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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정2008. 11. 26. 오후 9:05:22

우상숭배를 경고하다

"주님께서 호렙산 불 속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던날 너희는 어떤 형상도 보지 못하였으니 매우 조심하여 남자의 모습이든 여자의 모습이든 어떤 형상으로도 우상을 만들어 타락하지 않도록하여라 땅위에 있는 어떤짐승의 형상이나 하늘을 날아다니는 어떤 새의 형상이나 땅위를 기어 다니는 어떤 것의 형상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어떤 물고기의 형상으로도 우상을 만들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어 해나 달이나 별같은 어떤 천체를 보고 유혹을 받아 그것들에게 경배하고 그것들을 섬겨서는 안된다 그것들은 주 너희 하느님께서 온 하늘 아래에 있는 다른 모든 민족들에게 주신 몫이다 그러나 너희는 주님께서 도가니 곧 이집트에서 이끌어내셔서 오늘 이처럼 당신의 소유로삼으신 백성이다 주님께서는 너희때문에 나에게 진노하시어 내가 요르단을 건너지 못하고 주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상속 재산으로 주시는 저 좋은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맹세하셨다 그래서 나는 요르단을 건너지못하고 이 땅에서 죽겠지만 너희는 건너가서 저좋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와 맺으신계약을 잊지않도록 조심하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금하신 그 어떤 형상으로 우상을 만들지않도록 조심하여라 주 너희 하느님은 태워 버리는 불이시며 질투하시는 하느님이시기 때문이다 너희가 자손들을 낳으며 그 땅에서 오래 살게 될때 너희가 어떤 형상으로든 우상을 만들어 타락하거나 주 너희 하느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질러 그분의 분노를 일으키면 내가 오늘너희를 거슬러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우는데 너희가 요르단을 건너가 차지하려는 저 땅에서 너희는 반드시 망할 것이다 너희는 그곳에서 오래 살지못하고 반드시 멸망할 것이다 주님께서 너희를 다른 민족들 사이에 흩어 버리실 것이며 주님께서 너희를 쫓아보내실 그곳 백성들 가운데에서 살아남을 사람이 얼마 되지않을 것이다 너희는 거기에서 사람의 손이 나무나돌로 만든 신들 곧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고 냄새도 맡지못하는 신들을 섬길 것이다 거기에서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찾게될것이다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분을 찾으면 만나뵐것이다 너희가 곤경에 빠지고 이 모든 잉ㄹ이 너희에게 닥치면 마침내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가 그분의 말씀을 잘듣게될것이다 주너희하느님께서는 자비하신 하느님이시기때문에 너희를 버리지도 파멸시키지도 않으실 것이며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계약도 잊지않으실 것이다 " 주 하느님의 위대함과 선택받은 이스라엘 "이제 하느님께서 땅위에 사람을 창조하신 날부터 너희가 태어나기 전의 날들에게 물어보아라 하늘 이끝에서 저 끝까지 물어보아라 과연 이처럼 큰일이 일어난 적이 있느냐?이와 같은 일을 들어본 적이 있느냐?불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느님의 소리를 듣고도 너희처럼 살아남은 백성이 있느냐?아니면 주 너희하느님께서 이집트에서 너희가 보는 가운데 너희를 위하여 하신 것처럼 온갖 시험과 표징과 기적 전쟁과 강한 손과 뻗은 팔과 큰공포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 가운데에서 데려오려고 애쓴 신이 있느냐?

백혜정2008. 11. 25. 오후 8:52:22

신명기4장~

하느님의 법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수있고 주너희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 그곳을 차지할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무엇을 보태서도 안되고 빼서도 안된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주 너희하느님의 명령을 지켜야한다 너희는 주님께서 바알 프오르에서 하신일을 두 눈으로 보았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프오르의 바알 신을 따라간 사람들을 너희가운데에서 모두 멸망시키셨다 그러나 주 너희 하느님께 충실하였던 너희는 오는 모두 살아있다 보아가 너희가 들어가 차지하게될 땅에서 그대로 실천하도록 나는 주 나의 하느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규정과 법규들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다 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될것이다 그들은 이 모든 규정을 듣고 '이 위대한 민족은 정말 지혜록고 슬기로운 백성이구나'하고 말할 것이다 우리가 ㅣ부를 때마다 가까이에 계셔 주시는 주 우리 하느님같은 신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또 어디에 있느냐?또한 낸가 오늘 너희 앞에 내놓는 이 모든 율법처럼 너희는 오로지 조심하고 단단히 정신을 차려 너희가 두눈으로 본 것들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그것들이 평생 너희 마음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또한 자자손손에게 그것들을 알려주어라" 호렙산에서 내린 계시 "너희가 호렙산에서 주 너희 하느님앞에서 있던날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백성을 나에게 불러모아라 내가 그들에게 내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이땅에 사는 동안 늘 나를 경외하는 법을 배우고 그들의 자손들도 가르치게하겠다 '그리하여 너희가 다가와서 산 밑에 서자 그 산은 하늘 한 가운데까지 치솟는 불길에 주님께서 불속에서 너희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말씀하시는 소리는 들었지만 어떤 형상도 보지 못하였다 너희는 소리만 들었을 뿐이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명령하신 당신의 계약을 곧 십계명을 너희에게 선포하시고 그것을 두 돌 판에 써주셨다 또한 그때에 주님께서는 너희가 건너가 차지할 땅에서 실천해야할 규정과 법규들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라고 나에게 명령하셨다 "

백혜정2008. 11. 25. 오후 8:39:56

요르단 건너편 땅을 분배하다

"그때에 우리는 이땅을 차지하였다 나는 아르논 강에 있는 아로에르에서 시작하여 길앗 산악 지방의 절반과 그성읍들을 르우벤 인들과 가드인들에게 주었다 그리고 길앗의 나머지 지역과 옥의 왕국인 바산 전역을 므나쎄 반쪽지파에게 주었다 아르곱의 전 지역 곧 바산의 전 지역은 라파인들의 땅이라 불렀다 므나쎄의 아들야이르는 그수르인들과 마아카인들의 경계에 이르기까지 아르곱 지역을 모두 빼앗았다 그런다음에 그곳 바산을 자기 이름을 따서 '아이르의 부락들'이라 불렀는데 오늘날까지 그렇게 불린다 나는 마키르에게도 길앗을 주었다 그리고 르우벤인들과 가드인들에게는 아르논강 가운데를 경계로 하여 길앗에서 아르논 강까지 그리고 암몬 자손들의 경계인 야뽁 강까지주었다 또한 요르단을 경계로하여 아라바와 킨네렛에서 아라바 바다 곧 동쪽의 피스가기슭 아래 '소금바다'에 이르는 지역을 주었다 그때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였다 '주 너희하느님께서 이땅을 너희에게 주셔서 차지하게 하셨다 그러므로 너희 용사들은 무장을 하고 너희 형제들인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서 건너가거라 다만 너희아내들과 아니들 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너희에게 가축이많이 있는데 그가축은 내가 너희에게 준 성읍들에 머물러있게 하여라 주님께서 너희와 마찬가지로 너희의 형제들에게도 안식을 베푸시고 그들 또한 주 너희 하느님께서 요르단 건녀편에서 그들에게 주시는 땅을 차지하게되면 그때에야 너희는 저마다 내가 너희에게 준 땅으로 돌아올수있다 그때에 나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였다 '너는 주 너희하느님께서 이두 임금에게 하신 모든 것을 똑똑히 보았다 주님께서는 네가 들어가는 모든 나라에도 그렇게 하실 것이다 너는 그들을 두려워하지마라 주 너희 하느님은 바로 너희를 위하여 싸워 주시는 분이시다" 모세가 요르단을 건너지 못하게 되다 "그때에 내가 주님께 이렇게 간구하였다 '주하느님 주님께서는 이제 당신 종에게 당신의 위대함과 당신의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늘이나 땅에 있는 어떤 신이 당신의 업적과 위업과 같은 일을 할수 있겠습니까?부디 저를 건너가게 해주시어 제가 요르단 건녀편에 있는 저 좋은 땅 저 아름다운 산악 지방과 레바논을 보게 하여주십시오 '그러나 주님께서는 너희 때문에 나에게 진노하시어 내말을 들어주지 않으셨다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만됐다 더 이상 이 일로 나에게 말하지 마라 피스가 꼭대기에 올라가서 서쪽과 북쪽과 남쪽과 동쪽으로 눈을 들어 네 눈으로 똑똑히 보아라 너는 이 요르단을 건너지못할 것이다 너는 여호수아에게 책임을 맡겨라 그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어라 그는 이 백성 앞에서 서서 건너갈 사람이며 이백성에게 네가 보는 땅을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 줄 사람이다 '그래서 우리는 벳 프오르 맞은쪽 골짜기에 머물렀다 "

이선근2008. 11. 25. 오후 1:45:06

바산 임금 옥을 쳐부수다

"우리는 발길을 돌려 바산쪽으로 올라갔다. 그러자 바산 임금옥이 우리에게 맞서 싸우려고 온 백성을 거느리고 에드레이로 나왔다. 그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와 그의 온 백성과 그의 땅을 너희 손에 넘겨주었으니, 너희는 헤스본에 사는 아모리족의 임금 시혼을 쳐부수었읏이 그를 쳐부수어라.' 이렇게 주 우리 하느님께서 바산 임금 옥과 그의 온 백성을 우리 손에 넘겨주셨으므로, 우리는 생존자 하나 남기지 않고 그들을 모두 쳐부수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의 성읍들을 모두 점령하였다. 우리가 그들에게서 빼앗지 못한 성은 하나도 없었다. 바산에서 다스리던 옥의 왕국인 아르곱 전 지역에는 성읍이 예순 개나 있었는데, 그 성읍들은 모두 높은 성벽과 성문과 빗장으로 요새가 되어 있었다. 그 밖에 성벽이 없는 마을들도 매우 많았다. 우리는 헤스본 임금 시혼에게 한 것처럼 그들을 전멸시켰다. 그러나 성읍들의 모든 가축과 노획물은 전리품으로 거두었다. 이렇게 우리는 요르단 건너편에 있던 아모리족의 두 임금으로부터 아를논 강에서 헤르몬 산에 이르는 땅을 빼앗았다. 헤르몬을 시돈인들은 시르욘이라 하고, 아모리족은 스니르라고 하였다. 우리는 고우언지대에 있는 모든 성읍과 살카와 에드레이에 이르기까지 길앗과 바산의 전 지역을, 곧 바산에서 다스리던 옥의 왕국의 성읍들을 빼앗았던 것이다. 바산 임금 옥은 라파인들 가운데에서 홀로 살아남았다. 쇠로 만든 그의 침대가 지금도 암몬 자손들이사는 라빠에 있지 않은가? 그것은 보통 암마로 길이가 아홉 암마, 너비가 네 암마나 된다."

이선근2008. 11. 25. 오후 1:40:36

헤스본 임금 시혼을 쳐부수다

"그래서 나는 크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임금 시혼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렇게 인사의 말을 하였다. '내가 임금님의 땅을 지나가게 해 주심시오.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않고 길만 따라가겠습니다. 나는 임금님이 돈을 받고 파시는 음식만 먹고 임금님이 돈을 받고 주시는 물만 마시겠습니다. 내가 걸어서 지나가게만 해 주십시오. 세이르에 사는 에사우의 자손들과 아르에 사는 모압인들이 나에게 해 주었듯이, 내가 요르단을 건너 주 우리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그러나 헤스본 임금 시혼은 우리를 지나가지 못하게 하였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 오늘 이처럼 그를 너희 손에 넘겨주시려고, 그의 영을 완고하게 하시고 그의 마음을 고집스럽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가 이제부터 시혼과 그의 땅을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그 땅을 차지해 나가라.' 시혼이 제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우리와 맞서 싸우러 야하츠로 나왔다. 그러나 주 우리 하느님께서 그를 우리에게 넘겨줏졌으므로, 우리는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백성을 쳐부스었다. 그때에 우리는 시혼의 모든 성읍을 점령하고, 남자, 여자, 아이 할 것 없이 성읍 주민들을 모조리 전멸시켜, 생존자를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다마느 가축과 우리가 점령한 성읍들에서 약탈한 물건들만 전리품으로 거두었다. 아르논 강 끝네 있는 아로에르와 그 강가의 성읍에서 길앗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차지하지 못한 성은 하나도 없었다. 주 우리 하느님께서 그것들을 모두 우리에게 넘겨주셨단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암몬 자손들의 땅과 야뽁 강 주변 전역과 산악 지방의 성읍들, 그리고 주 우리 하느님께서 금하신 곳은 어느 곳에도 가까이 가지 않았다."

이선근2008. 11. 25. 오후 1:35:10

신명 2

에돔과 모압과 암몬을 지나가다 "그런 다음에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신 대로, 우리는 발길을 돌려 갈대 바다 길을 따라 광야로 떠났다. 그리고 오랫동안 세이르 산 주변을 떠돌아다녔다. 그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 산 주변을 오랫동안 떠돌아 다녔으니, 이제 북쪽으로 발길을 돌려라. 그리고 백성에게 이렇게 명령하여라. '너희는 세이르에 살고 있는 에사우의 자손들, 곧 너희 친족의 영토를 지날 것이다.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 하겠지만, 매우 조심하여 그들에게 싸움을 걸지 마라, 내가 세이르 산을 에사우에게 소유지로 주었으므로, 너희에게는 그들의 땅을 한치도 주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그들에게 돈을 주고 먹을 것을 사 먹고, 물도 돈을 주고 사 마셔야 한다. 주 너의 하느님은 너희 손이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려 주었고, 또 너희가 이 큰 광야를 지나가는 것을 안다. 지난 사십 년 동안 주 너희 하느님이 너희와 함께 있었으므로, 너희에게는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우리는 엘랏과 에츠욘 게베르와 아라바 길을 버리고, 세이르에 사는 우리의 친족인 에사우의 자손들을 비켜 지나갔다. 그런 다음에 우리는 발길을 돌려 모압 광야 길을 따라 지나갔다.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모압을 괴롭히지도 말고 그들에게 싸움을 걸지도 마라. 내가 아르를 롯의 자손들에게 소유지로 주었으므로, 너희에게는 그 땅 어느 곳도 소유지로 주지 않을 것이다. 전에는 그곳에 엠인들이 살았는데, 그들은 우람하고 수가 많았으며 아낙인들처럼 키가 컸다. 그들은 아낙인들처럼 라파인으로도 알려졌으나, 모압인들은 그들을 엠인이라 하였다. 세이르에는 전에 호르인들이 살았으나 에수으의 자손들이 그들을 내쫒고 멸망시킨 뒤, 그들 대신 그곳에 살게 되었다. 이는 이스라엘이, 주님께서 자기들에게 소유지로 주신 땅에 한 것과 똑같다. 이제 일어나 제렛 시내를 건너가라.' 그래서 우리는 제렛 시내를 건너갔다. 우리가 카데스 바르네아를 떠나 제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걸린 기간은 삼십팔 년인데, 그 동안에 주님께서 맹세하신 대로 군사들의 한 세대가 모두 진영에서 사라졌다. 바로 주님의 손이 그들을 치셔서 그들을 진영에서 내몰아 모두 없애 버리신 것이다. 백성 가운데에서 군사들이 모두 죽어 없어지자,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셨다. '오늘 너희는 모압의 영토인 아르를 지날 것이다. 너희가 암몬 자손들의 경계에 다다르면, 그들을 괴롭히지도 말고 그들에게 싸움을 걸지도 마라. 내가 그 땅을 롯의 자손들에게 소유지로 주었으므로, 너희에게는 암몬 자손들의 땅 어느 곳도 소유지로 주지 않을 것이다. 그 땅도 라파인들으 땅으로 알려진 곳이다. 전에는 그곳에 라파인들이 살았는데 암몬인들은 그들을 잠줌밈이라 하였다. 그들은 우람하고 수가 많았으며 아낙인들처럼 키가 컸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을 암몬인들 앞에서 멸망시키셨으므로 암몬인들이 그들을 내쫓고 그들 대신 그 곳에 살게 되었다. 이는 주님께서 세이르에 살던 에사우의 자손들을 위하여 하신 것과 똑같다. 주님께서 호르인들을 그들 앞에서 멸망시키셨으므로, 에사우의 자손들이 호르인들을 내쫓고 그들 대신 오늘날까지 살게 된 것이다. 가자에 이르기까지 여러마을에 살던 아와인들도 마찬가지다. 캅토르에서 온 캅토리인들이 그들을 멸망시키고 그들 대신 살게 되었다. 일어나 떠나라, 그리고 아르논 강을 건너라. 보아라, 내가 헤르본 임금 아모리인 시혼과 그의 땅을 너희 손에 넘겨주리니, 그 땅을 차지해 나가라. 그에게 싸움을 걸어라. 오늘 내가 온 하늘 아래에 있는 민족들에게 너희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불어넣기 시작하겠다. 그들이 너희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되면, 너희 때문에 떨면서 몸서리칠 것이다."

백혜정2008. 11. 24. 오후 8:35:53

가나안 정찰과 백성의 불평

"우리는 주 우리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호렙을 떠나 너희가 본 저 크고 무서운 광야를 가로질러 아모리족의 산악 지방 길을 따라 카데스 바르네아에 이르렀다 거기에서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주 우리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아모리족의 산악 지방에 이르렀다 보아라 주 너희하느님께서 너희 앞에 땅을 내놓으셨다 주 너희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 차지하여라 두려워하지도 말고 겁내지도 마라 그러나 너희는 모두 나에게 가까이 와서 말하였다 '우리보다 앞서 사람들을 보내어 저 땅을 정찰한 다음 우리가 올라가야 할 길과 들어가야할 성읍들에 관하여 보고하게 합시다' 나는 그말이 좋게 들려서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뽑았다 그들은 발길을 돌려 산악 지방으로 올라가서 에스콜 골짜기까지 가며 그 땅을 정탐하였다 그들은 그 땅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저 땅을 좋습니다 '하고 보고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올라가려하지 않고 오히려 주 너희 하느님의 분부를 거역하였다 그러면서 너희는 천막 안에서 불평하며 말하였다 '주님께서 우리를 미워하셔서 아모리족의 손에 넘겨 멸망시키시려고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내셨구나 우리가 어디로 올라가야 한단 말인가 ?우리늬 형제들이 '그곳 백성은 우리보다 우람하고 키도크다 성읍들은 클뿐더러 하늘까지 닿는 요새로되어있다 우리는 또 거기에서 아낙인들까지 보았다 '하면서 우리의 마음을 약하게 하지 않았는가 ?'그때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다 '그들을 무서워하지도 두려워하지도 마라 너희 앞에서서 가시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보는 앞에서 이집트에서 하신 것과 똑같이 너희를 너희를 위하여 싸워주실 것이다 너희는 마치 사람이 제 아들을 업고 다니듯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가 마치 사람이 제 아들을 업고 다니듯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가 이곳에 다다를때까지 걸어온 그모든 길에서 줄곧 너희를 업고 다니시는 것을 광야에서 보았는데 그 광야에서도 그렇게 싸워 주셨다 그런데도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믿지않았다 너희가 천막을 칠 ㅣ곳을 찾아 주시려고 또 너희가 갈 길을 보여 주시려고 밤에는 불속에서 낮에는 구름속에서 앞장서 가시는 주님을 너희는 믿지않았다'" "주님께서는 너희가 하는 소리를 듣고 진노하시어 이렇게 맹세하셨다'이 악한 세대 이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좋은 땅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여푼에의 아들 칼렙만은 그 땅을 볼 것이다 그는 주님을 충실히 따랐으므로 나는 그가 밟은 땅을 그와 그의 아들들에게 주겠다'주님께서는 너희 때문에 나에게도 화를 내시면서 말씀하셨다 '너 또한 그곳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너의 시중을 드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그곳으로 들어갈 것이다 그가 바로 이스라엘에게 그땅을 차지하게해줄사람이니 너는 그에게 용기를 북돋아주어라 그리고 적의 약탈물이되리라고 너희가 말한 너희어린아이들과 아직 좋고 나쁜것을 구별할줄 모르는 너희자식들도그곳으로 들어갈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그땅을 주어 그들이 차지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발길을 돌려갈대 바다 길을 따라 광야로 떠나라'그러자 너희는 나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주님께 죄를 지었습니다 주 우리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올라가싸우겠습니다 "너희는 저마다 무기를 들고 산악 지방으로 올라가는 것을 대수롭지않게 여겼다 그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들에게 말하여라 '내가 너희가운데에 없을 것이니 너희는 올라가지도 말고 싸우지도 마라 그래야 너희가 적 앞에서 패배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이렇게 너희에게 일렀지만 너희는 듣지않았다 너희는 주님의 분부를 거역하고 주제넘게 산악 지방으로 올라갔다 그러자 그 산악 지방에 살던 아모리족이 너희에게 마주 나와 벌 떼처럼 달려들어 너희를 내올았다 그들은 세이르에서 호르마까지 뒤쫓아가며 너희를 쳤다 너희는 돌아와 주님앞에서 울었지만 주님께서는 너희의 소리를 듣지않으시고 너희에게 귀를 기울이지도 않으셨다 그래서 너희가 그렇게 오랫동안 카데스에 머물렀던 것이다 "

백혜정2008. 11. 24. 오후 7:55:57

신명기1장~

모세가 설교한 곳과 때 이것은 모세가 묘르단 건녀편 아라바에 있는 광야에서 온 이스라엘에게 한 말이다 아라바는 숩을 마주보고 파란과 토펠 라반 하체롯 디 자합 사이에 있다 호렙에서 세이르 산 길을 따라 카데스 바르네아에 이르기까지는 열하루가 걸렸다 사십 년째 되던해 열한째 달 초하룻날 모세응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두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그대로 그들에게 일렀다 그가 헤스본에 사는 아모리족의 임금 시혼을 쳐부수고 아스타롯과 에드레이레서 사는 바산 임금 옥을 쳐부순 다음이었다 모세는 요르단 건녀편 모압 땅에서 이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하였다 호렙을 떠나라는 명령을 받다 "주 우리 하느님께서 호렙에서 우리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이산에서 오랫동안 머물렀다 이제 발길을 돌려 떠나라 아모리족의 산악 지방 그리고 그 부근의 모든 지역 곧 아라바 산악 지방 평원 지대 네겝 해안 지대로 가거라 가나안족의 땅 그리고 레바논과 큰 강 유프라테스강까지 가거라 보아라 내가 너희 앞에 저땅을 내놓았다 가서 주님이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그 후손들에게 주겠다고 약속한 땅을 차지하여라" 모세가 우두머리들을 세우다 "그때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다 '나혼자서는 너희를 떠맡을수없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불어나게 하셔서 너희가 오늘 하늘의 별처럼 많아진 것이다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너희를 천 배나 더 많게 하시고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기를 빈다 그렇지만 나 혼자서 어떻게 너희의무거운 짐과 너희 송사를 다 떠맡을수 있겠느냐?너희는 지파별 지혜롭고 슬기로우며 지식을 갖춘 사람들을 뽑아라 그러면 내가 그들을 너희의 우두머리로 세우겠다 '그러자 너희는 '말씀하신대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고 나에게 대답하였다 그래서 나는 너희 지파들의 우두머리들 곧 지혜롭고 지식을 갖춘 사람들을 데려다가 너희의 우두머리로 내세워 그들을 각 지파의 천인대장 백인대장 오십인대장 십인대장으로 그리고 관리로 삼았다 또한 그때에 나는 너희의 판관들에게 명령하였다 '너희동족 사이에 문제가 생기면 잘듣고 의롭게 재판하여라 동족뿐아니라 동족과 이방인 사이도 그렇게 하여라 너희는 재판할 때에 한쪽을 편들어서는 안된다 낮은 자의 말이나 높은 자의 말이나 독같이 들어주어라 재판은 하느님께 속한 것이지 사람을 두려워하지마라 그리고 너희가 감당하기 힘든 송사는 나엥게 가져오너라 내가 그것을 들어 주겠다 그때에 나는 이렇게 너희가 해야할 모든 일을 명령하였다 "

백혜정2008. 11. 21. 오후 7:32:10

민수기36장~

여자 상속인의 혼인 요셉 자손의 씨족들 가운데 므나쎄의 손자이자 마키르의 아들인 길앗자손의 씨족들에 속하는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이 나서서 모세와 수장들 곧 이스라엘 자손들의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앞에서 말하였다 그들은 이렇게 이갸기하였다 "주님게서는 제비를 뽑아 이땅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 주라고 나리께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나리께서는 우리의 동기 츨롭핫의 상속 재산을 그의 딸들에게 주라고 주님께 명령을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 다른 지파 사람들에게 시집가게 되면 그들의 상속 재산을 우리 조상들의 상속 재산에서 떨어져 나가 그들이 시집간 지파의 상속 재산에 보태질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상속 재산의 몫이 떨어져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희년이 돌아온다 하여도 그들의 상속재산은 그들이 시집간 지파의 상속 재산에 보태져 우리조상대대로 내려온 지파의 상속 재산에서 그들의 상속 재산이 떨어져 나가게 될 것입니다 "모세가 주님의 분부에 따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명령하였다 '요셉자손 지파가하는 말이옳다 츨롭핫의 딸들과 관련하여 주님께서 명령하신 것은 이러하다 그들은 저마다 눈에 드는 사람에게 시집갈수있다 다만 자기 아버지의 지파에 속한 씨족으로 시집가야한다 이스라엘 자손들의 상속 재산은 이 지파에서 저지파로 넘어가서는 안된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저마다 조상 대대로 내려온 지파의 상속 재산에 붙어살아야한다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가운데에서 상속 재산을 이어받은 딸은 누구나 자기아버지 지파의 씨족에 속하는 사람에게만 시집갈수 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이 저마다 자기 조상들의 상속 재산을 이어받게 해야한다 상속 재산은 한 지파에서 다른 지파로 넘어가서는 안된다 이스라엘 자손 지파들은 저마다 자기 상속 재산에 붙어살아야 한다."그리하여 츨롭핫의 딸들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하였다 츨롭핫의 딸들 곧 마흘라 티르차 호글라 밀바 노아는 모두 사촌 오빠들에게 시집갔으므로 그들의 상속 재산이 그들 아버지 씨족의 지파에 남아있게 되었다 맺는말 이는 주님께서 예리코 앞 요르단강가의 모압 벌판에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법규들이다

백혜정2008. 11. 21. 오후 7:14:19

민수기 35장~

레위인들에게 나누어 줄 거주지 주님께서 예리코 앞 요르단강 가의 벌판에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명령하여 그들 소유로 받은 상속 재산 가운데에서 레위인들이 살 성읍들을 내주게 하여라 그 성읍들 주위에 있는 목초지도 내주어야 한다 그래서 그성읍들은 레위인들이 살 곳이되고 그 목초지들은 레위인들의 가축과 재산과 모든 짐승을 위한 곳이 되게 하여라 너희가 레위인들에게 내줄 성읍의 목초지는 성벽에서 밖으로 사방 천 암마의 땅이다 성읍을 한가운데에두고 성읍 바깥동쪽으로 이천 암마 남쪽 으로 이천 암마 서쪽으로 이천 암마 북쪽으로 이천 맘마씩 재어라 이것이 그들의 성읍에 딸린 목초지다 너희가 레위인들에게 내줄 성읍들에는 살인자가 피신할수있도록 너희가 정한 도피 성읍 여섯이 들어 있어야한다 이밖에도 너희는 마흔 두 성읍을 내주어야한다 그래서 너희가 레위인들에게 내줄 서응ㅂ은 모두 마흔여덟성읍이 된다 곧 그성읍들과 거기에 딸린 목초지들이다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의 소유 가운데에서 내주는데 큰 지파에서는 많이 떼고 작은 지파에서는 적게 떼어라 저마다 받은 상속 재산에 따라 레위인들에게 성읍들을 멀마씩 내주어라" 도피성읍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가 요르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몇몇 성읍을 선정하여 도피 성읍으로 삼아 실수로 사람을 쳐 죽인 살인자가 그곳으로 피신할수 있게 하여라 너희는 이 성읍들을 보복자를 피하는 도피처로 삼아 살인자가 재판받으려고 공동체 앞에 서기 전에 죽는 일이 없게 해야한다 너희는 이렇게 여섯 성읍을 정하여 도피 성읍으로 삼아라 세 성읍은 요르단 건너편에 정하고 세 성읍은 가나안 땅에 정하여 도피 성읍이 되게하여라 이 여섯 성읍은 이스라엘 자손들뿐아니라 이방인이나 그들 가운데에 머루르는 거류민에게도 도피처가되어 실수로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모두 그곳으로 피신할수 있게 하여라 그러나 누가 쇠연장으로 남을 쳐서 죽게 하였으면 그는 살인자다 살인자는 사형을 받아야한다 누가 사람을 죽일 만한 돌을 손에 쥐고 남을 쳐서 죽게 하였으면 그는 살인자다 살인자는 사형을 받아야한다 피의 보복자가 바로 그런 살인자를 죽여야 하는 사람이다 그는 살인자를 만나는 대로 죽인다 미워하여 밀치거나 악의를 품고 무엇을 던져 남을 죽게 하였으면 그 가해자는 사형을 받아야한다 피의 보복자는 바로 그런 살인자를 죽여야하는 사람이다 그는 살인자를 만나는 대로 죽인다 미워하여 밀치거나 악의를 품고 무엇을 던져 남을 죽게 하였으면 또는 적의를 품고 손으로 쳐서 남을 죽게 하였으면 그 가해자는 사형을 받아야한다 그는 살인자다 피의 보복자는 그 살인자를 만나는 대로 죽인다 그러나 어쩌다가 적의 없이 남을 밀치거나 악의 없이 아무 연장이나 던졌으면 또는 미처 보지 못하고 사람을 죽일 만한 돌을 떨어뜨려 남을 죽게 하였으면 서로 원수도 아니고 해칠 뜻도 없었으므로 공동체는 이 법규들에따라 그 가해자와 피의 보복자 사이를 판가름해 주어야한다 공동체는 그 살인자를 피의 보복자의 손에서 구하여 그가 피신해 있던 도피 성읍으로 돌려보낸다 그는 거룩한 기름을 부어 세운 대사제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서 살아야한다 그러나 만일 살인자가 피신해 있던 도피 성읍의 경계밖으로 나가면 피의 보복자가 도피 성읍의 경계밖에서 그 살인자를 발견하고 그를 살해하여도 피의보복자에게는 살인죄가 성립되지않는다 살인자는 대사제가 죽을때까지 반드시 도피 성읍에서 살아야한다 대사제가 죽은 다음에야 자기의 소유지로돌아갈수있다 이것은 너희가 어디에서 살든지 대대로 지켜야할법규정이다 누구든지 사람을 죽였을 경우에는 증인들의 말에따라 그 살인자를 처형해야한다 그러나 증인 한 사람의 증언만으로는 사형에 처하지못한다 너희는 죽을 죄를 지은 그런살인자의 목숨에 대한 대가로 배상금을 받아서는 안된다 ㅣ그는 사형을 받아야한다 너희는 살인자가 도피 성읍으로 피신하였다가 사제가 죽으면 고향에 돌아와 살게해주는 대가로 배상금을 받아서는 안된다 너희가 사는 땅을 더럽혀서는 안된다 피는 땅을 더럽힌다 땅에 피가 흐르면 땅은 그 피를 흘리게한 자의 피가아니고는 속죄될수없다 너희가 사는 땅 곧 내가 그안에 머루르는 땅을 너희는 더럽혀서는 안된다 나주님이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 머루르기 때문이다"

백혜정2008. 11. 21. 오후 6:40:27

민수기34장~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명령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것이 너희에게 상속 재산으로 돌아갈 땅이 된다 곧 다음과 같이 경계가 정해진 가나안 땅이다 남쪽은 친 광야에서부터 에돔 땅을 따라간다 그러므로 너희의 남쪽 경계는 '소금바다'동쪽끝에서 시작된다 너희의 이경계는 '아크라삠 오르막 '남쪽을 돌아 친 광야를 지나서 그 끈이 카데스 바르네아 남쪽에 이른다 거기에서 하차르 아따르로나가 아츠몬을 지난다 그 경계는 다시 아츠몬에서 '이집트마른내'쪽으로돌아 그 끝이 바다에 이른다 서쪽 경계는 큰자다와 그해변이다 이것이 너희의 서쪽 경계다 너희의 북쪽 경계는 이러하다 큰 바다에서 호르 산까지 선을 그어라 또 호르산에서 하맛 어귀까지 선을 긋고 이 경계선의 끝이 츠닷에 이르게 하여라 그런다음 경계선은 지프론으로 나와 그 끝이 하차르 에난에 이른다 그런다음 경계선은 지프론으로 나와 그 끝이 하차르 에난에 이른다 이것이 너희의 북쪽경계다 동쪽 경계선은 먼저 하차르 에난에서 스팜까지 그어라 이 경계선은 아인 동쪽의 리블라까지 내려온 다음 다시 더 내려가서 킨네렛 호수 동쪽 비탈에 다다른다 거기에서 경계선은 다시 요르단으로 내려가 그 끝이 '소금바다'에 이른다 이것이 사방 경계가 정해진 너희 땅이 될 것이다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명령하였다 "이것이 너희가 제비를 뽑아 상속 재산으로 받을 땅 곧 주님께서 아홉 지파와반쪽 지파에게 주라고 명령하신 땅이다 르우벤 자손 지파와 가드 자손지파는 이미 집안별로 상속 재산을 받았고 므나쎄 반쪽 지파도 그것을 받았다 이 두 지파와 반쪽 지파는 예리코 앞의 요르단 건너편 뜨는 동족에서 자기들의 상속 재산을 이미 받았다" 소유지 분배 책임자들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희에게 땅을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 줄 사람들의 이름은 엘아자르 사제와 눈의 아들 여호수아이다 너는 또 땅을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 주도록 지파마다 수장르 한 사람씩 뽑아라 그 사람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유다 지파에서는 여푼네의 아들 칼렙 시메온 자손 지파에서는 암미흣의 아들 스무엘 벤야민 지파에서는 키슬론의 아들 엘리닷 단 자손 지파에서는 요글리의 아들 부키 수장 요셉의 자손들 가운데 므나쎄 자손지파에서는 에폿의 아들 한니엘수장 에프라임 자손지파에서는 십탄의 아들 크무엘수장 그리고 즈불룬자손 지파에서는 파르낙의 아들 엘리차판 수장 이사카르 자손 지파에서는 아짠의 아들 팔티엘 수장 아세르자손 지파에서는 슬로미의 아들 아히흣 수장 납탈리 자손 지파에서는 암미흣의 아들 프다엘 수장이다 "이 사람들이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상속 재산을 나누어 주도록주님께서 명령하신 이들이다

백혜정2008. 11. 13. 오후 8: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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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땅을 정복하라고 지시하시다 주님께서 예리코 앞 요르단 강가의 모압 벌판에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가 요르단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면 그 땅의 주민들을 너희 앞에서 모조리 쫓아내고 돌에 새긴 그들의 우상들과 주조 신상들을 없애고 그들의 산당들도 모조리 헐어 버려야 한다 너희는 그 땅을 차지하고 거기에서 살아라 내가 너희에게 그땅을 차지하라고 주었다 너희는 씨족별로 제비를 뽑아 재산을 받아라 큰씨족에게는 상속 재산을 많이 주고 작은 씨족에게는 상속재산을 적게 주어라 제비를 뽑아 나오는 대로 저마다 제것으로 삼아라 조상 대대로 내려온 지파에 따라 재산을 받아라 너희가 그 땅의 주민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않으면 너희가 남겨 놓은 자들이 너희 눈에 가시가 되고 너희 옆구리에 바늘이 되어 너희가 살아갈 그 땅에서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들에게 하려고 생각했던 그대로 너희에게 하겠다 "

백혜정2008. 11. 13. 오후 8:37:08

민수기33장~

이스라엘 자손들이 부대로 편성되어 모세와 아론의 지휘 아래 이집트 땅에서 나와 행군한 여정은 이러하다 모세는 주님의 분부에 따라 그들이 머루르다 떠난 출발지들을 기록하였다 출발지에 따라 본 그들의 여정은 이러하다 그들은 첫째달 곧 첫째 달 열닷샛날에 라메세스를 떠났다 파스카 축제 다음 날에 이스라엘 자손들은 온 이집트인들이 보는 앞에서 당당하게 나왔다 그때에 이집트인들은 주님께서 쳐 죽이신모든 맏아들의 장사를 지내고 있었다 주님께서는 그들의 신들에게도 심판을 내리셨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라메세스를 떠나 수콧에 진을 쳤다 수콧을 떠나서는 광야 언저리에 있는 에탐에 진을 쳤고 에탐을 떠나서는 바알 츠폰 앞 피 하히롯으로 돌아가 믹돌 앞에 진을 쳤다 피하 히롯을 떠나서는 바다 한 가운데를 지나서 광야로 나가 에탐 광야에서 사흘 길을 걸어가 마라에 진을 쳤다 그러고는 마라를 떠나엘림으로 갔다 엘림에는 샘이 열두 개 있고 야자나무가 일흔 그루있었는데 그들은 그곳에 진을 쳤다 엘림을 떠나서는 갈대 바다가에 진을 쳤다 갈대 바다를 떠나서는 신 광야에 진을 쳤고 신 광야를 떠나서는 돕카에 진을 쳤다 그리고 돕카를 떠나서는 알루스에 진을 쳤다 알루스를 떠나서는 르피딤에 진을 쳤는데 그곳에는 백성이 마실물이 없었다 르피딤을 떠나서는 시나이 광야에 진을 쳤다 시나이 광야를 떠나서는 키브롯타아와에 진을 쳤고 키브롯타아와를 떠나서는 하체롯에 진을 쳤다 하체롯을 떠나서는 리트마에 진을 쳤다 리트마를 떠나서는 림몬 페레츠에 진을 쳤고 림몬 페레츠를 떠나서는 리브나에 진을 쳤다 그리고 리브나를 떠나서는 리싸에 진을 쳤다 리싸를 떠나서는 크헬라타에 진을 쳤고 크헬라타를 떠나서는 세프르산에 진을 쳤다 세페르산을 떠나서는 하라다에 진을 쳤고 하라다를 떠나서는 헬롯에 진을 쳤다 막헬롯을 떠나서는 타핫에 진을 쳤다 타핫을 떠나서는 테라에 진을 쳤고 테라를 떠나서는 밋카에 진을 쳤다 그리고 밋카를 더나서는 하스모나에 진을 쳤다 하스모나를 떠나서는 모세롯에 진을 쳤다 모세롯을 떠나서는 브네 야아칸에 진을 쳤다 브네야아칸을 떠나서는 호르 깃갓에 진을 쳤다 흐르깃갓을 떠나서는 욧바타에 진을 쳤고 욧바타를 떠나서는 아브로나에 진을 쳤다 아브로나를 떠나서는 에츠욘 게베르에 진을 쳤고 에츠욘 게베르를 떠나서는 친 광야 곧 카데스에 진을 쳤다고 카데스를 떠나서는 에돔 땅 언저리에 있는 호르 산에 진을 쳤다 아론 사제가 주님의 분부에 따라 호르 산에 올라가 그곳에서 죽으니 그때가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집트땅에 나온 지 사십 년 되는 해 다섯째 달 초하룻날이었다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을 때에 나이는 백스물세 살이었다 가나안땅 네겝에 사는 가나안 사람 아랏 임금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들은 호르 산을 떠나 찰모나에 진을 쳤다 찰모나를 떠나서는 푸논에 진을 쳤다 푸논을 떠나서는 오봇에 진을 쳤고 오봇을 떠나서는 모압영토안에 있는 이예 아바림에 진을 쳤다 이임을 떠나서는 디본 가드에 진을 쳤다 디본 가드를 떠나서는 알몬 디블라임에 진을 쳤고 알몬 디블라타임을 떠나서는 느보 앞아바림 산에 진을 쳤다 그리고 아바림 산을 떠나서는 예리코 앞 요르단 강 가의 모압 벌판에 진을 쳤다 그들은 요르단 강 가를 따라 모압 벌판에 진을 쳤는데 벳 여시못에서 아벨 시팀까지 이르렀다

백혜정2008. 11. 11. 오후 8: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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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너희가 그 말대로 한다면 너희가 주님 앞에서 싸우려고 무장을 하고 주님께서 당신의 원수들을 당신 앞에서 쫓아내실 때까지 무장을 한 너희가 모두 주님앞에서 요르단을 건너가 머무른다면 그러고 나서 그 땅이 주님앞에서 점령되면 너희가 돌아올수 있다 그러면 너희는 주님과 이스라엘에 대한 의무에서 벗어나고 이땅은 주님 앞에서 너희 소유가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는 주님께 죄를 짓는 것이다 그러면 너희가 이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두어라 너희 어린것들을 위한 성읍들과 양들을 위한 우리들을 세워라 그리고 너희 입으로 한 말을 지켜라"그러자 가드의 자손들과 르우벤의 자손들이 모세에게 말하였다"당신의 이 종들은 나리께서 명령히신 대로 할 것입니다 저희의 어린것들과 여자들과 가축과 모든 짐승은 여기 길앗의 성읍들에 남아 있게 하겠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이 종들은 나리께서 이르신대로 주님앞에서 싸우려고 모두 전쟁 무기를 갖추고 건너가겠습니다 "그러자 모세는 이들과 관련하여 엘아자르 사제와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각지파의 집안 수장들에게 명령하였다 모세는 그들에게 말하였다 "가드의 자손들과 르우벤의 자손들이 주님앞에서 싸우려고 모두 무장을 하여 요르단을 건너가고 그 땅이 너희 앞에서 점령되면 길앗 땅을 그들 소유로 주어라 그러나 그들이 무장을하고 너희와 함께 건너가지 않으면 너희와 함께 가나안 땅에서 소유지를 차지하게 하여라"가드릐 자손들과 르우벤의 자손들이 대답하였다 "주님께서 당신의 이 ㅣ종들에게 이르신 것을 그대로 하겠습니다 저희는 주님앞에서 무장을 하고 가나안땅으로 건너가겠습니다 저희 상속 재산이 될 소유지가 요르단 이쪽에 있게만 해 주십시오"모세는 가드의 자손들과 르우벤의 자손들과 요셉의 아들 므나쎄의 반쪽 지파에게 아모리 임금 시혼의 왕국과 바산 임금 옥의 왕국 곧 그 땅과 그 안 사방에 흩어져 있는 성읍들과 그 주변 영토를 주었다 그리하여 가드의 자손들은 아타롯,아로에르,아트롯소판,야제르,욕보하,벳 니므라,벳 하란등 요새 성읍들과 양 우리들을 세웠다 르우벤의 자손들은 헤스본 엘알레 키르야타임 나중에 이름이 바뀐 느보와 바알 므온 그리고 시브마를 세웠다 그들은 자기들이 지은 성읍들에 이름을 붙였다 므나쎄의 아들 마키르의 자손들이 길앗으로 가서 그곳을 점령하고 그곳에 있는 아모리인들을 쫓아냈다 그리하여 모세는 길앗을 므나쎄의 아들 마키르에게 주어 그곳에 살게 하였다 므나쎄의아들 야이르도 가서 그들의 부락들을 점령하여 그곳을 야이르의 부락들 이라하였다 노바도 가서 크낫과 거기에 딸린 마을들을 점령하고 자기 이름을 따서 그곳을 노바라 하였다

백혜정2008. 11. 11. 오후 8:12:33

민수기32장~

르우벤의 자손들과 가드의 자손들에게는 매우 큰 가축 떼가 있었다 그들이 야제르 땅과 길앗 땅을 바라보니 목축에 알맞은 곳이었다 그래서 가드릐 자손들과 르우벤의 자손들이 와서 모세와 엘아자르 사제와 공동체의 수장들에게 말하였다 "아타롯 디본,야제르,니므라,헤스본,엘알레,스밤,느보 브온,곧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공동체 앞에서 쳐 이기신 이 땅은 목축에 알맞은 땅입니다 그런데 당신의 이 종들에게는 가축 떼가 있습니다 "그들은 계속 말하였다 "저희가 당신의 눈에 든다면 이땅을 당신의 종들에게 소유로주시어 저희가 요르단을 건너지 않게 해 주십시오"모세가 가드의 자손들과 르우벤의 자손들에게 말하였다 "너희형제들은 싸우러 가는데 너희만 여기에 머물러 살겠다는 말이냐?너희는 어찌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의 용기를 꺾어 주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당으로 건너가지 못하게 하려고 하느냐?저땅을 살펴보라고 내가 너희 아버지들을 카데스 바르네아에서 보냈을 때에 그들도 이처럼 하였다그들은 에스콜 골짜기까지 올라가서 저 땅을 살펴보고 오서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용기를 꺾어 주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그러자 그날 주님께서 진노하시어 이렇게 맹세하셨다 '이집트에서 올라온 남자들가운데 스무살 이상된자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주기로 맹세한 땅을 결코 보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나를 온전히 따르지 않았기때문이다 다만 크나즈 사람 여푼네의 아들 칼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주님을 온전히 따랐으므로 예외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어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한 그 세대가 모두 없어질 때까지 광야에서 사십년동안 떠돌아다니게 하셨다 그런데 이제 죄인들의 족속인 너희가 너희아버지들 대신 일어나 이스라엘에 대한 주님의 ㅣ분노를 더 타오르게 하려는구나 너희가 주님을 다르지 않고 돌아선다면 그분께서는 이 백성을 다시 광야에 내버려 두실 것이다 그러면 너희가 이온 백성을 망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자 그들이 모세에게 다가와 말하였다 "그러면 여기에다 먼저 저희 가축 떼를 위한 양 우리들과 저희 어린것들을 위한 성읍들을 세우겠습니다 그런다음에 저희는 이스라엘 자손들을 그들이 살 곳으로 데려갈 때까지 무장을 갖추고 그들 앞에 선발대로 서겠습니다 그동안 저희의 어린것들은 이땅의 주민들을 피하여 요세 성읍들 안에서 머무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저마다 자기 상속 재산을 받을 때까지 저희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겠습니다 저희가 요르단 이편 동쪽에서 상속 재산을 차지하게 되었으니 요르단 건너 저편에서는 그들과 함께 재산을 받지않겠습니다"

백혜정2008. 11. 11. 오후 7:42:57

민수기31,25~

포로와 전리품의 분배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엘아자르 사제와 공동체의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과 함께 사람이든 짐승이든 사로잡아 온 전리품의 수를 세어라 그리고 너는 그 전리품을 나누어 반은 전쟁에 나갔던 전사들에게 반은 온 공동체에게 나누어 주어라 그런 다음에 전쟁에 나갔던 병사들에게서 주님을 위하여 공물을 떼어 내어라 사람이든 소든 나귀든 양이든 그 오백분의 일을 그들이 차지한 절반에서 받아 주님을 위한 예물로 엘아자르 사제에게 주어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차지한 절반에서는 사람이든 소든 나귀든 양이든 어떤 가축이든 그 오십분의 일을 받아 주님의 성소를 보살피는 레위인들에게 주어라"모세와 엘아자르 사제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군사들이 빼앗은 것 가운데에서 남은 전리품은 양이 육십칠만 오천마리 소가 칠만 이천 마리 나귀가 육만 천 마리이고 사람은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하지않아 사내를 안 일이 없는 여자가 전부 삼만 이천 명이었다 이 가운데에서 절반이 전쟁에 나갔던 이들의 몫이 되었는데 양의 수는 삼십삼만 칠천오백 마리였고 이 양들 가운데에서 주님을 위한 공물은 육백일흔다섯 마리였다 나귀는 삼만 오백마리였는데 주님을 위한 공물은 예순한 마리였다 또 사람은 만육천 명이었는데 주님을 위한 공물은 서른두 명이었다 모세는 주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 공물 곧 주님을 위한 예물을 엘아자르 사제에게 주었다 모세가 전쟁에 나갔던 사람들에게서 떼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나누어 준 나머지 절반 곧 공동체가 받은 나머지 절반은 양이 삼십삼만 칠천오백 마리 소가 삼만 육천 마리 나귀가 삼만 오백 마리 사람이 만 육천 명이었다 모세는 주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차지한 그 절반에서 곧 사람이든 짐승이든 그 오십분의 일을 받아 주님의 성소를 보살피는 레위인들에게 주었다 지휘관들의 봉헌물 군부대의 지휘관들 곧 천인대장들과 백인대장들이 모세에게 와서 그에게 말하였다 "당신의 이종들이 저희수하에 있는 병사들의 수를 세어 보았는데 우리쪽에서는 한 사람도 실종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님앞에서 속죄하려고 저마다 자기가 얻은 금패물 곧 팔고리 팔찌 인장 가락지 귀걸이 구슬 장식을 주님께 예물로 가져왓습니다 "모세와 엘아자르 사제는 그들에게서 금으로 된 그모든 세공품을 받았다 이렇게 천인대장들과 백인대장들에게서 받아 주님께 예물로 바친 금은 모두 만 육천칠백오십 세켈이었다 그 밖의 군인들은 저마다 자기의 노획물을 가지고 있었다 모세와 엘아자르 사제는 천인대장들과 백인대장들에게서 금을 받아 주님 앞에 바칠 이스라엘 자손들의 기념 제물로서 만남의 천막 안으로 가져갔다

백혜정2008. 11. 10. 오후 8:34:34

민수기31장~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미디안인들에게 이스라엘 자손들의 원수를 갚아라 그런 다음에 너는 선조들 곂으로 가게 될 것이다"그래서 모세가 백성에게 일렀다 "너희 가운데에서 전쟁에 나갈 사람들은 무장하여라 미디안으로 쳐들어가 니디안에게 주님의 원수를 갚아야한다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는 지파마다 천 명씩 전쟁에 내보내야 한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의 부족들에서 각 지파마다 천 명씩 헤아리니 전쟁에 나가려고 무장한 사람이 만 이천명이 되었다 이렇게 모세는 각 지파에서 천 명씩 전쟁에 내보냈다 그들과 함께 엘아자르 사제의 아들 피느하스에게도 성소의 기물들과 신호용 나팔을 손에 들려 전쟁에 내보냈다 그들은 주님게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미디안과 전쟁하여 남자들을 모두 죽였다 그들은 이렇게 살해도니 자들에다 미디안의 임금들까지 주였다 곧 에위 레켐 추르후르 레바 등 미디안의 다섯 임금 그리고 브오르의아들 발라암을 칼로쳐죽였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미디안의 여자들과 아이들을 사로잡아 오고 그들의 짐승과 가축과 재산을 모조리 빼앗았다 그리고 그들이 살던 성읍들과 고을들을 모두 불태워 버리고 사람과 짐승은 모두 노획물과 전리품으로 삼았다 그들은 포로와 전리품과 노획물을 예리코 앞의 요르단 건너편 모압 벌판에 자리잡은 진영으로 모세와 엘아자르 사제와 이스라엘 자손들의 공동체에게 끌고 왔다 모세와 엘아자르 사제와 공동체의 수장들이 모두 그들을 맞으러 진영 밖으로 나갔다 그런데 모세가 전쟁에서 돌아오는 군대 지휘관들 곧 천인대장들과 백인대장들에게 화를 내었다 그들에게 모세가 말하였다 "너희가 여자들을 모두 살려두다니!프오르에서 그 일이 일어났을때 발라암의 말에 따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주님을 배신하게 하여 주님의 공동체에게 재앙이 내리게 한것이 바로 이 여자들이다 그러니 이제 아이들 가운데 남자는 다죽여라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하여 사내를 아는 여자도 모두 죽여라 다만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아 사내를 안 일이 없는 여자 아이들은 너희를 위하여 살려두어라 그리고 너희는 이레동안 진영 밖에 머무러야 한다 사람을 죽였거나 살해된 자의 몸에 닿은 이는 너희만이 아니라 너희 포로들까지 사흘 째 되는 날과 이레째 되는 날에 자신을 정화해야한다 또 너희는 모든 옷가지 모든 가죽 제품 염소 톨로짠 모든것나무로 만든 모든 것도 정화해야 한다 "엘아자르 사제가 전쟁에 나갔던 군인들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법 규정은 이러하다 금은 구리,철,주석,납 등 불에 들어갈수 있는 것은 보두 불 속에 넣었다가 꺼내면 깨끗하게 되지만 다시 ㅣ정화의 ㅣ물로 정화되어야한다 불에들어갈 수 없는 것은 모두 물에 담갔다가 꺼내면 된다 너희의 옷을 이레째 되는 날에 빨면 너희가 정결하게 된다 그런 다음에 진영 안으로 들어올수있다 31,25~

백혜정2008. 11. 10. 오후 8:15:47

민수기30장~

모세는 주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였다 여자의 맹세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우두머리들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주님께서 명령하신 것이다 남자가 주님께 서원을 하거나 맹세를 하여 스스로 서약을 할 경우 자기 말을 어겨서는 안된다 제입에서 나온 것을 다 그대로 실행해야한다 여자가 아버지 집에 살면서 어린 나이로 주님께 서원을 하거나 서약을 할 경우 그의 아버지가 딸의 서원이나 딸이 스스로 한 서약을 듣고 딸에게 아무말도하지않으면 그의 모든 서원은 그대로 성립되고 그가 스스로 한 모든 서약도 그대로 성립된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가 그것을 듣는 날로 반대하면 그의 모든 서원과 스스로 한 서약은 성립되지 않는다 아버지가 딸에게 반대하였기 떄문에 주님께서도 그 딸을 용서해 주신다 서원에 매여 있거나 또는 생각 없이 입을 놀려 스스로 서약한 채 시집을 갈 경우 남편이 그것을 듣고 들은 그날로 아내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그의 서원은 그대로 성립되고 그가 스스로 한 서약도 그대로 성립된다 그러나 남편이 그것을 들은 그날로 반대하면 아내가 매여 있는 서원과 아내가 생각 없이 입을 놀려 스스로 서약한 바를 남편이 취소시키는 것이 된다 그러면 주님께서도 그 여자를 용서해 주신다 과부나 소박맞은 여자의 서원은 그가 스스로 무슨 서약을 하였든 그대로 성립된다 그러나 남편 집에 살면서 서원하거나 맹세로써 스스로 서약할 경우 남편이 그것을 듣고 아내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반대하지 않으면 그의 모든 서원은 그대로 성립되고 스스로 한 모든 서약도 그대로성립된다 그러나 남편이 그것을 들은 날로 곧 취소시키면 그여자가 자기 서원과 스스로 한 서약과 관련하여 제 입으로 말한 모든 것은 성립되지않는다 그의 남편이 그것을 취소시킨 것이고 주님께서도 그 여자를 용서해 주신다 아내가 한 모든 서원과 고행하기로 서약한 모든 맹세는 남편이 성립시킬수도 있고 취소시킬수도 잇다 만일 남편이 그날부터 다음 날까지 아내에게ㅣ 아무말도 하지 않으면 그는 아내의 모든 서원과 모든 서약을 성립시키는 것이 된다 그가 그것을 들은 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으니 곧 그것을 성립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듣고서 얼마뒤에야 취소시키면 그는 아내의 죄를 짊어지게 된다"이는 남편과 아내사이 아버지와 아직 아버지집에 사는 어린딸 사이에 관하여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규정이다

이선근2008. 11. 8. 오전 11:42:53

민수기 29장20~

셋째 날에는 황소 열한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일년 된 흠없는 어린 숫양 열네 마리를 바친다. 황소와 숫양과 어린 숫양에게 딸린 곳식제물과 제주는 짐승의 수대로 법규에 따라 바친다. 또 일일 번제물과 그것에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와는 따로, 숫염소 한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친다. 넷째 날에는 황소 열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일 년 된 흠없는 어린 숫양 열네 마리를 바친다. 황소와 숫양과 어린 숫양에게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는 짐승의 수대로 법규에 따라 바친다. 또 일일 번제물과 그것에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와는 따로,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친다. 다섯째 날에는 황소 아홉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일년된 흠없는 어린 숫양 열네마리를 바친다. 황소와 숫양과 어린 숫양에게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는 짐승의 수대로 법규에 따라 바친다. 또 일일 번제물과 그것에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와는 따로,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친다. 여섯째 날에는 황소 여덟마리와 숫양 두마리와 일년된 흠 없는 어린 숫양 열네마리를 바친다. 황ㅇ소와 숫양과 어린 숫양에게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는 짐승의 수대로 법규에 따라 바친다. 또 일일 번제물과 그것에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와는 따로,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친다. 일곱째 날에는 황소 일곱마리와 숫양 두마리와 이년 된 흠 없는 어린 숫양 열네마리를 바친다. 황소와 숫양과 어린 숫야에게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는 짐승의 수대로 법규에 따라 바친다. 또 일일 번제물과 그것에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와는 따로,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친다. 여덟째 날에는 거룩한 집회를 열고 생업으로 하는 일은 아무것도 해서는 안된다.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인 번제물로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된 흠없는 어린 숫양 일곱마리를 바쳐야 한다. 황ㅇ소와 숫양과 어린 숫양에게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는 짐승의 수대로 법규에 따라 바친다. 또 일일 번제물과 그것에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와는 따로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친다. 너희는 정해진 때마다 너희의 서원 제물과 자원 제물, 그리고 너희의 번제물과 곡식 제물과 제주와 제물과는 따로 이것들을 주님에게 바쳐야 한다.'"

이선근2008. 11. 8. 오전 11:42:23

민수기 29장

신년제에 바치는 제물 '일곱째 달 초하룻날에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으로 하는 일은 아무것도 해서는 안된다. 이날은 나팔을 부는 날이다. 너희는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번제물로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마리와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숫양 일곱마리를 바쳐야 한다. 이와 함께 기름을 섞은 고운 곡식 가루를 곳식 제물로 곁들이는데, 황소 한 마리에 십분의 삼 에파, 숫양 한마리에 십분의 이 에파이다. 어린숫양 일곱 마리의 경우에는, 어린 숫양 한마리에 십분의 일 에파이다. 또 너ㄹ희를 위한 속죄 예식을 거행할 숫염소 한마리를 바쳐야 한다. 너희는 법규에 따라, 월 번제물과 그것에 딸린 곡식 제물, 그리고 일일 번제물과 그것에 딸린 곳식 제물과 제주와는 따로, 이것들을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로 바쳐야 한다. 속죄일에 바치는 제물 '이 일곱째 달 초열흩날에도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고행을 하며 생업으로 하는 일은 아무것도 해서는 안 된다. 너희를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번제물로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일곱마리를 바쳐야 한다. 그것들은 흠 없는 것이어야 한다. 이와 함께 기름을 섞은 고운 곡식 가루를 곡식 제물로 곁들이는데, 황소 한 마리에 십분의 삼 에파, 숫양 한마리에 십분의 이 에파이다. 어린 숫양 일곱 마리의 경우에는, 어린 숫양 한마리에 십분의 일 에파씩이다. 또 속죄 예식에 쓰는 속죄 제물과 일일 번제물, 그리고 그것에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와는 따로,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쳐야 한다.' 초막절에 바치는 제물 ' 일곱째 달 열닷샛날에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으로 하는 일은 아무것도 해서는 안된다. 너희는 이레동안 주님을 위한 축제를 지내야한다.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인 번제물로 황소 열세마리와 숫양 두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열네 마리를 바쳐야 한다. 그것들은 흠 없는 것이어야 한다. 이와 함께 기름을 섞은 고운 곡식 가루를 곡식 제물로 곁들이는데, 황소 열세마리의 경우에는 황소 한마리에 십분의 삼 에파, 숫양 두마리의 경우에는 숫양 한마리에 십분의 이 에파, 어린 숫양 열네 마리의 경우에는 어린 숫양 한마리에 십분의 일 에파씩이다. 또 일일 번제물과 그것에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와는 따로,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친다. 둘째 날에는 황소 열두 마리와 숫양 두마리와 일년 된 흠없는 어린 숫양 열 네마리를 바친다. 황소와 숫양과 어린 숫양에게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는 짐승의 수대로 법규에 따라 바친다. 또 일일 번제물과 그것에 딸린 곡식 제물과 제주와는 따로,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