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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근2010. 4. 2. 오후 5:34:13

새 십계판과 계약 궤

신명기 10.1~8 "그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먼젓번과 같은 돌 판 두개를 깎아서, 산으로 나에게 올라오너라. 또 나무 궤를 하나 만들어라. 그러면 네가 부수어 버린 먼젓번 판 위에 쓰여있던 말을 내가 그 판위에 써줄 것이니, 너는 그것을 궤안에 넣어라.' 그래서 나는 아카시아 나무로 궤를 만들고 먼젓번과 같은 돌 판 두개를 깎아서 그 두판을 손에 들고 산으로 올라갔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당신께서 집회의 날에 그 산의 불 속에서 너희에게 이르신 십계명을 먼젓번에 쓰셨던 것 처럼 그 판위에 쓰셔서 나에게 주셨다. 그 뒤에 나는 돌아서서 산을 내려와, 주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내가 만든 궤 안에 판들을 넣었는데 그것들은 지금도 그 안에 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브에롯 브네 야아칸을 떠나 모세라로 옮겼다. 거기에서 아론이 죽어 그곳에 묻히고 그의 아들 엘아자르가 뒤를 이어 사제가 되었다. 그들은 그곳을 떠나 굿고다로 옮겼고 굿고다에서는 다시 물이 흐르는 욧바타로 옮겼다. 그때에 주님께서는 레위 지파를 따로 가려내셔서, 누미의 계약궤를 나르게 하시고 주님 앞에 서서 당신을 섬기며 당신의 이름으로 축복을 하게 하셨는데, 그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온다.

이선근2010. 3. 31. 오후 12:24:06

신명기 9.25~29

주님께서 너희를 멸망시키겠다고 하셨기 때문에, 나는 밤낮으로 사십일을 주님앞에 엎드려 있었다. 그러면서 나는 주님께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 하느님, 당신의 그 큰 능력으로 구해 내시고, 강한 손으로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오신, 당신의 소유, 이 백성을 파멸시키지 말아 주십시오. 당신의 종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을 기억하셔서, 이 백성의 완고함과 악과 죄를 보지 말아 주십시오. 당신께서 저희를 이끌어 내오신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이, '주님은 그들에게 약속한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갈 능력이 없구나. 그가 그들을 미워하여 광야에서 죽게 하려고 그들을 이끌어 내었구나.' 하고 말하지 못하게 해 주십시오. 그들은 당신께서 당신의 큰 힘과 당신의 뻗은 팔로 이끌어 내오신 당신 백성, 당신의 소유입니다.;"

이선근2010. 3. 30. 오후 12:09:07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주님께간청하다.

신명기 9.18~24 "그런 다음에 나는 전과 같이 주님앞에서 밤낮으로 사십일을 엎드려 있었다. 너희가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질러 그분의 분노를 돋우며 지은 그 온갖 죄 때문에, 나는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다. 그것은 주님께서 너희를 멸망시키시려고 너희에게 품으신 분노와 열화를 내가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번에도 나의 간청을 들어주셨다. 또 주님께서 아론에게도 몹시 화를 내시어 그를 멸망시키려 하셨으므로 나는 그 때에 아론을 위해서도 기도하였다. 그리고 나는 너희가 만든 죄악, 곧 송아지를 가져다가 불에 태우고 그것을 부순 다음, 먼지 같은 가루가 될 때까지 잘게 갈아 산에서 내려오는 시내에 내버렸다." 너희는 타브에라와 마싸와 키브롯 타아와에서도 주님을 분노하시게 만들었다. 또 주님께서 카데스 바르네아에서, '올라가서 내가 너희에게 준 땅을 차지하여라.' 하시며 너희를 보내실 때에도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의 분부를 거역하고 그분을 믿지 않았으며 그분의 말씀을 듣지 않았다. 내가 너희를 알게 된 날부터 너희는 줄곧 주님을 거역해 왔다.

이선근2010. 3. 26. 오후 4:29:53

신명기 9.12~17

그리고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네가 이집트에서 이끌어낸 너의 백성이 타락하였다.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 자기들의 우상을 만들었다.' 주님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 백성을 보니, 정말로 목이 뻣뻣한 백성이구나. 나를 말리지 마라, 내가 저들을 멸망시키고 저들의 이름을 하늘 아래에서 지워 버리겠다. 그 대신에 나는 너를 저들보다 더 강하고 수가 많은 민족으로 만들어주겠다.' 내가 돌아서서 산에서 내려오는데, 산은 불에 타고 있었고, 나의 양손에는 두 쪽으로 된 계약판이 들려 있었다. 내가 보니, 너희는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주 너희 하느님께 죄를 짓고 있었다. 너희는 이렇게 주님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길에서 빨리도 벗어났다. 그래서 나는 양손으로 그 두 판을 치켜들어 내던져서, 그것들을 너희가 보는 앞에서 깨뜨려 버렸다."

이선근2010. 3. 16. 오전 10:55:17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하느님께불충하다

너희는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의 분노를 일으킨기억을 하여 잊지마라.너희가 이집트땅에서 나와 이곳에 이를때까지 너희는 줄곧 주님을 거역해왔다.호렙에서 너희가 주님의분노를 일으켰으므로.주님께서는 너희에게 진노하시어 너희를 멸망시키려 하셨다. 내가 돌 판, 곧 주님께서 너희와 맺으신 계약의 판을 받으러 산으로 올라갔을 때, 나는 밤낮으로 사십일을 산에 머무르면서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다. 그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쓰신 두 돌판을 주셨는데, 거기에는 집회의 날에 주님께서 그 산의 불 속에서 너희와 하신 말씀이 모두 그대로 쓰여 있었다. 밤낮으로 사십일의 지난 뒤에 주님께서는 나에게 두 돌판, 곧 계약판을 주셨다.신명기 9.7~11

이선근2010. 3. 10. 오후 4:48:36

신명기9.4~6

주 너희하느님께서 그들을 너희앞에서 몰아내실때.너희는 마음속으로 "우리가 의롭기 때문에 주님께서 우리를 데려오시어 이땅을 차지하게하셨다.하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주님께서 저 민족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시려는것은 그들이 악하기 때문이다.너희가 그땅을 차지하러 들어가는것은 너희가 의롭거나 마음이 올곧아서가 아니다.다만 저 민족들이 악하기 때문에 주 너희하느님께서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시려는것이다.그리하여 주님께서 너희조상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약속을 이루시려는것이다.그러므로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저 좋은땅을 차지 하라고 너희에게 주시는것은.너희가 의롭기 때문이 아니라는것을 알아야한다.정녕너희는 목이뻣뻣한 백성이다.

이선근2009. 4. 20. 오후 2:11:46

신명기 9.1~3

이스라엘이 다른민족들 보다 의로울것없다, 이스라엘아.들어라! 너희는 너희보다 더크고 힘센민족들 에게 가서 그들을 쫒아내고.하늘까지 닿는 성벽으로 둘러쌓인 큰 성읍들을 차지하러.오늘 요르단을 건너려 하고있다.저기에는 우람하고 키 큰백성 .곧 너희가 아는 아낙인들이이 있다.누가 아낙인 들과 맛설 수 있겠느냐?하는 말을 너희는 들었다.그러나 너희는 오늘 주 너희 하느님은 태워 버리는 불이되시어 너희 앞에 서서 건너가시는 분이심을 알아야 한다.그분께서 너희 앞에서 너희를 멸망시키시고.또 그분께서 너희 앞에서 그들을 굴복시키실것이다.그리하여 주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너희는 그들을 곧바로 쫓아 내고 멸할 것이다.

이선근2009. 4. 17. 오전 11:55:55

신명기8.11~20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잊지않도록 조심하고.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분의 계명과 법규와 규정들을 지키지않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좋은 집들을 짓고 살게 될때.또 너희 소 떼와 양 떼가 불어나고.너희에게 은과 금이많이 생기며.너희가 가진 모든것이 불어날때 너희 마음이 교만해져.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 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주 너희하느님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그분은 불 뱀과 전갈이 있는 크고 무서운 광야.물 없이 메마른 땅에서 너희 를 인도하시고.너희를 위하여 차돌 바위에서 물이 솟아나게 하신 분이시다.또 그 광야에서 너희 조상들이 몰랐던 만나를 너희가 먹게 해 주신 분이시다.그것은 너희를 낮추고 시험하셔서.뒷날 너희가 잘되게 하시려는 것이었다.너희는 마음 속으로 내능력과 내 손 의 힘으로 이재산을 마련하였다 하고 생각할 수도 있다.그러나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기억 해야한다.바로 그분은 오늘 이 처럼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계약을 이루시려고.너희가 재산을 모으도록 너희에게 힘을 주시는 분 이시다.만일 너희가 정녕 주 너희 하느님을 잊고.다른 신 들을 따라가 그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경배한다면.내가오늘 분명히경고 하는데.너희는 반드시 망하고야 말것이다.너희가 주 너희 하느님의 말씀을 들으려하지 않는다면.주님께서 너희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처럼 너희도 멸앙할것이다.

이선근2009. 4. 16. 오전 10:38:41

신명기8.6~10

약속의 땅에서 받게 될 유혹 너희는 주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며.그분의 길을 따라 걷고 그분을 경외해야한다.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좋은 땅으로 데리고가신다.그곳은 물이흐르는 시내와 샘이 있고.골짜기와 산에서는 지하수가 솟아 나오는 땅이다.또 밀과 보리와 포도주와 무화과와 석류가 나는 땅이며.올리브 기름과 꿀이 나는 땅이다.그곳은 너희가 모자람 없이 양식을 먹을수 있고.아쉬울것이 하나도 없는 땅이며.돌이 곧 쇠이고.산에서는 구리를 캐낼수 있는 땅이다.너희는 배불리 먹고.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좋은 땅 때문에.그분을 찬미 하게 될것이다.

이선근2009. 4. 15. 오후 2:18:41

신명기7.25~8.5

너희는 그들의 신상들을 불에 태워 버려야한다.그리고 너희는 그것들위에 입혀진 금이나 은을 탐내어 너희것으로 삼지마라.그러면 너희가 덪에 걸릴 것이다.정녕 그런짓은 주 너희 하느님께 역겨운 짓이다.역겨운 것을 너희집에 들여놓아서는 안 된다.그러면 너희도 그것처럼 전멸할 것이다.그것은 전멸하게 되어 있는 물건이므로 너희는 그것을 철저히 혐오하고 역겨워해야 한다.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주님의 은혜 너희는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모든계명을 명심하여.실천하여라.그러면 너희가 살 수 있고 번성할 것이다.그리고 주 님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하며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차지 할것 이다.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 하여라.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너희를 시험하신 것이다.그분께서는 너희를 낮추시고 굶주리게 하신 다음.너희도 모르고 너희 조상들도 몰랐던 만나를 먹게 해 주셨다.그것은 사람이 빵으로만 살지 않고.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는 것을 너희가 알게 하시려는 것이었다.이 사십 년 동안 너희 몸에 걸친 옷이 해진 적이 없고.너희 발이 부르튼 적이 없다.너희는 마치 사람이 자기 아들을 단련시키듯,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단련시키신다는 것을 마음 깊이 알아두어야한다.

이선근2009. 4. 14. 오후 5:16:57

신명기7.17~24

너희마음 속에 이 민족들이 우리보다 수가 많은데.우리가 어떻게 그들을 내쫒을 수 있겠는가?하는 생각이 들더라도.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말고.주 너희 하느님께서 파라오와 온 이집트에서 하신일을 똑똑히 기억하여라.너희가 두 눈으로 본 큰재앙들.그리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표징과 기적들을 일으키시며 강한 손과 뻗은 팔로 너희를 이끌어내신것을 기억하여라.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두려워하는 모든 민족 들에게도 그렇게하실것이다.게다가 주 너희하느님께서는 그들가운데로 계속 말벌을 보내셔서.살아남은 자들과 너희앞에서 숨은자들을 기어이 멸하실것이다.위대하고 두려운 하느님이신 주 너희하느님께서 너희 가운데에 계시니.너희는 그들을 겁내지 마라.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그 민족들을 너희 앞에서 조금씩 몰아내실 것이다.그러면 너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들짐승이 많아질 것이기 때문이다.그러나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너희에게 넘겨주시고 줄곧 큰혼란에 빠뜨리시어 마침내 그들을 멸망시키실것이다.

이선근2009. 4. 13. 오전 10:32:05

신명기7.12~16

너희가 이 법규들을 들어서 지키고 실천하면.주 너희 하느님께서도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계약과 자애를 너희에게 지켜주실것이다.너희를 사랑하시고.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너희를 번성하게 하실것이다.또 너희에게 주시겠다고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땅에서.너희 몸의 소생들과 너희 땅의열매 .곧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그리고 송아지와 새끼양들에게도 복을 내리시어 불어나게 해주실것이다.너희는 어떤 민족보다 복을 더 받아서.너희에게는 아기를 낳지 못하는 남자도 여자도 없을것이며.너희 가축들 가운데에는 새끼를 낳지 못하는 암컷도 수컷도 없을것이다.주님께서는 너희에게 온갖 병을 없애주실것이다.또 너희가 이집트에서 본 온갖나쁜질병을 너희에게는 퍼뜨리지 않으실것이다.그러나 너희를 미워하는 모든자에게는 그 질병을 내리실것이다.너희는 주 너희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넘겨주시는 모든 민족들을 없애 버려라.너희는 그들을 동정해서는 안된다.그들의 신들을 섬겨서도 안 된다.그것응 너희에게 올가미가 될 것이다.

이선근2009. 4. 11. 오전 11:59:28

신명기7장4~11

그런 짓은 너희의 아들이 나를 따르지않고 돌아서서 다른 신들을 섬기게 만들것이다.그러면 주님의 진노가 너희 를 거슬러 타올라주님께서 너희를 곧 멸망시키실것이다.오히려 너희는 그들에게 이렇게 해야 한다.그들의 제단들을 허물어 뜨리고.그들의 기념기둥들을 부수며.그들의 아세라목상들을 찍어 버리고.그들의 우상들을 불에 태워버려야한다.이는 너희가 주 너희하느님의 거룩한 백성이며.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선택하시어.땅위에 있는 모든민족들 가운데에서 너희를 당신소유의 백성으로 삼으셨기 때문이다.주님께서 너희에게 마음을 주시고.너희를 선택하신것은 너희가 어느 민족보다 수가 많아서가 아니다.사실 너희는 모든민족 들 가운데에서 수가 가장적다.그런데도 주님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시어.너희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시려고.강한 손으로 너희를 이끌어 내셔서.종살이하던집.이집트 임금 파라오의손에서 너희를 구해내셨다.그러므로 너희는 주 하느님께서 참 하느님이시며.당신을 사랑하고.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이들에게는 천대에 이르기까지 계약과 자애를 지키시는 진실하신하느님이심을 알아야한다.또 당신을 미워하는 자에게는 그를 멸망시키시어.직접 갚으신다는것을 알아야한다.그분 께서는 당신을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없이 직접 갚으신다. 그러므로 내가오늘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명령하는 계명과 규정들과 법규들을 너희는 지켜야한다.

이선근2009. 1. 23. 오후 2:34:37

신명기7장.1~

주 너희하느님께서 너희가 치지하러 들어가려는 땅으로 너희를 데려가시고.많은민족.곧 너희보다 수가 많고.강한 일곱 민족인.히타이트족.기르가스족.아모리족.가나안족.프리족.히위족.여부스족을.너희앞에서 몰아내실때.그리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그들을 너희에게 넘겨주셔서.너희가 그들을 쳐부수게 될때.너희는 그들을 반드시.전멸시켜야 한다.너희는 그들과 계약을 맺어서도.그들을 불쌍히여겨서도 안 된다.너희는 또한 그들과 혼인을 해서는 안된다.너희딸을 그들의 아들에게 주지도말고.너희아들에게 주려고.그들의 딸을 맞아 들여서도 안된다.

이선근2009. 1. 19. 오후 1:22:14

신명기6~17-25

너희는 주너희 하느님의 계명들과 그분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법령과 규정들을 잘 지켜야한다.너희는 주님의 눈에드는 옳고 좋은일을 해야한다.그래야 너희가 잘되고.주님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저 좋은 땅에 들어가 그것을 차지할것이다.또한 주님께서 약속하신대로 너희의 모든원수를 너희 앞에서 쫒아 내실것이니.뒷날 너희 아들이 너희에게 주 우리 하느님께서 부모님께 명령하신 법령과 규정과 법규들이 왜 있습니까?하고 물으면.너희는 너희아들에게 이렇게 말해 주어야한다.우리는 이집트에서 파라오의 종이었다.그러나 주님께서는 강한손으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주님께서는 우리가 보는앞에서 이집트.곧 파라오와 그의집안에 크고 무서운 표징들과 기적들을 내리셨다.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를 이끌어내셨으니.우리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우리를 데려다가.그땅을 우리에게 주시려는 것이었다.그런다음에 우리가 늘 잘되고.오늘 이처럼 우리를 살게 해주시려고.주님께서는 이 모든규정을 실천하고.주 우리 하느님을 경외 하라고.우리에게 명령하셨다.주 우리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대로.그분 앞에서 이모든 계명을 명심하여.실천하면.우리가 의로워 질것이다.

이선근2009. 1. 12. 오후 5:01:47

신명기 6.10~16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맹세하신땅을 너희에게 주시려고.너희를 그곳으로 데려가실것이다.거기에는 너희가 세우지 않은 크고 좋은 성읍들이 있고,너희가 채우지 않았는데도.이미 온갖 좋은것으로 가득찬 집들과 너희가 파지 않았는데도 .이미 파인 저수동굴들과 너희가 가꾸지도않은 포도밭과 올리브 밭이있다.거기에서 너희가 마음껏 먹게 될때.너희를 이집트땅 종살이 하던집에서 이끌어내신 주님을 잊지않도록 조심하여라.너희는 주 하느님을경외하고,그분을 섬기며.그분의 이름으로만 맹세 해야 한다.너희는 너희 주위에 있는 민족들의 신 들가운데.그어떤 신도 따라가서는 안된다.너희 가운데 계시는 주 하느님은 질투하시는 하느님이시니.주 너희 하느님의 진노가 너희를 거슬러 타올라,너희를 저 땅에서 멸망 시키는일이 없게 하여라.너희가 마싸에서 주 너희 하느님을 시험한것 처럼 ,그분을 시험해서는 안 된다,

이선근2009. 1. 8. 오후 4:44:04

신명기6장 1~9

이는 너희가 건너가 차지하게될땅에서 실천하도록 너희에게 가르치라고.주 너희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계명과 규정들과 법규 들이다,그것은 너희와 너희자손들이 평생토록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 하고.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그분의 모든 규정과 계명을 지켜 오래 살게 하려는 것이다,그러므로 이스라엘이 이것을 듣고 명심하여 실천하여라,그러면 주 너희 조상 하느님께서 너희 에게 약속하신데로 젓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가 잘 되고 크게 번성할것이다,이스라엘아 들어라!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너희는 마음을 다하고,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한다,오늘 내가 너희 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 두어라,너희는 집에 앉아 있을때나,길을 갈때나 누워 있을때나, 일어나 있을 때 나.이말을 너희 자녀에게 거듭들려 주고 일러주어라.또한 이말을 너희 손에 표징으로 묶고,이마에 표지로 붙여라.그리고 너희집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 놓아라,

이선근2008. 12. 15. 오후 11:39:44

백성이 모세의 중개를 요청하다

"산이 불에 타고 있는 가운데, 어둠 속에서 울려 나오는 소리를 듣고 너희 지파의 우두머리들과 원로들이 모두 나에게 가까이 와서 말하였다. '보십시오, 주 우리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당신의 영광과 위대함을 보여주시고, 우리는 불 속에서 울려 나오는 그분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사람과 말씀하셨는데도 그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을 오늘 우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왜 우리가 죽어야 합니까? 이 큰 불이 우리를 삼키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 우리 하느님의 소리를 다시 듣는다면, 우리는 죽게 될 것입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 가운데, 살아 계신 하느님께서 불 속에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도 우리처럼 산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 당신께서 가까이 가시어 주 우리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모두 들으십시오. 그리고 주 우리 하느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 주시면, 우리가 듣고 실천하겠습니다.' 주님께서는 너희가 나에게 말할 때에 그 말을 들으시고, 나에게말씀하셨다. '이 백성이 너에게 한 말을 다 들었다. 그들이 한 말을 모두 옳다. 그들이 그러한 마을을 가져, 늘 나를 경외하고 나의 모든 계명을 지킨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러면 그들과 그들 자손들이 영원토록 잘될 것이다. 가서 그들에게 천막으로 돌아 가라고 일러라. 그러나 너는 여기에서 나와 함께 있어라. 네가 그들에게 가르쳐야 할 모든 계명과 규정과 법규를 내가 너에게 일러 주겠다.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차지하라고 주는 땅에서 그것들을 실천해야 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것들을 명심하여 실천해야 한다. 너희는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서는 안된다.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길을 따라 걸어야 한다. 그러면 너희가 차지할 땅에서 너희가 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잘 되고 오래 살 것이다."

이선근2008. 12. 13. 오전 10:10:52

신명기 5장

십계명 모세는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아, 내가 오늘 너희에게 똑똑히 일러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들어라! 너희는 그것들을 배우고 명심하여 실천하여라. 주 우리 하느님께서는 호렙에서 우리와 계약을 맺으셨다. 주님께서는 이 계약을 우리 조상들과 맺으신 것이 아니라, 오늘 여기에 살아있는 우리 모두와 맺으신 것이다. 주님께서는 그 산위 불 속에서 너희와 얼굴을 마주 보고 말씀하셨다. 그때에 너희가 그 불이 무서워서 산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므로 내가 주님과 너희 사이에 서서 너희에게 주님의 말씀을 알려 주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 하던 집에서 이끌어낸 주 너의 하느님이다. 너에게는 나 말고 다른 신이 있어서는 안된다. 너는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든 아래로 땅 위에 있는 것이든 땅아래로 물속에 있는 것이든 어떤 형상으로도 신상을 만들어서는 안된다. 너는 그것들에게 경배하거나 그것들을 섬기지 못한다. 주 노의 하느님인 나는 질투하는 하느님이다.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는 조상들의 죄악을 삼대 사대 자손들에게 까지 갚는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는 천대에 이르기까지 자애를 베푼다. 주 너의 하느님의 이름을 부당하게 불러서는 안된다. 주님은 자기 이름을 부당하게 부르는 자를 벌하지 않은채 내버려 두지 않는다. 주 너의 하느님이 너에게 명령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여라. 엿새 동안 일하면서 네 할일을 다 하여라. 그러나 이렛날은 주 너의 하느님을 위한 안식일이다. 그날 너의 아들과 딸, 너의 남종과 여조으 너의 소와 나귀, 그리고 너의 모든 집짐승과 네 동네에 사는 이방인은 어떤 일도 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하여 너의 남종과 여종도 너와 똑같이 쉬게 해야 한다. 너는 이집트 땅에서 종살이를 하였고, 주 너의 하느님이 강한 손과 뻗은 팔로 너를 그곳에서 이끌어 내었음을 기억하여라. 그때문에 주 너의 하느님이 너에게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령하는 것이다. 주 너의 하느님이 너에게 명령하는 대로,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그러면 너는 주 너의 하느님이 너에게 주는 땅에서 오래 살고 잘될 것이다. 살인해서는 안된다. 간음해서는 안된다. 도둑질해서는 안된다. 이웃에게 불리한 허위 증언을 해서는 안된다. 이웃의 아내를 탐내서는 안된다. 이웃의 집이나 밭, 남종이나 여종, 소나 나귀할것없이 이웃의 재산은 무엇이든지 욕심내서는 안된다.' 주님께서는 구름이 덮이고 어두운 산 위 불속에서, 큰 소리로 너희 온 회중에게 이 말씀을 하시고 아무것도 보태지 않으셨다. 그리고 두 돌판에 이 말씀을 쓰시어 나에게 주셨다."

백혜정2008. 11. 26. 오후 9: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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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너희에게 보여 주신 것은 주님께서 하느님이시고 그문 말고는 다른 하느님이 없음을 너희가 알게 하시려는 것이다 그분께서는 너희를 깨우치시려고 하늘로부터 당신의 소리를 너희에게 들려주셨다 또 땅위에서는 당신의 큰 불을 너희에게 보여주시고 너희가 불 가운데에서 울려나오는 그분의 말씀을 듣게 해주셨다 그분께서는 너희조상들을 사랑하셨으므로 그 후손들을 선택하셨다 그분께서는 몸소 당신의 큰 힘으로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내셨다 그리하여 너희보다 크고 강한 민족들을 너희앞에서 내쫓으시고 너희를 이땅으로 데려오셔서 오늘 이처럼 이땅을 너희에게 상속 재산으로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오늘 주님께서 위로는 하늘에서 아래로는 땅에서 하느님이시며 다른 하느님이 없음을 분명히 알고 너희 마음에 새겨 두어라 너희는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분의 규정과 계명을 지켜라 그래야 너희와 너희 자손들이 잘되고 주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영원토록 주시는 땅에서 오래살것이다" 요르단 동쪽에 있는 도피 성읍 그때에 모세는 요르단 건너편 해뜨는 쪽에 성읍 셋을 따로 떼어놓고 전에 미워한 일이 없는 이웃을 실수로 죽인 살인자가 그곳으로 피신할수 있게 하였다 살인자가 이 성읍들 가운데 하나로 피신하면 살수있었다 그 성읍들은 르우벤인들에게 속한고원지대광야의 베체르 가들인들에게 속한 길앗의 라못 므나쎄인들에게 속한 바산의 골란이다 모세가 율법을 선포한곳 이것이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내놓은 율법이다 또한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모세가 그들에게 선포한 법령과 규정과 법규들이다 요르단 건너편 벳 프오르 맞은편골짜기 헤스본에 살던 아모리족의 임금 시혼의 땅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는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집트에서 나올때 쳐부순 임금이다 그들은 시혼 임금의 땅과 바산 임금 옥의 땅을 차지하였는데 이들은 요르단 건너편 해뜨는 쪽에 있던 아모리족의 두 임금이다 그들이 차지한 땅은 아르논 강 어귀에 있는 아로에르에서 시온산 곧 헤르몬까지 동쪽으로 요르단 건너편에 있는 아라바 전 지역 그리고 피스가 기슭 아래 아라바 마다까지다