에스콜 골짜기에 이르러 포도송이 하나가 달리 가지를 잘라 두사람이 막대기에 꿰어자른 포도송이 때문에 그곳을 에스콜 골짜기라고 하였다 정찰대의 보고 그들은 사십일 만에 그땅을 정찰하고 돌아왔다 그들은 파란 광야 카데스로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에게 왔다 그들은 오세와 아론과 온 공동체에게 그 땅의 과일을 보여주면서 보고하였다 그들은 모세에게 이렇게 이야기하였다 "우리를 보내신 그 땅으로 가보았습니다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이었습니다 이것이 그곳 과일입니다 그러나그땅에 사는 백성은 힘세고 성읍들은 거창한 성채로 되어있습니다 더군다나 우리는 그곳에서 아낙의 후손들도 보았습니다 아말렉족은 네겝 땅에 살고 히타이트족과 여부스족과아모리족은 산악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족은 바닷가와 요르단 강 가에 살고 있습니다 칼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진정시키면서 말하였다 "어서 올라가 그 땅을 차지합시다 우리는 반드시 해낼수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함께 올라갔다 온사람들은 "우리는 그 백성에게로 쳐올라가지 못합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강합니다 "하면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자기들이 정찰한 땅에 대하여 나쁜 소문을 퍼뜨렸다 "우리가 가로지르며 정찰한 그 땅은 주민들을 삼켜 버리는 땅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 땅에서 본 백성은 모두 키 큰 사람뿐이다 우리는 또 그곳에서 나팔족을 보았다 아닉의 자손들은 바로 이나팔족에서 나온것이다 우리눈에도 우리 자신이 메뚜기 같았지만 그들의 눈에도 그랬을 것이다"
민수기12장6장~
"너희는 내말을 들어라 너희 가운데에 예언자가 있으면 나주님이 환시 속에서 나 자신을 그에게 알리고 꿈속에서 그에게 말할 것이다 나의 종 모세는 다르다 그는 나의 온집안을 충실히 맡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입과 입을 마주하여 그와 말하고 환시나 수수께끼로 말하지 않는다 그는 주님의 모습까지 볼수있다 그런데 너희는 어찌하여 두려움도 없이 나의 종 모세를 비방하느냐?"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진노하시며 떠나가셨다 미르얌이 벌을 받다 구름이 천막위에서 물러가자 미르얌이 악성 피부병에 걸려눈처럼 하얗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아론이 몸을 돌려 미르얌을 보자 과연 그 여자는 악성 피부병에 걸려있었다 아론이 모세에게 말하였다 "아 ,나의 주인님 우리가 어리석게 행동하여 저지른 죄의 값을 우리에게 지우지 마십시오 미르얌을 살이 반은 뭉그러진채모태에서 죽어 나온 아이처럼 저렇게 놓아두지 말아주십시오"그러자 모세가 주님께 "하느님 제발 미르얌을 고쳐 주십시오"하고 부르짖었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미르얌의 얼굴에 그의 아버지가 침을 뱉었다면 그여자가 이레 동안 부끄러워해야 하지 않느냐?그러니 그를 이레동안 진영 밖에 격리하였다가 그 뒤에 돌아오게 하여라 "미르얌은 이레 동안 진영 밖에 격리되었다 백성은 미르얌이 돌아올때까지 떠나지 않았다 그 뒤에 백성은 하체롯을 떠나 파란 광야에 이르러 진을 쳤다
민수기12`1~6
미르얌과 아론이 모세를시기하다 모세가 에티오피아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였는데.미르암과 아론은 모세가아내로 맞아들인 에티오피아 여자때문에 모세를비방하였다.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주님께서 모세를 통해서만 말씀하셨느냐?우리를 통해서도 말씀하시지 않았느냐?주님께서 이말을 들으셨다.그런데 모세라는사람은 매우겸손하였다,주님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르얌에게 말씀하셨다,너희 셋은 만남의 천막으로 나오너라.그들셋이 나오자.주님께서 구름기둥 속에 내려오시어 천막어귀에 서시고.아론과 미르얌을 부르셨다.그둘이 나와서자 말씀하셨다,
민수기11장21~
그러자 모세가 말하였다 "저를 둘러싼 백성은 걸어서 행진하는 사람만 육십만 명입니다 당신께서는 '내가 그들에게 고기를 주어 한달 내내 먹게 하겠다 '하시지만 양떼와 소떼를 다 잡는다 한들 그들에게 넉넉하겠습니까?바다의 고기를 모조리 모아 들인다 한들 그들에게 넉넉하겠습니까?주님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주님의 손이 너무 짧기라도한단 말이냐?이제 너는 내말이 들어맞는지 맞지않는지 보게 될것이다" 원로 일흔 명이 주님의 영을 받다 모세는 밖으로 나와 주님의 말씀을 백성에게 전하였다 그는 백성의 원로들 가운데에서 일흔 명을 불러모아 천막 주위에서 둘러세웠다 그때에 주님께서 구름 속에서 내려오시어 모세와 말씀하시고 그에게 있는 영을 조금 덜어내시어 그 일흔 명의 원로들에게 내려주셨다 그 영이 그들에게 내려 머무르자 그들이 예언하였다 그러나 다시는 예언하지 않았다 그때에 두사람이 진영에 남아 있었는데 한 사람의 이름은엘닷이고 다른 사람의 이름은 메닷이었다 그런데 명단에 들어있으면서 천막으로 나가지 않은 이 사람들에게도 영이 내려 머무르자 그들이 진영에서예언하였다 한 소년이 달려와서 "어ㅔㄹ닷과 메닷이 진영에서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고 모세에게 알렸다 그러자 젊은 때부터 모세의 시종으로 일해온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말하였다 "저의 주인이신 모세님 그들을 말리셔야 합니다"모세가 그에게 말하였다 "너는 나를 생각하여 시기하는 것이냐?차라리주님의 온 백성이 예언자였으면 좋겠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당신의 영을 내려 주셨으면 좋겠다 "모세와 이스라엘의 원로들은 진영으로 돌아왔다 주님께서 메추라기떼를 보내시다 그 때 주님에게서 바람이 일어나 바다 쪽에서 메추라기를 몰아다가 진영을 돌아가며 진영 이쪽과 저쪽으로 하룻길 되는 너비로 떨어뜨려 땅위에 두 암마가량 쌓이게 하였다 그러자 백성은 일어나 그날 온종일 밤새도록 그리고 이튿날도 온종일 메추라기를 모았는데 적게 거둔 사람이 열호메르를 모았다 그들은 그것들을 진영둘레에 널어놓았다 그런데 그들이 고기를 다 씹기도 전에 주님께서 백성에게 진노하셨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매우큰 재앙으로 백성을 치셨다 그래서 그곳 이름을 키브롯 타아오라고 하였다 탐욕스러운 백성을 그곳에 묻었기 때문이다 백성은 키브롯 타아와를 떠나 하체롯으로 향하였다 그들은 하체롯에 머룰렀다
민수기11장~
광야에서 백성이 불평하다 백성이 주님의 귀에 거슬리는 불평을 하였다 주님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진노하셨다 그러자 주님의 ㅣ불이 그들을 거슬러타올라 진영 언저리를 삼켜 버렸다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었다 그리하여 보세가 주님께 기도하자 불이 꺼졌다 그래서 그곳의 이름을 타브에라라고 하였다 주님의 ㅣ불이 그들을 거슬러타올랐기 때문이다 그들 가운데에 섞여있던 어중이떠중이들이 탐욕을 부리자이스라엘 자손들까지 또다시 울며 말하였다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줄까?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공짜로 먹던 생선이며 오이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이 생각나는구나 이제 우리 기운은 떨어지는 데 보이는 것은 이 만나뿐 아무것도 없구나 만나는 고수 씨앗과 비슷하고 그 빛깔은 브델리움 같았다 백성은 돌아다니며 그것을 거두어서 맷돌에 갈거나 절구에 빻아 냄비에가 구워 과자를 만들었다 그 맛은 기름 과자 맛과 같았다 밤에 이슬이 진영 위로 내리면 만나도 함께 내리곤 하였다 모세는 백성이 씨족끼리 저마다 제 천막 어귀에 앉아 우는 소리를 들었다 주님께서 대단히 진노하였다 모세에게도 그것이 언짢았다 그래서 모세가 주님께 여주었다 "어찌하여 당신의 이 종을 괴롭히십니까?어찌하여 제가 당신의 눈밖에 나서 이 온 백성을 저에게 짐으로 지우십니까?제가 이 온 백성을 배기라도하였습니까?제가 그들을 낳기라도 하였습니까?그런데 어째서 당신께서는 그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유모가 젖먹이를 안고 가듯 그들을 제 품에 안고 가라 하십니까?백성은 울면서 '먹을 고기를 우리에게주시오'하지만 이 온 백성에게 줄 고기를 제가 어디서 구할수 있겠습니까/저 혼자서는 이 온 백성을 안고 갈수없습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무겁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하셔야겠다면 제발 저를 죽여주십시오 제가 당신의 눈에 든다면 제가 이불행을 보지 않게 해 주십시오"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백성의 원로이며 관니라고 알고 있는 이스라엘의 원로들 가운데에서 나를 위해 일흔 명을 불러모아라 그들을 데리고 만남의 천막으로 와서 함께 서 있어라 내가 내려가 그곳엣 너와 말하겠다 그리고 너에게 있는 영을 조금 덜어내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이 이 백성을 너와 함께 짊어져서 네가 혼다 지지않아도 될 것이다 너는 도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내일을 위하여 너희 자신을 성결하게 하여라 너희가 고기를 먹게될것이다 너희는 주님의 귀에다 대고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줄까?우리가 이집트에서는 참 좋았는데!하면서 울었다 이제 주님이 너희에게 고기를 줄 터이니 너희가 먹게 될 것이다 너희가 하루만 먹는 것이 아니다 이틀도 아니고 닷새도 아니며 열흘도아니고 스무날도 아니다 한달내내 너희 콧구멍에서 그것이 나와 구역질이 날때까지다 너희 가운데에 있는 주님을 너희가 배척하고 그 앞에서 '우리가 어쩌자고 이집트를 떠났던가?'하면서 울었기 때문이다
민수기10장~
나팔 신호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은 나팔을 두개 만들어라 은을 두드려서 만들어야한다 그래서 공동체룰 불러 모으거나 진영을 출발시킬 때에 그것을 써라 두개를 같이 불면 온공동체가 만남의 천막 어귀로 너에게 모여오고 하나만 불면 수장들 곧 이스라엘 부족의 우두머리들이 너에게 모여 오게 하면 수장들 곧 이스라엘 부족의 우두머리들이 너에게 모여오게 하여라 너희가 바상 나팔을 불면 동쪽에 진을 친 진영들이 출발하고 두번째 비상 나팔을 불면 남쪽에 진을 친 진영들이 출발한다 출발할 때마다 이렇게 비상 나팔을 불게 하여라 집회를 소집할 때에는 그냥 나팔을 불고 비상 나팔을 불지않는다 사제들 인 아론의 자손들만 나팔을 불수있다 이것은 너희가 대대로 지켜야할 영원한 규정이다 너희 땅에서 너희에게 맞서는 적과 싸우러 나갈 때에는 비상 나팔을 불어라 그러면 주 너희 하느님이 너희를 기억하여 너희 원수들에게서 너희를 구해줄 것이다 또너희의 잔칫날과 축일과 매달 초하룻날에 너희는 번제물과 친교제물을 올리면서 나팔을 불어라 그러면 너희 하느님이 너희를 기억한 것이다 나는 주너희 하느님이다 " 시나이 광야를 떠나다 둘째해 둘째 달 스무날에 증언판을 모신 성막에서 구름이 올라갔다 그러자 이스라엘 자손들은 시나이 광야를 떠나 차츰 차츰 자리를 옮겨갔다 그 뒤에 구름은 파란 광야에 이르러 내려앉았다 그들이 주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내리신 분부에 따라 길을 떠난 것은 이것이 처음이다 맨 먼저 유다 자손들의 진여이 깃발을 앞세우고 부대별로 출발하였는데 전 부대의 책임자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흐손이었다 이사카르 자손 지파의 부대 책임자는 추아르의 아들 느탄엘이었고 즈불룬자손 지파의 부대 책임자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었다 이어서 성막을 걷자 게르손의 자손들과 므라리의 자손들이 그성막을 메고 출발하였다 다음으로 르우벤 진영이 깃발을 앞세우고 부대별로출박하였는데 전 부대의 책임자는 스데우르의 아들 엘리추르였다 시메온자손 지파의 부대 책임자는 추리사따이의 아들 슬루미엘이었고 가드 자손 지파의 부대 책임자는 드우엘의 아들 엘아삽이었다 다음으로 성소의 집기들을 나르는 크핫인들이 출발하였다 이들이 도착하기 전에 성막은 미리세워 놓아야했다 다음으로 에프라임 자손들의 진영이 깃발을 앞세우고 부대별로 출발하였는데 전부대의 책임자는 암미흣의 아들 엘리사마였다 므나쎄 자손 지파의 부대 책임자는 프다추르의 아들 가믈리엘이었고 벤야민 자손 지파의 부대 책임자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었다 다음으로 앞의 진영들을 뒤에서 지키는 단 자손들의 진영이 깃발을 앞세우고 부대별로출발하였는데 전 부대의 책임자는 암미사따이의 아들 아히에제르였다 아세르 자손 지파의 부대 책임자는 오크란의 아들 파그이엘이었고 납탈리자손 지파의 부대 책임자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였다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들의 부대별 행진 순서였다 그들은 이렇게 길을 떠났다 광야의 길잡이 모세가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아들 호밥에게 청하였다 그는 모세의 장인이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곳으로 떠납니다 우리와 함께가시지요 잘 모시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좋은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호밥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는 가지 않겠네 내고향 내친족들에게로 돌아가야겠다"그러자 모세가 다시 말하였다 "우리를 버리지 마십시오 이 광야 어디에 진을 쳐야할지 장인께서만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우리의 길잡이가 되어 주십시오 우리와 함께 가시기만 하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좋은 것은 무엇이든 장인께 베풀어드리겠습니다 " 행진의 시작 그들은 주님의 산을 떠나 사흘 길을 갔다 그들이 쉴곳을 찾으려고 주님의 계약 궤가 그들 앞에서서 사흘 길을 갔다 그들이 진영을 떠나면 주님의 구름이 낮동안 그들 위를 덮어주었다 궤가 떠날 때면 모세가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일어나소서 당신의 원수들은 흩어지고 당신을 미워하는 자들은 당신 앞에서 도망치게 하소서"그리고 궤가 멈추어 설 때면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돌아오소서 이스라엘의 수만 군중에게로!"
민수기9장~
두번째 파스카 축제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그 이듬해 첫째 달 주님께서 시나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정해진 때에 파스카 축제를 지내야한다 너희는 정해진 때곧 이달 열나흗날 저녁 어스름에 파스카 축제를 지내야한다 괸련된 모든 규정과 법규에 따라 그것을 지내야한다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파스카축제를 지내라고 일렀다 그래서 그들은 시나이 광야에서 첫째달 열나흗날 저녁 어스름에 파스카 축제를 지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다 하였다 그런데 사람의 주검에 몸이 닿아 부정하게되어 그날에 파스카 축제를 지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날 그들이 모세와 아론 앞으로 다가와 말하였다 "우리가 사람의 주검에 몸이 닿아 부정하게 되기는 하였지만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 우리만 떨어져서 정해진 때에 주님께 예물을 바치지못할 까닭이 어디 있습니까?"모세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기다려라 주님께서 너희에게 무엇을 명령하시는지 들어보아야겠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라 '너희와너희 후손들 가운데 누가 주검에 닿아 부정하게 되거나 먼길을 나선다해도 주님을 위한 파스카 축제를 지내야한다 이런 이들은 둘째달 열나흗날 저녁 어스름에 파스카 축제를 지내라 누룩없는 빵과 쓴나물을 곁들여 파스카 제물을 먹어라 아침까지 아무것도 남겨서는 안되고 뼈를 부러뜨려서도 안된다 파스카축제의 모든 규정에 따라그것을 지내야한다 그러나 정결한 사람이나 길을 나서지않은 사람이 파스카축제를 거르고 지내지않으면 그는 자기 백성에게서 잘려나갈것이다 정해진 때에 주님에게 예물을 바치지않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람은 자기 죗값을 지는 것이다 너희와 함께 사는 이방인이 주님을 위한 파스카 축제를 지내고자 하면 파스카 규정과 법규에 따라 지내야한다 이방인이든 본토인이든 너희에게 규정은 가지뿐이다 " 광야 길을 인도하는 구름 성막을 세우던 날에 구름이 성막 곧 증언판을 모신 천막을 덮었다 저녁부터 아침까지는 불 모양으로 성막 위에 자리 잡았다 그것은 늘 그러하였다 구름이 성막을 덮었고 밤에는 그것이 불 모양으로 변하였다 구름이 천막에서 몰라갈 때마다 그에 따라 이스라엘 자손들은 길을 떠나고 구름이구름이 내려앉은 곳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은 주님의 분부에 따라 길을 떠나고 주님의 분부에 따라 진을 쳤다 구름이 성막위에 내려앉은 동안 내내 그들은 진을 치고 살았다 구름이 성막 위에서 많은 날을 지체할 때에도 이스라엘 자손들은 주님의 명령을 지켜 길을 떠나지 않았다 구름이 성막 위에 며칠만 머루를 때도 있었다 그럴 때에도 그들은 주님의 분부에 따라 진을 치고 주님의 분부에 따라길을 떠났다 구름이 저녁부터 아침까지만 머루를 때도 있었다 그럴때에도 아침에 구름이 올라가면 그들은 길을 떠났다 하루 밤낮을 머루를 때에도 구름이 올라가면 그들은 길을 떠났다 이틀이든 한달이든 또는 그이상이든 구름이 성막위에 내려앉아지체하면 이스라엘 자손들은 진을 친 채 길을 떠나지 않았다 그러다가 구름이 올라가면 그들은 길을 떠났다 이렇게 그들은 주님의 분부에 따라 진을 치고 주님의 분부에 따라 길을 떠났다 그들은 주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내리신 분부에 따라 주님의 명령을 지켰다
민수기8장~
등잔을 차려 놓는 방식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아론에게 일러라 그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네가 등잔들을 차려 놓을때 등잔일곱개가 등잔대 앞을 비추게 하여라 "아론은 그대로 하여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등잔들이 등잔대 앞을 비추도록 차려 놓았다 등잔대를 만드는 방식은 이러하였다 금을 두르려서 만드는데 밑받침에서 꽃잎까지 두드려서 만들었다 주님꺼ㅔ서 모세에게 보여주신 본보기대로 등잔대를 만들었다 레위인들의 봉헌식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서 레위인들을 데려다가 그들을 정결하게 하여라 그들을 정결하게할 때에 이렇게 하여라 그들에게 속죄의 물을 뿌린다음 온몸을 면도칼로 밀고 옷을 입게하여라 그러면 그들이 정결하게 된다 그러고 나서 그들에게 황소 한마리와 그것에 곁들여 바칠곡식 제물로 기름을 섞은 고운 곡식 가루를 가져오게하고 너는 속죄 제물로 바칠 다른 황소 한마리를 끌어온다 그리고 너는 레위인들을 만남의 천막 앞으로 가까이 오게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를 모은다 네가 레위인들을 주님앞으로 가까이 게하면 이스라엘 자손들은 레위인들에게 손을 얹는다 그러면 아론은 레위인들을 이스라엘 자손들이 올리는 예물로 주님앞에 흔들어 바친다 그러면 그들은 주님을 위한 일을 할수있게된다 레위인들이 황소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나면 너는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또한 마리는 번제물로 주님에게 바쳐 레위인들을 위한 속죄 예식을 거행하여라 너는 또 레위인들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앞에세우고 그들을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 주님에게 올려라 너는 이렇게 레위인들을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갈라 놓아 그들이 나의 것이 되게해야한다 이렇게 한 다음에갸 레위인들은 만남의 천막에 들어가 일을 할수있다 너는 그들을 이렇게 정결하게하고 그들을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올려야한다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바쳐진 예물로 올려야 한다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바쳐진이들 나에게 바쳐진 이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태를 맨 먼저 열고 나온 모든 맏아들 대신에 그들을 나의 것으로 삼았다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처음 난것은 사람이든 짐승이든 다나의 것이다 내가 이집크 땅에서 처음 난 것들을 모두 치던날 나는 그들을 나의 것으로 성별하였다 그러나 나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모든 맏아들 대신에 레위인들을 나의 것으로 삼았다 나는 나에게 바쳐진 이레위인들을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뽑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붙여 주었다 이는 그들이 만남의 천막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한 일을 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한 속죄예식을 거행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이 성소에 다가올때 재앙이 닥치지않게 하려는 것이다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자손들의 온 공동체는 레위인들에게 그대로 하였다 주님께서 레위인들에 관하여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대로 다하였다 레위인들은 자신들을 정결하게하고 옷을 빨아입었다 아론은 그들을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주님앞에 드리고 그들을 위한 속죄 예식을 거행하여 그들을 정결하게 하였다 그런다음 레위인들은 만남의 천막에 들어가 아론과 그이 아들들 밑에서 맡은 일을 할수있게 되었다 주님께서 레위인에 관하여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대로 다 하였다 레위인들의 복무기간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이것이 레위인들에 관한 규정이다 스물다섯 살 이상되는 남자는 복무에 들어가 만남의 천막에서 일을 한다 쉰살부터는 복무를 마치고 더 이상 일을 하지않는다 그들은 형제들이 만남의 천막에서 임무를 수행할 때에그들의 시중을 들 수는 있어도 일을 맡아 하지는 못한다 너는 레위인들의 임무 수행과 관련하여 이렇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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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째 날에는 단 자손들의 수장 암미사따이의 아들 아히에제르가 바쳤다 그가 예물로 바친것은 성소 세켈로 백삼십세켈 나가는 은대접하나와 일흔 세켈 나가는 은 쟁반 하나였다 이두 그릇에는 곡식 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어 반죽한 고운 곡식 가루가 가득담겨있었다 그리고 향이 가득 담긴 열세켈 나가는 금 접시 하나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마리 일년된 어린 숫양 한마리 속죄 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마리 친교 제물로바칠 소두마리 숫양다섯마리 숫염소다섯마리 일년된 어린숫양다섯마리였다 이것이 암미사따이의 아들 아히에제르가 바친 예물이었다 열한째날에는 아세르 자손들의 수장 오크란의 아들 파그니엘이 바쳤다예물이었다 열두째날에는 납탈리 자손들의 수장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바쳤다 그가 예물로 바친 것은 성소 세켈로 백삼십세켈 나가는 은 대접 하나와 일흔 세켈나가는 은 쟁반 하나였다 이두그릇에는 곡식 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어 반죽한고운 곡식 가루가 가득 담겨있었다 그리고 향이 가득담긴 열세켈 나가는 금 접시 하나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마리와 숫양한마리 친교 제물로바칠 소 두마리 숫양 다섯마리 숫염소 다섯마리 일년된 어린숫양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바친 예물이었다 이것이 제단에 기름을 붓던 날에 이스라엘의 수장들이 바친 제단 봉헌 예물이다 곧은 대접이 열둘 은 쟁반이 열둘 금 접시가 열둘이었다 은 대접 하나의 무게가 백삼십 세켈이고 쟁반 하나의 무게가 일흔 세켈이었으므로 그릇에 쓰인 은은 성소 세켈로모두 이천사백 세켈이었다 향을 가득 담은 금 접시는 열둘이었는데 하나가 성서 세켈로 열세켈이었으므로 접시에 쓰인 금은 모두 백이십세켈이었다 향을 가득담은 금 접시는 열둘이었는데 하나가 성소 세켈로 열 세켈이었으므로 접시에 쓰인 금은 모두 백이십세켈이었다 번제물로 바친 짐승을 합하면 황소가 열두마리 숫양이 열두마리 일년된 어린 숫양이 열두 마리였고 또 그것들에 딸린 곡식 제물이 있었다 숫염소 열두마리는 속죄 제물로바쳤다 친교 제물로바친 짐승을 합하면 황소가 스물네마리 숫양이 예순마리 숫염소가 예순 마리 일년된 어린 숫양이 예순마리였다 이것이 제단에 기름을 부은 뒤에 바친 제단 봉헌 예물이었다 모세는 주님과 말씀을 나누려고 만남의 천막안으로 들어가면 두 커룹 사이에 증언 궤에 놓인 속죄판위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소리를 듣곤 하였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모세에게 이르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