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37개

로그인 후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강동학2008. 11. 6. 오전 11:23:47

민수기 28장

주님께 바치는 제물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명령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는 내가 받을 예물, 곧 향기로운 화제물로 내가 받을 양식을 정해진 때에 바치도록 명심하여라.' 너는또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희가 주님에게 바쳐야 하는 화제물은 이러하다.' 일일 번제물 '날마다 일년 된 흠 없는 어린숫 양두 마리를 일일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어린숫 양 한 마리는 아침에 바치고 다른 한 마리는 저녁 어스름에 바쳐라. 또 찧어서 짠 기름 사분의 일 힌을 섞은 고운 곡식 가루 십분의 일 에파를 곡식 제물로 바친다. 이는 시나이 산에서 제정된 일일 번제물로,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이다. 그리고 이와 함께 바치는 제주는 어린 숫양 한 마리마다 사분의 일 힌으로 한다. 너희는 성소에서 주님에게 독주를 제주로 부어 바쳐야 하낟. 두 번째 어린 숫양을 저녁 어스름에 바칠때에도, 아침에 한 것처럼 곡식 제물과 제주를 함께 바친다. 이는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이다.' 안식일에 바치는 제물 '안식일에는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숫양 두 마리를, 기름을 섞은 고운 곡식 가루 십분의 이 에파의 곡식 제물과 제주를 함께 바친다. 이는 일일 번제물과 그것에 딸린 제주 외에 안식일마다 따로 바치는 번제물이다.' 매달 초하룻날에 바치는 제물 '너희는 매달 초에 주님에게 번제물을 바쳐야 한다. 황소 두마리와 숫양한 마리,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숫양 일곱 마리를 바쳐야한다. 황소 한 마리마다 기름을 섞은 고운 곡식 가루 십분의 삼 에파를 곡식 제물로 곁들이고, 숫양 한 마리에는 기름을 섞은 고운 곡식 가루 십분의 이 에파를 곡식 제물로 곁들인다. 그리고 어린 숫양 한 마리마다 기름을 섞은 고운 곡식 가루 십분의 일 에파씩을 곡식 제물로 곁들인다 이는 향기로운 번제물, 곧 주님을 위한 화제물이다. 이와 함께 바칠 제주는 황소 한 마리에 포도주 반 힌,숫양 한 마리에 삼분의 일힌,어린 숫양 한 마리에 사분의 일 힌이다. 이것이 일 년 내낸 달마다 그 달에 바치는 월 번제물이다. 또한 일일 번제물과 그것에 딸린 제주 외에,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를 주님에게 바쳐야 한다.' 파스카 제사 '첫째 달 열나흗날에는 주님을 위한 파스카 축제를 지내야 한다. 그달 열닷샛날은 축제일이다. 이레 동안 누룩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첫날에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으로 하는 일은 아무것도 해서는 안 된다. 너희는 화제물 곧 주님을 위한 번제물을 받여야 한다. 황소 두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일곱 마리인데, 흠 없는 것이어야 한다. 이와 함께 기름을 섞은 고운곡식 가루를 곡식 제물로 곁들이는데, 황소 한 마리에는 십분의 삼 에파, 숫양 한 마리에는 십분의 이 에파를 바쳐야 한다. 어린 숫양 일곱 마리의 경우에는, 어린숫양 한 마리에 십분의 일 에파씩을 바친다. 또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쳐, 너희를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여라. 너희는 일일 번제물에 속하는 아침 번제물과는 따로 이것들을 바쳐야 한다. 너희는 이렇게 이레 동안 날마다 주님에게 양식을, 곧 향기로운 화제물을 바쳐야 한다. 일일 번제물과 그것에 딸린 제주 외에 이것을 바쳐야 한다. 이레째 되는 날에 너희는 다시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으로 하는 일은 아무것도 해서는 안 된다.' 주간절에 바치는 제물 '맏물의 날, 곧 햇곡식을 주님에게 제물로 바치는 주간절에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으로 하는 일은 아무것도 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번제물로 황소 두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일곱 마리를 바쳐야 한다. 이와 함께 기름을 섞은 고운 곡식 가루를 곡식 제물로 곁들이는데, 황소 한 마리에 십분의 이 에파이다. 어린 숫양 일곱 마리의 경우에는, 어린 숫양 한 마리에 십분의 일 에파씩이다. 또 너희를 위한 속죄 예식을 거행할 숫염소 한 마리를 바쳐야 한다. 너희는 일일 번제물과 그것에 딸린 곡식 제물과는 따로, 이것들을 제주와 함께 바쳐야 한다. 그것들은 흠 없는 것이어야 한다.'

백혜정2008. 11. 4. 오후 9:13:53

민수기27장~

딸의 유산 상속권 그때에 츨롭핫의 딸들이 앞으로 나왔다 츨롭핫은 요셉의 아들므나쎄 씨족에 속한 사람으로 헤페르의 아들이고 길앗의 손자이며 마키르의 증손이고 므나쎄의 현손이다 그 딸들의 이름은 마흘라 노아 호글라 밀카 티르차이다 그들은 만남의 천막 어귀에서 모세와 엘아자르 사제와 수장들과 온 공동체 앞에 서서 말하였다 "저희 아버지는 광야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은 주님을 거슬러 모여든 무리 곧 코라의 무리속에끼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당신의 죄로 돌아가셨을 따름입니다 그런데 저희 아버지에게는 아들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없다고 해서 저희 아버지에게는 아들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없다고 해서 저희 아버지의 이름이 당신 씨족 가운데에서 없어져서야 어찌 되겠습니까?저희 아버지의 형제들과 더불어 저희에게도 소유지를 주십시오 모세가 그들의 소송건을 주님 앞으로 가져가니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츨롭핫의 딸들이 하는 말이 옳다 너는 그들아버지의 형제들과 더불어 그들에게도 반드시 상속 재산으로 소유지를 주어라 그들 아버지의 상속 재산이 그들에게 넘어가게 하여라 그리고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두어라 '누구든지 아들 없이 죽으면 그의 상속 재산은 딸에게 넘어가게 하여라 만잉ㄹ 딸이 없으면 그의 상속 재산을 그의 형제들에게 주어라 형제들도 없으면 그 상속 재산을 그의 아버지 형제들에게 주어라 그의 아버지에게 형제들이 없으면 그의 씨족 가운데에서 그에게 가장 가까운 친족에게 주어 그것을 소유하게 하여라 '이는 주님이 모세에게 명령한 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지켜야 할 법 규정이 되어야 한다 " 여호수아가 모세의 후계자로 임명되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 마바림 산으로 ㅣ올라가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준 땅을 바라보아라 그 땅ㅇ르 바라본 다음에는 너의 형 아론이 간 것처럼 너도 선조들 곁으로 가게될 것이다 이는 친 광야에서 공동체가 시비를 걸어올때 그들이 보는 앞에서 물로 나의 거룩함을 드러내라는 내 분부를 너희가 거여거하였기 때문이다"이물은 친 광야에 있는 므라밧 카데스의 물을 가리킨다 모세가 주님께 아뢰었다 "모든 육체에게 영을 주시는 주 하느님께서는 이 공동체 위에 한 사람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들앞에 서서 나가고 그들 앞에 서서 들어노는 사람 그들을 데리고 나가고 그들을 데리고 들어오는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공동체가 목자 없는 양 때처럼 되지않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데려오너라 그를 엘아자르 사제와 온 공동체 앞에 세워 그들이 보는 앞에서 임명하여라 너의 권위 가운데 일부를 그에게 주어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가 그에게 순동하게 하여라 그러나 그는 엘아자르 사제 앞에서야 한다 그러면 엘아자르가 주님앞에서 그에게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 우림으로 물어볼 것이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 곧 온 공동체는 그의 지시에 따라 나가고 그의 지시에따랄 들어와야 한다."모세는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그는 여호수아를 데려다가 엘아자르 사제와 온 공동체 앞에 세웠다 모세는 주님께서 자기를 통하여 이르신 대로 그에게 자기 손을 얹고 그를 임명하였다

백혜정2008. 11. 4. 오후 8:55:35

민수기26,36~

수텔라의 자손들은 이러하다.에란에게서 에란 씨족이 나왔다 이것이 사열을 받은 이들에 따라 본 에프라임 자손의 씨족들로서 삼만 이천오백 명이었다 이것이 씨족에 따라 본 요셉의 자손들이다 씨족에 따라 본 벤야민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벨라에게서 벨라씨족이 아스벨에게서 아스벨 씾족이 아히람에게서 아히람 씨족이 스푸팜에게서 스푸팜 씨족이 후팜에게것 후팜 씨족이 나왔다 벨라의 아들들은 아르드와 나아만이다 아르드에게서 아르드 씨족이 나아만에게서 나아만 씨족이 나왔다 이것이 씨족에 따라 본벤야민의 자손들로서 그들 가운데 사열을 받은 이들은 사만 오천 육백명이었다 씨족에 따라 본 단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수함에게서 수함 씨족이 나왔다 이것이 씨족에 따라 본 단의 씨족들이다 이것이 사열을 받은 이들에 따라 본 수함의 씨족들로서 육만 사천사백 명이었다 씨족에 따라 본 아세르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임나에게서 임나씨족이 이스위에게서 이스위씨족이 브리아에게서 브리아 씨족이 나왔다 브리아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헤베르에게서 헤베르 씨족이 말키엘에게서 말키엘 씨족이 나왔다 아세르의 딸 이름은 세라이다 이것이 사열을 받은 이들에 따라 본 아세르 자손의 씨족들로서 오만 삼천사백 명이었다 씨족에 따라 본 납탈리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야흐츠엘에게서 야흐츠엘 씨족이 구니에게서 구니씨족이 예체르에게서 예체르씨족이 실렘에게서 실렘 씨족이 나왔다 이것이 씨족에 따라 본 납탈리의 씨족들로서 그들 가운데 사열을 받은 이들은 사만 오천사백명이었다 이처럼 사열을 받은 이스라엘 자손들은 육십만 천칠백삼십 명이었다 땅 분배에 관한 일반적인 지시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이들에게 사람 수에 따라 땅을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주어라 수가 많은 지파에게는 상속 재산을 많이 주고 수가 적은 지파에게는 상속 재산을 적게 주어야한다 각 지파에게 사열을 받은 이들의 수에 따라 상속 재산을 주어야한다 그러나 제비를 뽑아 땅을 나누어야하고 조상 대대로 내려온 지파 이름에 따라 상속 재산을 받게 해야한다 수가많은 지파와 적은 지파 사에에서 제비를 뽑아 그결과에 따라 상속 재산을 나누어 가져야 한다 " 레위인들의 두 번째 인구조사 씨족에 따라 사열을 받은 레위인들은 이러하다 게르손에게서 게르손 씨족이 크핫에게서 크핫 씨족이 므라리에게서 므라리씨족이 나왔다 레위의 씨족들은 이러하다 리브니씨족 헤브론씨족 마흘이씨족 무시씨족 코라 씨족이다 크핫은 아므람을 낳았다 아므람딸의 아내 이름은 레위의 딸 요케벳인데 그는 이집트에서 레위가 낳은 딸이다 요케벳은 아므람에게 아론과 모세 그리고 그들의 누이 미르암을 낳아 주었다 아론에게서는 나답 아비후 엘아자르 이타마르가태어났는데 나답과 아비후는 속된 불을 주님 앞에 바치다가 죽었다 한달 이상 된 남자로서 사열을 받은 이들은 모두 이만 삼천명이었다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받을 상속 재산이 없었으므로 다른 이스라엘 자손들과 함께 사열을 받지않았다 인구 조사의 결론 이들이 모세와 엘아자르 사제가 사열한 이들이다 모세와 엘아자르는 예리코 앞의 요르단 건너편 모압 벌판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사열하였다 이들 가운데에서 모세와 아론이 시나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사열할때 그사열을 받은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주님께서 그들을 두고 "그들은 반드시 광야에서 죽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들 가운데 여푼네의 아들 칼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말고는 한 사람도 남지 않았다

백혜정2008. 10. 31. 오후 7:56:34

민수기26장~

두번째 인구조사 그 재난이 지난다음,주님께서 모세와 아론 사제의 아들 엘아자르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조상 대대로 내려온 집안에 따라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곧 이스라엘에서 전쟁에 나갈수 있는 스무 살 이상 된 남자들의 수를 모두 세어라 "그리하여 모세와 엘아자르사제는 예리코 앞의 요르단 건너편 모압 벌판에서 그들에게 이사실을 알리고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스무살 이상된 남자들의 수를 센다."이집트땅에서 나온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러하다 르우벤은 이스라엘의 맏아들인데 르우벤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하녹에게서 하녹 씨족이 팔루에게서 팔루씨족이 헤츠론에게서 헤츠론씨족이 카르미에게서 카르미씨족이 나왔다 이것이 르우벤의 씨족들로서 그들 가운데 사열을 받은 이들은 사만 삼천칠백삼십명이었다 팔루의 아들은 엘리압이다 엘리압의 아들은 느무엘 다탄 아비람이다 이 다탄과 아비람은 공동체에서 뽑힌 이들로서 코라의 무리가 죽고 불이 이백오십명을 집어삼켜 버릴때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함께 코라를 삼켜버렸다 그리하여 그들은 본보기가 되었다 그러나 코라의 아들들은 죽지않았다 씨족에따라 본 시메온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느무엘에게서 느무엘 씨족이 야민에게서 야민 씨족이 야킨에게서 야킨 씨족이 제라에게서 제라씨족이 사울에게서 사울씨족이 나왔다 이것이 메온의 씨족들로서 이만 이천이백 명이었다 씨족에 따라 본 가드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츠폰에게서 츠폰 씨족이 하끼에게서 하끼 씨족이 수니에게서 수니 씨족이 오즈니에게서 오즈니씨족이 에리에게서 에리씨족이 아롯에게서 아롯씨족이 아르엘리에게서 아르엘리 씨족이 나왔다 이것이 사열을 받은 이들에 따라 본 가들 자손의 씨족들로서 사만 오백명이었다 유다의 아들은 에르와 오난이다 에르와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다 씨족에 따라 본 유다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셀라에게서 셀라 씨족이 페레츠에게서 페레츠 씨족이 제라에게서 제라 씨족이 나왔다 페레츠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헤츠론에게서 헤츠론씨족이 하물에게서 하물 씨족이 나왔다 이것이 사열을 받은 이들에 따라 본 유다의 씨족들로서 칠만 육천오백 명이었다 씨족에 따라 본 이사카르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톨라에게서 톨라씨족이 푸아에게서 푸아씨족이 야숩에게서 야숩씨족이 시므론에게서 시므론씨족이 나왔다 이것이 사열을 받은 이들에 따라 본 이사카르의 씨족들로서 육만 사천삼백 명이었다 씨족에 따라 본 즈불룬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세렛에게서 세렛씨족이 엘론에게서 엘론씨족이 야흘르엘에게서 야흘르엘씨족이나왔다 이것이 사열을 받은 이들에 따라 본 즈불룬의 씨족들로서 육만오백 명이었다 씨족에 따라 본 요셉의 아들들은 므나쎄와 에프라임이다 나쎄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마키르에게서 마키르씨족이 나왔는데 마키르는 길앗을 낳았고 길앗에게서 길앗 씨족이 나왔다 길앗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이에제르에게서 아스리엘에게서 이스라엘 씨족이 세켐에게서 세켐 씨족이 나왔다 헤페르의 아들 츨롭핫에게는 아들이 없고 딸만 있었다 츨롭핫의 딸들 이름은 마흘라 노아 호글라 밀카 티르차였다 이것이 므나쎄의 씨족들로서 그들 가운데 사열을 받은 이들은 오만 이천칠백명이었다 씨족에 따라 본 에프라임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수텔라에게서 수텔라씨족이 베케르에게서 베케르씨족이 타한에게서 타한씨족이 나왔다

백혜정2008. 10. 31. 오후 7:33:44

민수기25장~

이스라엘이 시팀에 머물러있을때 백성이 모압의 여자들과 불륜을 저지르기 시작하였다 이 여자들이 저희 신들에게 드리는 제사에 백성을 부르자 백성은 거기에서 함께 먹으며 그들의 신들에게 경배하였다 이처럼 이스라엘이 스스로 프로르의 신바알의 멍에를 메자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셨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백성의 우두머리들을 모두 잡아다가 대낮에 주님 앞에서 목을 매달아 주님의 타오르는 분노가 이스라엘에게서 물러가게 하여라"그리하여 모세가 이스라엘의 판관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저마다 자기 사람들 가운데에서 스스로 프오르의 신바알의 멍에를 멘 자를 죽여라"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가 만남의 천막 어귀에서 통곡하고 있을때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 한사람이 모세와 온 공동체가 보는 앞에서 미디안 여자 하나를 자기 형제들에게 데려왔다 아론 사제의 손자이며 엘아자르의 아들인 피느하스가 그것을 보고 공동체 가운데에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 그 이스라엘 사람을 뒤쫓아 천막 안으로 들어가 이스라엘 사람과 그 여자 둘의 배룰 찔러죽였다 그러자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재난이 그쳤다 그 재난으로 죽은 이들은 이만 사천 명이었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아론 사제의 손자이며 엘아자르의 아들인 피느하스가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나를 위하여 열성을 다해 나의 분노를 그들에게서 물러가게 하였다 그래서 내가 질투로 이스라엘 자손들을 없애 버리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는 이렇게 말하여라 '보라'나는 그와 평화의 계약을 맺는다 그것은 그와 그의 뒤를 잇는 후손들에게 영원한 사제직의 계약이될 것이다 그가 자기 하느님을 위하여 열성을 다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였기 때문이다"미디안 여자와 함께 처형된 이스라엘 사람의 이름은 살루의 아들 지므리였는데 그는 시메온 지파에 속하는 집안의 수장이었다 처형된 미디안 여자의 이름은 추르의 딸 코즈비였는데 추르는 한부족 곧 미디안에 있는 한 집안의 우두머리였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미디안인들을 공격하여 그들을 쳐 죽여라 그들은 프로르의 일과 미디안의 한 수장의 딸 곧 프오르릐 일로 재난이 터졌을때에 처형된 그들의 누이 코즈비의 일로 너희를 속이면서 괴롭힌 자들이다"

백혜정2008. 10. 30. 오후 3:14:17

발라암의 네 번째 신탁~

그러고 나서 그는 신탁을 선포하였다 "브오르의 아들 발라암의 말이다 열린 눈을 가진 사람의 말이다 열린 눈을 가진 사람의 말이며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지식을 아는 이의 말이다 전능하신 분의 환시를 보고 쓰러지지만 눈은 뜨이게 된다 나는 한 모습을 본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나는 그를 바라본다 그러나 가깝지는 않다 야곱에게서 별 하나가 솟고 이스라엘에게서 왕홀이 일어난다 그는 모압의 관자놀이를 셋의 모든 자손의 정수리를 부수리라 에돔은 속국이 되리라 세이르는 원수들의 속국이 되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은 세력을 떨치고 야곱에게서는 통치자가 나와 이르에서 도망쳐 나온 자들을 멸망시키리라"그런 다음에 그는 아말렉을 보며 신탁을 선포하였다 "민족들 가운데 첫째인 아말렉 그러나 그의 종말은 영원한 멸망이 되리라"그는 또 카인족을 보며 신탁을 선포하였다 "네 거처는 든든하고 네 보금자리는 바위 위에 있다 그러나 카인은 황폐하게 되리라 아시리아가 너를 언제까지 사로잡아 둘 것인가 ?"그는 다시 신탁을 선포하였다 "아 하느님께서 이일을 하실 때에 누가 살아남으랴?키팀 쪽에서 배들이 온다 그들은 아시리아를 억누르고 에베르를 억누르겠지만 그들도 영원히 멸망하리라"발라암은 일어나 제 고향으로 돌아갔다 발락도 제 갈 길을 갔다

백혜정2008. 10. 30. 오후 3:06:38

민수기24장~

발라암의 세 번째 신탁 이스라엘에게 축복하는 것을 주님께서 좋게 여기시는 것을 본 발라암은 전처럼 징조를 찾으로 가지않고 광야 쪽으로 얼굴만 돌렸다 발라암은 눈을 들어 지파별로 자리 잡은 이스라엘을 보았다 그때에 하느님의 영이 그에게 내렸다 그리하여 그는 신탁을 선포하였다 "브오르의 아들 발라암의 말이다 열린 눈을 가진 사람의 말이며 하느님의말씀을 듣는 이의 말이다 전능하신 분의 환시를 보고 쓰러지지만 눈은 뜨이게 된다 야곱아,너의 천막들이,이스라엘아, 너의 거처가 어찌그리좋으냐!골짜기처럼 뻗어있고 강가의 동산 같구나 주님께서 심으신 침향나무같고 물가의 향백나무같구나 그의 물통에서는 물이 넘치고 그의씨는 물을 흠뻑먹으리라 그을의 임금은아각보다 뛰어나고 그들의 왕국은 위세를 떨치리라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하느님으니 그들에게 들소의 뿔 같은 분이시다 그들은 자기들에게 맞서는 민족들을 집어삼키고 그 뼈를 짓부수리아 화살로 쳐부수리라 웅크리고 엎드린 모습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들을 일으켜 세우랴? 너희에게 축복하는 이는 복을 받고 너희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발락은 발라암에게 화가 나서 손바닥을 치며 말라암에게 말하였다 "너는 원수들을 저주해 달라고 당신을 불렀소 그런데 보시오 당신은 이렇게 세 번씩이나 그들에게 북복해 주었소 그러니 이제 당장 당신 고향으로 물러가시오 나는 당신을 극진히 대우해 주겠다고 했지만 보다시피 당신이 대우를 받는 것을 주님이 막아버렸소 "그러자 발라암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저에게 보내신 사자들에게도 제가 이미 말하지 않았습니까?"발락이 비록 그의 집에 가득찰 만한 은과 금을 준다 하여도 나는 주님의 분부를 어기고서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내 마음대로 할수가 없습니다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만 말해야 합니다 "하고 말입니다 이제 저는 제 백성에게 돌아갑니다 자 뒷날에 저 백성이 임금님의 백성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나 알려드리겠습니다 "

백혜정2008. 10. 30. 오후 2:42:28

민수기23,13~

발락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와 함께 다른 곳으로 가서 그곳에서 그들을 바라보십시오 그러나 그들의 끝 자락만 보고 전체는 보지 못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해 주십시오"그리하여 그는 발라암을 피스가 산 꼭대기 '파수병 밭'으로 데리고 갔다 그는 거기에 제단 일곱을 쌓고 각 제단에서 황소와 숫양을 한 마리씩 바쳤다 그러자 발라암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여기 임금님의 번제물 곁에서 계십시오 저는 저기에서 만나 뵙고 오겠습니다 "주님께서 발아암을 만나 주시고 그의 입에 말씀을 넣어 주시면서 "발락에게 돌아가 이대로 일러라"하고 말씀하셨다 발라암이 그에게 돌아와 보니 근 ㄴ모압의 대신들과 함께 자기 번제물 곁에서 있었다 발락이 그에게 "주님께서 무어라 이르셨습니까?"하고 묻자 발라암이 신탁을 선포하였다 "발락아 일어나 들어라 치포르의 아들아 나에게 귀를 기울여라 하느님은 사람이 아니시어 거짓말하지 않으시고 인간이 아니시어 생각을 바꾸지 않으신다 그러니 말씀만 하시고 실천하지 않으실 리 있으랴?이야기만 하시고 실행하지 않으실 리 있으랴?보라,나는 축복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니 그분께서 강복하신 것을 내가 되돌릴수없다 야곱에게서는 아무 재앙도 찾아볼수없고 이스라엘에게서는 아무 불행도 볼수없다 주 그들의 하느님께서 그들과 함께 계시고 임금님께 환호하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하느님은 그들에게 들소의 뿔 같은 분이시다 정녕 야곱에는 점술이 없고 이스라엘에는 주술이 없다 이제 야곱을 두고 이스라엘을 두고 말하리라 하느님께서 무엇을 하셨는지 보라 암사자처럼 일어나고 수사자처럼 일어서는 백성을 짐승을 잡아먹지않고서는 잡은 짐승의 피를 마시지않고서는 눕지않는다 "발락이 발라암에게 말하였다 "그들을 저주하지도 말고 축복하지도 마시오,"그러자 발라암이 발락에게 대답하였다 "주님께서 일러주시는 것밖에는 아무말도 하지 못한다고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발락이 발라암에게 말하였다 "갑시다 내가 당신을 다른 곳으로 데리고 가겠습니다 행여 하느님의 눈에 들어 그곳에서 당신이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해 줄수도 있지않겠습니까?"그리하여 발락은 발라암을 데리고 황야가 내려다보이는 프로르산 꼭대기로갔다 발라암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여기에 제단 일곱을 쌓고 황소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마리를 장만해 주십시오 '발락은 발라암이 말한 대로 한 다음 각 제단에서 황소와 숫양을 한 마리씩 바쳤다

이선근2008. 10. 28. 오후 8:47:51

민수기23~4-12

하느님께서 발라암을 만나주셨다.발라암이 하느님께 말하였다."제가 제단 일곱을 차려놓고.제단마다 황소와 숫양을 한마리 씩 바쳤습니다."주님께서 발라암의 입에 말씀을 넣어 주시면서 "발락에게 돌아가 이대로 일러라"하고 말씀하셨다.발라암이 그에게 돌아가 보니.그는 모압의 모든대신과 함께 자기 번제물 곁에 서있었다.발라암이 신탁을 선포하였다."발락이 발라암에서 모압의 임금이 동방의 산악 지방에서 나를 데려왔다.와서 나를 위하여 야곱을 저주해주오.와서 이스라엘에게 악담해주오.하느님께서 저주하시지않은 이를 내가 어찌저주하랴? 주님 께서 악담하시지 않은 이에게 내가어찌악담하랴?나는 그를 바위산꼭대기에서 바라보고.언덕에서 굽어본다.보라.홀로서있는저 백성.그들은 자신을 여느 민족 들가운데 하나로 여기지않는다.누가 먼지처럼많은 야곱의 자손들을 헤아릴수 있으리오?나도 올곧은이들처럼 죽을수있다면!내 종말도 그들과 같을수 있다면!발락이 발라암에게 말하였다."당시능 나에게 무슨짓을 하는것 입니까?내 원수들을 저주해 달라고 당신을 데려왔는데.당신은 도리어 축복을 하지않았습니까?그러자 발라암이 대답하였다."저야 주님께서 제 입에 넣어 주시는 말씀만 조심스럽게 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선근2008. 10. 24. 오후 4:25:30

민수22-41.23-1~

다음날아침 발락은 발라암을 데리고 바못 바알로 올라갔다.그곳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끝 자락을 볼수있었다, 발라암의첫번째 신탁 발라암이 발락에게 말하엿다.:여기에 제단일곱을 쌓고,황소일곱 마리와.숫양 일곱마리를 장만해 주십시요."발락은 발라암이 말한데로 하였다.그리하여 발락과 발라암은 각 제단에서 황소와 숫양을 한마리씩 바쳤다,그런 다음에 발라암이 발락에게 말하였다."여기 임금님의 번제물 곁에 서 계십시요."저는 다녀오겠습니다.어쩌면 주님께서 오셔서 저를 만나 주실것입니다.주님께서 무엇을 보여주시든 그대로알려 드리겠습니다."그러고 나서 그는 벌거숭이 언덕으로 올라갔다.

백혜정2008. 10. 23. 오후 7:40:05

발라암과 그의 나귀

하느님께서는 발라암이 가는 것을 보고 진노하셨다 그래서 주님의 천사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서 있었다 발라암은 나귀를 타고가고 하인둘도 그와함께 있었다 나귀는 주님의 천사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서 있었다 발라암은 나귀를 타고 가고 하인둘고 그와 함께 있었다 나귀는 주님의 천사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서있는 것을 보고는 길을 비켜나 밭으로 들어갔다 발라암은 나귀를 때려 다시 길로들어서게 하였다 그러자 주님의 천사가 포도밭들 사이 양쪽에 담이 있는 좁은 길에섰다 나귀가 주님의 천사를 보고 벽으로 몸을 바싹 붙이는 바람에 발라암의 발까지 벽으로 바싹 붙게 되었다 그러자 발라암이 다시 나귀를 때렸다 주님의 천사가 앞으로 더 나아가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비켜날 길이 없는 좁은 곳에 섰다 나귀는 주님의 천사를 보고 발라암을 태운 채 주저앉아 버렸다 발라암은 화가 나서 지팡이로 나귀를 때렸다 그때에 주님께서 나귀의 입을 열어주시니 나귀가 발라암에게 말하였다 "내가 당신께 어쨌기에 나를 이렇게 세 번씩이나 때리십니까?"발라암이 나귀에게 "네가 나를 놀려대지않았느냐?내손에 발라암에게 말하였다 "나는 이날까지 당신이 일생동안 타고 다닌 나귀가 아닙니까?내가 언제 단신께 이렇게 하는 버릇이라도 있었습니까?"그가 "없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때에 주님께서 발라암의 눈을 열어주셨다 그제야 그는 주님의 천사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서있는 것을 보고는 무릎을 꿇고 얼굴이 땅에 닿도록 엎드렸다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너는 어찌하여 너의 나귀를 이렇게 세번씩이나 때렸느냐?네가 내앞에서 나쁜길을 걷기에 내가 막으려고 나왔다 나귀가 나를 보고 세번이나 내앞에서 비켜났으니 망정이니 내앞에서 비켜나지않았더라면 내가 나귀는 살려주고 너는 이미 죽였을 것이다 "발라암이 주님의 천사에게 말하였다 "제가 잘못하였습니다 저는 당신께서 저의 길을 막고 서 계신 줄을 몰랐습니다 그러니 이제 당신의 눈에 거슬리면 제가 돌아가겠습니다 "주님의 천사가 발라암에게 말하였다 "이사람들과 함께 가거라 그렇지만 내가 너에게 하는 말만 해야한다 "그리하여 발라암은 발락의대신들과 함께 갔다 발락이 발라암을 영접하다 발락은 발라암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맞으로 자기 영토가 끝나는 아르논강 경계의 이르 모압으로 나갔다 발락이 발라암에게 말하였다 "내가 당신을 모시려고 그렇게 사람을 보냈는데 어찌하여 오지 않았습니까?내가 당신을 대우해 주지 못할 것 같습니까?'발라암이 발락에게 대답하였다 "보십시오 이렇게 제가 임금님께 오지않았습니까?그러나 제가 무슨 말을 할수있겠습니까?하느님께서 저의 입에 넣어 주시는 말씀밖에는 아무 말도할수 없습니다 "발라암은 발락과 함께 떠나 키르얏 후촛에 이르렀다 발락은 소와 양을 잡아 제물로바치고 발라암과 그를 데리고온 대신들에게 한몫씩 보내 주었다

백혜정2008. 10. 23. 오후 7:20:29

민수기22장7~

모압의 원로들과 미디안의 원로들은 복채를 들고 길을 떠나 발라암에게 가서 발락의 말을 전하였다 그러자 말라암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기에서 오늘 밤을 지내십시오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대로 여러분에게 대답해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모압의 대신들은 발라암과 함께 머물렀다 하느님께서 발라암에게 와서 물으셨다 "너와함께 있는 이사람들은 누구냐<"발라암이 하느님께 대답하였다 "치포르의 아들인 모압 임금 발락이 이들을 보내면서 '어떤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와 온땅을 덮었습니다 와서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해 주십시오 그러면 내가 그들과 싸워 그들을 몰아낼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하느님께서 발라암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들과 함께 가지 마라 그 백성은 복을 받은 백성이니 저주해서는 안된다 "발라암은 아침에 일어나 발락의 대신들에게 말하였다."여러분의 나라로 돌아가십시오 주님께서는 내가 여러분과 함께 가는 것을 허락하지않으셨습니다 "그리하여 모압의 대신들은 일어나 발락에게 돌아가서 "발라암이 저희와 함께 오기를 거절하였습니다 "하고 보고하였다 발락은 그들보다 높은 대신들을 더 많이 보냈다 그들이 발라암에게 가서 말하였다 "치포르의 아들 발락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무것도 꺼리지말고 나에게 와 주십시오 극진히 대우해 드릴 뿐만 아니라 무엇이든지 요구하는 대로 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니 부디 오셔셔 나를 위하여 저 백성을 저주해 주십시오 ,"발라암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대답하였다 "발락이 비록 그의 집에 가득 찰 만한 은과 금을 준다하여도 나는 주 나의 하느님의 분부를 어기고서는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오늘 밤을 여기에서 묵스십시오 주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더 말씀하시든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날밤에 하느님께서 발라암에게 와서 말씀하셨다 "이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다면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거라 그러나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만 하여라"발라암은 아침에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얹고 모압의 대신들과 함께 길을 떠났다.

이선근2008. 10. 23. 오후 4:31:07

민수기22`~1_6

모압 임금이 발라암을 불러오다 이스라엘자손 들은 길을 떠나.예리코앞의 요르단 건너편 모압벌판에 진을쳤다.치포르의 아들 발락은 이스라엘이 아모르인들에게한일을 다 보았다,모압은 이스라엘 백성의수가 너무많아 몹시무서워 하였다.모압은 이스라엘 자손들앞에서 겁에질려.미디안의 원로들에게 말하였다."소가 들의 풀을 뜯어먹듯.이제 이무리가 우리주위에 있는것을 모조리 먹어 버리겠습니다."그때에 모압 임금은 치포르의 아들 발락 이었다.그는브오르의 아들 발라암을 불러오려고 .강가 아마우인들의 땅에있는 프토르로 사자들을 보내어 이렇케 말하였다,'어떤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와 온땅을 덮고서는 내앞에 까지와서 자리를 잡았습니다.그들이 너무 강하여 나로서는 어찌할수없으니.이제 부디오셔서 나를 위하여 그백성을 저주해주십시요.그러면 그들을 내가 무찔러 이땅에서 몰아 낼수도 있을것입니다.당신이 축복하는이는 복을받고.당신이저주하는이는 저주를 받는줄을 나는 알고있습니다.

백혜정2008. 10. 21. 오후 8:57:34

요르단 동쪽을 점령하다

이스라엘은 아모리인들의 임금 시혼에게 사자들을 보내어청하였다 "우리가 임금님의 땅을 지나가도록 허락해 주십시오밭이나 포도원으로 들어가지 않고 우물물도 마시지 않겠습니다 임금님의 영토를 다 지나갈 때까지 '임금의 큰길'만 따라가겠습니다 그러나 시혼은 이스라엘이 자기 영토를 지나가는 것을 허락하지않았다 오히려 이스라엘을 치려고 모든 군대를 모아 광야로 나왔다 그는 야하츠에 이르러 이스라엘과 싸웠으나 이스라엘이 도리어 그를 칼로 쳐 죽이고 아르논에서 야뽁까지 곧 암몬 자손들의 영토에 이르기까지 그의 땅을 차지하였다 그러나 암몬 자손들의 경계는 굳건하였다 이스라엘은 그곳의 모든 성읍을 점령하고 헤스본과 거기에 딸린 모든 마을을 포함한 아모리인들의 모든 성읍에 자리를 잡았다 헤스본은 아모리인들의 임금 시혼의 성읍이었다 시혼은 모압의 이전 임금과 싸워 아르논에 이르기까지 그의 땅을 모두 빼앗은 임금이다 그래서 시인들은 이렇게 읊는다 "헤스본으로 오너라 시혼의 성읍을 세워라 튼튼히 하여라 헤스본에서 불이나오고 시혼의 성읍에서 불꽃이 나와 아르 모압을 집어먹고 아르논의 산당들을 삼켜 버렸다 불행하여라 모압아!크모스의 백성아 너는 망하였다 그는 아모리인들의 임금 시혼에게 제아들들이 좇겨가게 제 딸들이 끌려가게하였다 그러나 우리가 활을 쏘아 대자 헤스본에서 디본까지 다 망하였다 우리는 노파까지 메드바까지 다 황폐시켰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아모리인들의 땅에 자리를 잡았다 모세는 사람을 보내어 야제르를 정탐하게 하였다 그뒤에 그들은 야제르에 딸린 마을들을 점령하고 그곳에 사는 아모리인들을 좇아냈다 그들은 몸을 돌려 바산 가는 길로 올라갔다 그러자 그들을 맞아 싸루려고 바산 임금 옥이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에드레이로 나왔다 그때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그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와 그의 온 백성과 그의 땅을 네손에 넘겼으니 너는 헤스본에 사는 아모리인들의 임금 시혼을 해치웠듯이 그를 해치워라"그들은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온 백성을 생존자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쳐 죽였다 그리고 그의 땅을 차지하였다

백혜정2008. 10. 21. 오후 8:44:14

민수기21장~

이스라엘이 아타림 길로 온다는 소식을 네겝에 사는 가나안 사람 아랏 임금이 듣고 이스라엘에 맞서 싸워 그들 가운데 얼마를 포로로 잡아갔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주님께 서원하였다 "저백성을 제 손에 넘겨주시면 그들의 성읍들을 완전 봉헌물로 바치겠습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소리를 들으시고 가나안족을 넘겨주셨다 이스라엘은 그들과 그들의 성읍들을 완전 봉헌물로 바쳤다 그래서 그곳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였다 구리뱀 그들은 에돔 땅을 돌아서 가려고 흐르산을 떠나 갈대 바다로가는 길에 들어섰다 길을 가는 동안에 백성은 마음이 조급해졌다 그래서 백성은 하느님과 모세에게 불평하였다 "당신들은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올라오게하여 이광야에서 죽게하시오?양식도 없고 물도 없소 이 보잘것없는 양식은 이제 진저리가나오"그러자 주님께서 ㅓ백성에게 불 뱀들을 보내셨다 그것들이 백성을 물어 많은 니스라엘 백성이 죽었다 백성이 모세에게 와서 간청하였다 "우리가 주님과 당신께 불평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이뱀을 우리에게서 치워 주시도록 주님께 기도해 주십시오"그개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닌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모세는 구리뱀을 만들어 그것을 기둥 위에 달아 놓았다 뱀이 사람을 물었을 때 그사람이 구리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호르산에서 모압까지 이스라엘 자손들은 길을 떠나 오봇에 진을 쳤다 다시 오봇을 떠나서는 모압 맞은편 해뜨는 쪽 광야에 있는 이예 아바림에 진을 쳤다 그뒤 그곳을 더나 제렛 개천에 진을 쳤다가 또 그곳을 떠나 아르논 강 건녀편 아모리인들의 영토에서 시작하는 광야에 진을 쳤다 아르논 강은 모압과 아모리인들 사이에 있는 모압의 경계다 그러므로 '주님의 전쟁기'에도 이렇게 쓰여 있다 "수파의 와혭과 그 개천들 아르논과 그 개천들의 벼랑은 아르의 거주지로 뻗어있고 모압의 경계를 따라 이어진다"그들은 그곳을 떠나 브에르로 향하였다 이것이 바로 주님께서 모세에게 "백성을 모아라 내가 그들에게 물을 주마"하고 말씀하신 그 우물이다 그때에 이스라엘은 이러한 노래를 불렀다 "우물아,솟아라너희는 우물에게 노래하여라 지휘봉과 지팡이로 제후들이 파고 백성의 귀족들이 뚫은 우물이다"그들은 광야에서 마타나로 마타나에서 나할리엘로 나할리에서 바못으로 바못에서 모압 지방에 있는 골짜기로 갔다 그곳은 황야가 내려다보이는 피스가 산 꼭대기 부근이었다

백혜정2008. 10. 20. 오후 8:30:10

민수기20,14~

에돔이 이스라엘의 통과 요청을 거절하다 모세는카데스에서 에돔 임금에게 사지들을 보냈다 "임금님의 형제 이스라엘이 이렇게 요청합니다 임금님께서는 우리가 겪은 온갖 고초를 알고 계십니다 일찍이 우리 조상들은 이집트로 내려갔습니다 그 뒤에 우리가 오랫동안 이집트에 살게 되었는데 이집트인들은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학대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께 부르짖자 그분께서는 우리 소리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시어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임금님의 영토 경계에 있는 성읍 카데스에 와 있습니다 이제 임금님의 땅을 지나가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밭이나 포도원을 지나가지않고 우물물도 마시지 않겠습니다 '임금의 큰길'만 따라가겠습니다 임금님의 영토를 다 지나갈 때까지 오른쪽으로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에돔은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당신은 내 땅을 지나가지 못하오 그랬다가는 내가 칼을 들고 당신을 치러 나갈 것이오"이스라엘 자손들이 그에게 다시 부탁하였다 "우리는 길만따라 올라가겠습니다 우리와 우리 가축이 임금님의물을 마시게 되면 그 값을 드리겠습니다 별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걸어서 지나가게만 해 주십시오 "그러나 그는 "지나가지 못하오"하고 대답하였다 그런다음에 에돔은 중무장한 큰 군대를 거르리고 그들을 치러 나왔다 이렇게 에돔은 이스라엘이 자기 영토를 지나가는 것을 거절하였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에돔에게서 물러났다 아론의 죽음 이스라엘 자손들,곧 온 공동체는 카데스를 떠나 호르 산에 이르렀다 주님께서 에돔 땅 경계 부근의 호르 산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아론은 선조들 곁으로 간다 너희가 므리바의 샘에서 나의 분부를 거역하였으므로 아론은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준 땅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너는 아론과 그이 아들 엘아자르를 데리고 호르 산으로 올라가서 아론의 옷을 벗겨 그의 아들엘아자르에게 입혀라 아론은 선조들 곁으로 간다 그는 거기에서 죽을 것이다 "모세는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그들은 온 공동체가 보는 앞에서 호르 산으로 올라갔다 모세는 아론의 옷을 벗겨 그의 아들 엘아자르에게 입혔다 아론이 그곳 산꼭대기에서 죽자 모세와 엘아자르는 산을 내려왔다 그래서 아론이 숨진것을 온공동체가 알게 되었다 이스라엘의 온 집안은 아론의 죽음을 슬퍼하며 삼십일동안 곡을 하였다

백혜정2008. 10. 20. 오후 8:16:46

민수기20장 ~

미르얌의 죽음 첫째 달에 이스라엘 자손들 곧 온 공동체는 친 광야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백성은 카데스에 자리를 잡았다 그곳에서 미르얌이 죽어거기에 묻혔다 .공동체에게 마실 물이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갔다 백성은 모세와 시비하면서 말하였다 "아, 우리형제들이 주님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어쩌자고 당신들은 주님의 공동체를 이 광야로 끌고와서 우리와 우리 가축을 여기에서 죽게 하시오?어쩌자고 당신들은 우리를 이집트에서 올라오게 하여 이 고약한 곳으로 데려왔소? 여기는 곡식도 무화과도 포도도 석류도 자랄 곳이 못되오 마실물도 없소"모세와 아론은 공동체 앞을 떠나 만남의 천막 어귀로 가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그러자 주님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났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지팡이를 집어들고 너&#47504; 형 아론과 함께 공동체를 불러모아라 그런다음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저 바위더러 물을 내라고 명령하여라 이렇게 너는 바위에서 물이 나오게 하여 공동체와 그들의 가축이 마시게 하여라 "모세는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주님앞에 있는 지팡이를 집어 들었다 모세가 아론과 함께 공동체를 바위앞에 불러모은 다음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반항자들아 들어라 우리가 이 바위에서 너희가 마실 물을 나오게 해주랴?"그러고 나서 모세가 손을 들어 지팡이로 그 바위를 두번 치자 많은 물이 터져 나왔다 공동체와 그들의 가축이 물을 마셨다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믿지않아 이스라엘 자손들이 보는앞에서 나의 거룩함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이공동체에게 주는 땅으로 그들을 네리고 가지 못할것이다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들이 주님과 시비한 므리바의 물이다 주님께서는 이 물로 당신의 거룩함을 드러내셨다

백혜정2008. 10. 20. 오후 8:06:24

민수기19,7~

그런다음에 사제는 자기 옷을 빨고 몸을 물로 씻는다 그렇게 한 뒤에야 그는 진영 안으로 들어올수 있다 그러나 그사제는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그암소를 불에 사른 이도 자기옷을 물에 빨고 몸을 물로씻는다 그는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그뒤에 정결한 사람이 그 암소의 재를 거두어 진영 밖 깨끗한 곳에 가져다 놓는다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들의 공동체를 위한 정화의 물에 쓸 것이므로 잘 보관해야 한다 이 암소는 속죄 제물이다 암소의 재를 거두는 이는 옷을 빨아야한다 그는 저녁때까지 부정하다.이는 이스라엘 자손들과 너희 가운데에 머무르는 이방인들이 지켜야 할 영원한 규정이 되어야 한다 누구의 주검이든 그것에 몸이 닿는 이는 이레 동안 부정하다 그가 사흘째 되는 날과 이레째 되는 날에 그물로 자신을 정화하면 정결하게 된다 그가 사흘째 되는 날과 이레째 되는날에 자신을 정화하지 않으면 정결하게 되지않는다 누구든지 주검 곧 죽은 사람의 몸에 닿은 이가 자신을 정화하지않으면 그는 주님의 성막을 부정하게 만든다 그런자는 이스라엘에서 잘려 나가야 한다 정화의 물을 자기 몸에 뿌리지않아 그가 부정한 그대로이며 그의 부정이 여전히 그에게 남아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천막 안에서 죽었을 경우와 관련된 법은 이러하다 그천막에 들어가는 이나 천막 안에 있던 이는 모두 이레동안 부정하게 된다 끈으로 맨 뚜껑 없이 위가 열린 그릇도 모두 부정하게 된다 들에 있다기 칼에 맞아 죽은 이나 저절로 죽은 이 또는 사람의 뼈나 무덤에 몸이 닿는 이는 모두 이레 동안 부정하게된다 .이렇게 부정하게 된 이를 위해서 속죄 제물이 타고 남은 재를 얼마쯤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생수를 붓는다 그런다음 정결한 사람이 우슬초를 가져다가 그 물을 직어 천막과 모든 기물과 그안에 있던 이들에게 뿌린다 뼈나 살해된이나 저절로 죽은 이나 무덤에 몸이 닿은 이에게도 이렇게 한다 정결한 이가 사흘째 되는날과 이레째 되는 날에 부정한 이에게 그물을 뿌려준다 이렇게 정결한 이가 이레째되는 날에 부정한 이를 정화해주면 그는 자기 옷을 빨고 몸을 물로씻는다 저녁때가 되면 그는 정결하게된다 부정하게 된사람이 자신을 정화하지 않으면 그는 공동체에서 잘려나가야 한다 그가 주님의 성소를 부정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정화의 물을 자기 몸에 뿌리지않아 그는 부정하다 이는 그들이 지켜야 할 영원한 규정이 되어야 한다 정화의 물을 뿌린 이는 자기 옷을 빨아야 한다 정화의 물에 몸이 닿는 이도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부정한 이가 닿는 것을 무엇이든지 부정하게 되고 그것에 닿는 사람도 저녁까지 부정하게 된다"

이선근2008. 10. 17. 오후 1:32:56

민수기19'1~6

정화의물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셨다.다음은 주님이 명령하는 법규정이다,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흠없이 온전하고 아직 멍에를 메어본 일이 없는 붉은 암소를 너에게 끌어오게하여라.너희는 그것을 엘아자르 사제에게 주어라,그런다음에 그것을 진영 밖으로 끌고가.그의 앞에서 잡게하여라,엘아자르사제는 손가락으로 그피를 찍어 만남의 천막앞쪽으로 그피를 일곱번 뿌린다.그 암소 는 그가보는 앞에서 불에사른다.사제는 향백나무와 우슬초와 다홍색 천을 가져다가 암소를 사르는 불가운데로 던진다,

백혜정2008. 10. 15. 오후 8:44:11

.

이스라엘 자손들이 주님에게 들어 올려 바치는 거룩한 예물들은 모두 영원한 규정에 따라 내가 너와 너의 다들들 그리고 너와 함께 있는 너의 딸들에게 준다 이는 너와 너의 후손들을 위하여 주님앞에서 맺은 영원한 소금 계약이다"주님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땅에서 상속 재산을 가질수 없다 그들 사이에서 너에게 돌아갈 몫은 없다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네가 받을 몫과 상속 재산은 바로나다" 레위인의 몫 "레위의 자손들에게는 만남의 천막에서 그들이 하는 일의 값으로 이스라엘에서 나는 십일조 전부를 재산으로 준다 앞으로 이스라엘 자손들은 만남의 천막 가까이 오지 못한다 그랬다가는 그 죗값을 지고 죽을 것이다 만남의 천막 일은 레위인들만하고 자기들의 잘못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을 진다 이는 너희가 대대로 지켜야할 규칙이다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들 사이에서 상속 재산을 받지 못한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주님에게 들어 올려 바치는 십일조를 내가 레위인들에게 재산으로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상속 재산을 받지못한다고 내가 말한 것이다 레위인의 십일조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레위인들에게 일러라 그들에게이렇게 말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재산으로 주는 십일조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서 받으면 너희는 그 십일조에서 십일조를 떼어 주님에게 들어 올려 바치는 예물로 올려야 한다 그것은 타작마당의 곡식과 술틀의 포도주처럼 너희가 들어 올려 바치는 예물로 셈해질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서 받는 모든 십일조에서 그 일부를 주님에게 들어 올려 바쳐야한다 너희는 그것을 주님에게 들어 올려 바치는 예물로아론 사제에게 주어야 한다 너희가 받는 모든 선물 가운데 일부를 주님에게 들어올려 바치는 온전한 예물로올려야한다 그 모든 것 가운데에서도 가장 좋은 것을 거룩한 예물로 올려야 한다 너는 또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희가 그 가운데 가장 좋은것을 들어 올려 바치면 나머지는 레위인들을 위하여 타작마당의 소출과 술틀의 소출로 셈해질 것이다 그것은 너희와 너희 집안 사람들이 아무 곳에서나 먹을수있다 그것은 만남의 천막에서 너희가 하는 일의 값으로 너희가 받는 보수이다 그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을 들어 올려 바치면 너희는 그 일에 대한 죗값을 지지않을 것이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치는 거룩한 예물을 더럽혀서 너희가 죽는 일이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